한국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6승을 거들 것인가.
답은 그다지 밝지가 않다. 18홀 최종일 경기를 남기고 타수 차이가 4타나 뒤져 있다. 그나마 ‘작은 거인’ 김세영(24·미래에셋 대표)이 마지막 불씨를 살릴지 궁금하다.
김세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총상금 18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한국의 에이스 박성현(23·넵스)가 츄석연휴를 반납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달러)에 출전해 스타들과 샷 대결을 펼친다.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 가운데 박성현 등 한국선수들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우승 도전에 나선다.
무대는 프랑스 에비앙 레스 바인스의 에비앙리조트 골프
이글샷으로 박인비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세영이 인생 최고의 샷은 '홀인원'이었다고 밝혔다.
19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오아후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83야드)에서 개최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김세영은 박인비와의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약 150야드를 남겨두고
‘역전의 명수’ 김세영(23ㆍ미래에셋)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김세영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ㆍ63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아홉 번째 대회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ㆍ약 19억7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
김세영(20ㆍ미래에셋)이 17번홀(파3)에서 기적적인 홀인원을 기록하며 우승상금 3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김세영은 8일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장(파72ㆍ65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골프(KLPGA)투어 한화금융 클래식(총상금 12억원ㆍ우승상금 3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홀인원을 비롯해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
김세영(20·미래에셋)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 클래식에서 연장 승부 끝에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세영은 8일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장 오션·밸리 코스(파72·6천57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이에 김세영은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해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유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