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인’ 김세영, 우승경쟁 합류...박성현-유소연도 성적 껑충...LPGA투어 사임다비

입력 2017-10-28 2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소연(사진=LPGA)
▲유소연(사진=LPGA)
한국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6승을 거들 것인가.

답은 그다지 밝지가 않다. 18홀 최종일 경기를 남기고 타수 차이가 4타나 뒤져 있다. 그나마 ‘작은 거인’ 김세영(24·미래에셋 대표)이 마지막 불씨를 살릴지 궁금하다.

김세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총상금 18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3타를 줄여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김세영은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TPC 쿠알라룸푸르(파71·6646야드)에서 열린 대회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2타를 쳐 역전우승을 기대하고 있다. 김세영은 올해 5월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우승이후 아직 없다.

한국 선수들은 올 시즌 열린 29개 대회에서 15승을 합작해 역대 한 시즌 최다승 기록과 동률을 이루고 있다. 2014, 2016년에 이 대회를 우승한 펑산산(중국)이 1타차로 선두를 유지했다.

신인상을 받은 박성현(24·롯데)은 이날 4타를 줄여 9언더파 204타로 다니엘 강(미국)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세계여자 랭킹 1위 유소연(27·메디힐)은 이날 5타를 줄여 8언더파 205타로 공동 9위로 겅충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한 달 만에 돌아선 외국인…9월 국내 주식 19.1조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46,000
    • -2.49%
    • 이더리움
    • 2,999,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379,200
    • +0.58%
    • 리플
    • 1,685
    • -3.11%
    • 솔라나
    • 130,600
    • -2.83%
    • 에이다
    • 258
    • -3.37%
    • 트론
    • 471
    • +5.61%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34%
    • 체인링크
    • 14,870
    • -3.32%
    • 샌드박스
    • 61.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NeoSoul Infra 인기지수 259
    • 3 Hyperliquid DeFi 인기지수 255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0
    • Allora 유통량 89% D-12
    • DAOBase 유통량 43% D-19
    • FLock 유통량 41% D-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