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는 경제인단에 안건준 크루셜텍 회장과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등 IT벤처기업 수장들이 동행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 방미 경제인단에 참가하는 경제인단 대표 52명이 확정됐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본준 LG 부회
우아한형제들은 자사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이 한글날을 맞아 무료 배포용 서체 ‘배달의민족 연성체’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연성체는 배달의민족이 내놓은 4번째 무료 서체다. 앞서 배달의민족은 2012년 첫 무료 서체 ‘한나체’를 시작으로 2014년 ‘주아체’, 2015년 ‘도현체’를 내놓은 바 있다. 배달의민족의 서체는 독특하고 친근한 디자인
국내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이 누적 주문 수 2억 건을 돌파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자사 배달앱 배달의민족이 지난달 기준 누적 주문 수 2억500만 건을 기록하고, 누적 거래액도 3조9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2010년 6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의민족은 론칭 5년 간 1억 건의 주문 수를 달성한 이후 불과 1년여 만에 2억 건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원료의약품 전문 계열회사인 에스티팜은 20일 한국화학연구원과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치료제 후보물질 ‘STP03-0404’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티팜은 한국화학연구원의 김봉진·손종찬 박사팀과 2014년부터 공동 연구를 진행해 후보물질 ‘STP03-0404’를 도출해 관련 기술에 대한 국내외 특허 출원과 등록을
에스티팜은 한국화학연구원과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치료제 후보물질 ‘STP03-0404’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한국화학연구원의 김봉진ㆍ손종찬 박사팀과 2014년부터 공동 연구를 진행해 후보물질 ‘STP03-0404’를 도출했다. 이번 기술이전 계약으로 에스티팜은 ‘STP03-0404’에 대한 한국화학연구원의
국내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민간 중심의 스타트업 연합체가 생긴다. 협회의 성격이 짙은 이 연합체는 국내 대표 스타트업 30여 개사가 참여해 업계의 공동 이익을 대변할 전망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이달 26일 서울 강남구 스칼라티움에서 공식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 포럼은 ‘배달의민족’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대표가 지난 5월부터 준비
국내 벤처기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의 시간을 가졌던 '2016 벤처썸머포럼'이 26일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이번 포럼은 선배 벤처기업인들과 후배 스타트업들간 교류와 함께 미래 벤처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활발히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날 오후 하얏트리젠시 제주에서 벤처썸머포럼 폐회식을 개최했다. 이영 한국여성
“올 하반기와 내년까지 신규 인수·합병(M&A)을 자제하고, 우선적으로 기존 사업 안착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대표가 향후 사업계획을 밝혔다. 그동안 공격적으로 진행해 왔던 M&A를 통해 범위를 넓힌 사업들을 안정화하는 것에 우선하겠다는 계획이다.
25일 하얏트리젠시 제주에서 만난 김 대표
기업용 모바일 식권서비스 '식권대장'을 운영 중인 벤디스는 KDB산업은행, 우아한형제들, 네이버 등 3곳으로부터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우아한형제들로부터 7억 원의 초기 투자를 유지한 후 1년5개월 만의 투자 유치다. 이로써 벤디스는 2014년 1월 설립 이후 누적 42억 원의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올 상반기 흑자를 달성했다.
우아한형제들은은 올 상반기 매출액 349억 원, 영업이익 9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지난 2월부터 연속 흑자를 기록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몇 년 간 다져온 압도적인 시장 지위를 바탕으로 서비스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570억원의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한숨을 돌리게 됐다. 그동안 저조한 실적과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도 어려움을 겪었던 우아한형제들이었지만, 이번 투자 유치로 반전을 모색하게 됐다.
우아한형제들은 힐하우스 캐피탈그룹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으로부터 5000만 달러(한화 약 570억원)의 투자를
배달 애플리케이션(이하 배달앱)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배달앱을 사용하는 가맹업소들의 연간 평균 매출이 약 504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요기요, 배달통, 배달의민족 등 국내 3대 배달앱이 공동 발표한 ‘2016 배달 음식점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조사 대상업소 중 80%는 이미 배달앱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치
우아한형제들과 골드만삭스가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의 지원 지역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독거노인들의 고독사 방지를 위해 2003년부터 옥수중앙교회에서 진행해오던 우유배달 봉사활동을 사단법인 형태로 발전시킨 것이다. 2012년부터 우아한형제들과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 동참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달앱 ‘배달의민족’이 지난해 거래액 1조원을 돌파했다.
14일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지난해 배달의민족 거래액은 1조1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8% 늘었다. 2013년 3200억원, 2014년 7500억원을 기록하며, 연평균 87% 성장 중이며, 지난 4년간 누적 거래액은 2조4500억원에 달한다.
또한, 시장조사기관 닐슨 코
우아한형제들은 자사의 '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소상공인 무료 교육프로그램 '배민아카데미' 수료 업소들의 주문량이 평균 120%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배달의민족은 가맹업주들의 매출 신장을 위해 배민아카데미를 1년째 운영 중이다. 기본ㆍ고급 과정으로 나뉘는 배민아카데미는 총 17회 진행됐고, 1000여명의 업주가 교육을 들었다. 1회 이상 교육에 참가
우아한형제들은 자사가 운영하는 ‘배달의민족’이 과학적인 분석 시스템에 기반을 둔 새로운 광고 플랫폼 ‘우리가게 마케팅센터’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우리가게 마케팅센터는 배달의민족이 지난 5년간 쌓아온 배달음식 주문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광고를 제안한다. 신장개업 이후 신규 고객을 늘려야 할 때 적합한 광고 상품이나, 한 번 주문했던 고객을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달의민족’의 모바일 주문 결제 방식 ‘바로결제’ 주문 수가 지난해 대비 3.6배 성장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배달의민족이 자체 분석한 주문 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바로결제 수는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3.6배 성장했다. 바로결제와 함께 전화 주문도 동시에 늘어 지난 11월에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국내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자영업자를 위한 연말 시상식 ‘2015 대한민국 배달대상’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배달의민족 가맹 업주와 이들의 가족 250여 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2015 대한민국 배달대상’에서는 총 9개 부문 112명의 업주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 부문은 일 년 간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