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박기자로 열연하고 있는 김방원(30)이 인기다.
지난 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ㆍ연출 윤성식)’에서는 극중 이순신(아이유 분) 부친의 죽음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연예부 박윤식 기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44회에서는 이순신과의 인터뷰 장면에선 “송미령(이미숙 분)의 과거를 알고 있느냐
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이 이강토(주원)와 기무라슌지(박기웅)의 속고 속이는 눈치싸움에 시청 호감도를 급상승 시켰다.
23일 방송된 ‘각시탈’에서 이강토는 기무라슌지가 잡은 동진결사대(김방원) 대원 득수와 결의해 교란작전을 펼쳤다. 득수가 자신의 엄마와 형을 죽인 것 같다며 자신에게 득수를 심문하게 해달라고 부탁한 이강토는 신분을 밝히고 기무라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