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정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한편 김은숙 작
김민정
배우 김민정의 아역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김민정은 27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다.
이날 김민정은 '8살부터 일해서 힘들지 않았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엄마가 일을 시켜서 한 것도 아니었기에 어렸을 땐 일 외의 다른 것들엔 다 관심을 안 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
김민정
배우 김민정이 자연미인임을 증명했다.
27일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김민정이 출였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얼굴에 한 군데도 손 댄 데가 없다더라”라고 질문했고, 김민정은 "눈이 너무 커서 앞트임 하면 말도 안 되는 얼굴이 된다”고 말했다.
김민정은 “지금도 내 입술을 보고 주사 맞았다고들 한다”
김민정 눈동자 관리
배우 김민정이 죽염으로 눈동자 관리를 한다고 밝혀 화제다.
10월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에는 배우 김민정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공형진은 김민정에게 "가끔 샤워를 하고 내 얼굴을 보면 섬뜩할 때가 있다. 내 눈을 보면 그렇게 탁할 수가 없다. 어쩜 이렇게 눈동자가 맑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