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최근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를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20대 총선 공천 제도를 의결했다. ‘불성실한 의정활동’에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포함한다는 공천제도특위의 발표도 있었다.
다음은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2012년 5월 30일부터 지난 1월 8일까지 본회의 출석률(
정부와 새누리당은 7일 오후 '뿌리기술' 전문기업을 방문해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을 비롯한 노동개혁 5대 법안의 조속한 입법을 강조했다.
당정은 이날 오후 경기도 안산에 있는 삼신화학공업을 방문, 현장간담회를 열고 인력난에 시달리는 뿌리산업 종사자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간담회에서 "뿌리산업의 경우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추석 연휴 동안 지역구를 두루두루 살핀 여야 의원들은 29일 국회가 정쟁을 중단하고 민생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라는 것이 민심이었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소위 '먹고 사는 문제'가 유권자들의 주된 걱정거리였으며 정부와 여당이 적극 추진하는 노동개혁에 대한 국민적 지지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윤영석 의원(경남 양산)은 언론을 통해 "지금 경제도
‘세월호’, ‘메르스’ 등 국민안전과 관련된 대형 사태들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우리사회 안전의식의 제고와 이를 관리 예방할 전문인력의 충원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이같은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고자 한국안전방송(회장 이병걸), 중소기업연합통신(회장 김준수)이 공동주최하는 ‘제1회 국회 안전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 국회의사당에서
국내 줄기세포치료에 대한 법 규제가 강한 것과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내부적으로 관련 논의를 거쳐 완화 방침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소식에 일신바이오가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51분 현재 일신바이오는 전일대비 45원(1.32%) 상승한 344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김명연 새누리당 의원이 전일 국회 복지위 국정감사에서 규제 완화에 대한 필요성을 제
국회 보건복지위는 전통적으로 의원들에게 ‘비인기’ 상임위원회다. 하지만 최근 각종 복지 관련 이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위상이 강화되는 추세다.
19대 국회 복지위는 상반기 여야 동수를 이뤘으나, 후반기에서 새누리당 12명, 새정치민주연합 9명으로 ‘여대야소’로 구성됐다. 복지위원장은 야당의 몫으로 합의됐지만 수적 우세를 앞세운 여당의 힘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산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국회가 지난 9일 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특위는 보건복지부에서 보건분야와 복지분야의 전문성을 모두 살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전문가 공청회 등을 통해 재발 방지책을 제시할 방침이다.
당초 여야는 지난 3일 각각 당내 특위를 구성했다. 하지만 초기 대응
국회 메르스대책특별위원회는 9일 여야 의원 총 18명으로 구성을 마치고 이번주 첫 회의를 열어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새누리당 몫인 특위 위원장에는 대한의사협회장을 지낸 의사 출신 3선의 신상진 의원이 내정됐고, 특히 여야 간사는 새누리당 이명수,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이 각각 맡았다.
새누리당 특위 위원들은 김기선 김명연 문정림 박인숙 신경림 신
여야 국회의원 158명이 세월호참사 1주기를 열흘여 앞둔 7일 ‘세월호 선체의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지난해 국회 세월호국정조사특위에 참여했던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의원, 정의당 정진후 의원, 그리고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를 향해 조속한 세월호 인양을 촉구했다.
이들은 회견에서 “정부가 작년
여야는 4월 임시국회의 대정부질문에 나설 질문자를 6일 확정했다.
이번 대정부질문은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 동안 정치, 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 등 4개 분야로 나눠 열리며 모두 24명이 나설 예정이다.
자원외교 국정조사, 공무원연금 개혁, 세월호 1주기, 방위산업 비리, 노동 문제 등 주요 쟁점을 놓고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1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에 대해 철회를 요청하는 유가족들의 요청을 정부에 전달해닸고 밝혔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전날 유가족들과 면담과 관련한 질문에 “가족들 의견을 들었다. 김명연 의원을 중심으로 시행령과 관련해 정부에 건의할게 있는지, 국민들이 봐도 명백히 문제이고 법을
지역유일의 3차 의료기관이자 연구기반의 대학병원인 고려대 안산병원이 차세대 연구혁신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역사회 산·학·연 연구협력기관들과 함께 모여 보건의료기술 R&D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지난 25일 대강당에서 고려대학교 김우경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국회의원, 윤성균 경기테크노파
여야는 17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명단에 최종 합의했다. 위원회는 18일 상견례 성격의 첫 회의를 통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활동시한은 8월31일까지로 정해졌다.
새누리당 이종훈·새정치민주연합 서영교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새누리당 유승민·새정치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회동을 갖고 상호 위원명단 교환 및 검토를 통해 이 같은 합의안
지난 2일부터 한미 연합훈련인 키리졸브 연습과 독수리 훈련이 시작된 가운데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사건이 터지자, ‘한미동맹에 대한 직접 테러’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또한 ‘확고한 한미동맹’ 필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새누리당 김명연 원내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리퍼트 주한 미대사에 대한 피습사건에 엄청난 충격을 금할
여당 지도부인 새누리당 김무성(부산 영도구) 대표와 유승민(대구 동을) 원내대표의 지난해 후원금 모금액은 3억원에 육박했다. 또 당 최고위원과 대변인들은 대부분 국회의원 1인당 평균 모금액인 1억686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치자금법에 따라 공개한 ‘2014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액’ 자료에 따르면 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6일 인천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이뤄진 당•정합동 점검에서 “이번만큼은 특단의 대책을 세워져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과 함께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어린이집을 방문해 “그 장면(보육교사의 어린이 폭행 장면)이 계속 TV에 방영되는 걸 보고 그만 방영했으면 좋겠다 할 정도로 너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인천 지역을 통해 수입되는 식품의 안전관리를 보다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인천항과 용인지역에 각각 수입식품검사소를 신설하고, 개소식을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하는 수입식품검사소 두 곳은 인천이나 중부 내륙지역에서 통관되는 식품의 원활한 수입신고를 위해 임시 수입식품검사소로 운영돼왔으나, 식약처 조직 개편에 따라 지난
건국대학교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원하는 ‘글로벌톱 환경기술개발사업’ 선정에 따라 대규모 연구단인 ‘그린패트롤 측정기술개발사업단’ 출범식을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 창의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김용주 원장, 홍문표 국회 예결 위원장, 권성동·박대출·김명연·김태흠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