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로당 5곳 중 1곳은 불이 나거나 다쳐도 주이용자인 노인들의 신체와 재물에 대해 피해보상을 못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새누리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경로당 보험가입현황에 따르면, 전국 6만4743개소의 경로당 중 약 22%인 1만4419개소가 보상책임보험(이하 책임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았다.
정부와 의료기관의 무관심 속에 응급구조사들이 진단용 방사선 피폭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새누리당 의원에 따르면, 전국의 응급구조사 5203명 중 70~80%가 정기적인 건강검진조차 받을 수 없는 비정규직 종사자로 방사선 피폭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응급구조사들은 하루 평균 2~3회 수동식 인공
정부의 잘못된 기초연금 부과로 공무원 퇴직자 등 직역연금 대상자 어르신 4만7000여 명이 개인당 많게는 300만 원까지 환수폭탄을 맞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새누리당 의원이 27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환수대상이 되는 직역연금 대상 어르신이 전국적으로 4만7084명에 이르고 환수 금액만 592억 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
어린이집 안전사고가 최근 5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하면서 매년 어린이 사망자도 10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명연 새누리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집 안전사고는 5년 전인 2011년 2992명에서 2015년 6786명으로 5년 새 약 2.3배가 증가했다.
연도별로는 2012년
이날 새누리당 김명연 원내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연설에 대해 “민생경제에 집중한 연설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여야 간 진지한 대화와 협력의 의지만 있다면 능히 그 타협점을 찾아 국회가 민생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여러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전했습니다.
새누리당은 31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29명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계획) 배치 반대’ 당론 채택을 촉구한 것에 대해 “더민주는 사드배치 당론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명연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논평에서 “더민주는 알 수 없는 모호한 입장으로 안보 줄타기를 하며 공식 입장을 감춰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원내수석부대표는 “
새누리당은 3일 북한이 노동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명백한 도발행위”라고 규탄했다.
김명연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북한의 무력도발은 금년 1월 4차 핵실험을 시작으로 지난 7월 9일 잠수함 탄도미사일 SLBM 시험발사와 19일 스커드미사일 발사를 비롯해 안보부처 공무원 이메일 해킹에 이르기까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12일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관련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연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오늘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위원회 결산보고에서 정부는 추경 편성안을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히고 신속한 국회 통과 협조를 요청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도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추경안을 확정,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와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2일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찾으며 파견법 등 노동개혁 4법의 국회 통과 당위성을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와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 안산 단원구의 금속 표면처리 전문업체 ‘제이미크론’ 을 방문해 황재익 대표이사와 정규직 근로자, 파견 근로자 등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정 원내대표는 “제조업 경쟁력의 근
[카드뉴스 팡팡] 의원 보좌진 40여명이 사라진 이유
'280대1'국회사무처 직원 채용시험 경쟁률입니다.
하지만 이 어려운 시험을 통과할 필요도, 경쟁을 치를 필요도 없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일부 국회의원의 친인척들이죠.
지난 달 20일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가족 채용'으로 시작된 ‘국회의원 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는 일정 수준 이상의 전문성을 필요한 곳으로, 여야 간 대치 구도가 뚜렷하다. 두 위원회는 각각 4선의 더불어민주당 양승조(충남 천안병) 의원과 같은 당 3선의 홍영표(인천 부평을)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다.
복지위는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에서도 야권이 지휘봉을 잡았다. 수적으로나 인적 구성으로나 야권이 우위
새누리당은 13일 당의 4.13 총선 참패 이후 쇄신작업에 비관론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구성될 혁신위원회에 전권(全權)을 위임하기로 했다. 지난 11일 원내지도부와 중진들이 제시한 비대위원회-혁신위원회의 투트랙 운영방안을 놓고 비판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명연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제4차 전국위원회가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원내지도부 간 회동이 13일로 예정된 가운데, 주요 의제는 경제 살리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책적 방법론에 있어 여야가 각각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만큼, 갑론을박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새누리당 김명연 원내대변인은 10일 논평을 내고 “이번 회동이 산적한 민생현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되기를 바
새누리당은 오는 7월 중 전당대회를 개최해 새 지도부를 구성키로 하고, 그 때까지 당을 책임질 비상대책위원장을 오는 11일 중진연석회의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그러나 혁신형과 관리형으로 갈리는 비대위의 성격에 대해서는 의원들 간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정진석 원내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당선인 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무엇보다 당 안정화가 중요하기 때문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9일 13명의 원내부대표단 구성을 완료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민경욱 당선인을 공동원내대변인으로 추가 선임했다. 민 당선인은 전날 원내대변인으로 임명된 김명연 의원, 김정재 당선인과 함께 대변인 역할을 맡게 됐다.
또 정 원내대표는 원내수석부대표에 김도읍 의원을 공동부대표로 오신환 의원을 비롯해 강석진 권석창 김성원 성일종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8일 신임 원내수석부대표에 재선 김도읍 의원을 원내대변인에는 김명연(재선)·김정재(초선)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도읍 수석부대표는 검사출신으로 타결을 기다리는 법안 처리 과정에서 입법 전문성과 대야 협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인선 기준으로 적재적소와 실용주의, 지역
4.13총선에서 어느 곳보다 진검 승부가 펼쳐지는 수도권에서 여야 간 ‘규제 완화’ 공방이 격렬하다.
논쟁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지난달 28일 ‘대전·충남 후보자 연석회의’에서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에 원상복구를 강조하면서 불이 붙었다. 그는 “수도권의 많은 토지를 이미 장악한 대기업이 항상 요구하는 게 수도권 규제 완화”라며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가 11일 62개 지역의 3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현역의원 가운데 탈락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한구 공천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3차 공천심사 결과로 62개 지역의 경선지역 및 단수추천 지역을 발표했다.
공천위 소속인 황진하 사무총장과 홍문표 제1사무부총장은 전날 김무성 대표의 경선결과 발표를 미룬 것과 관련
새누리당은 최근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를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20대 총선 공천 제도를 의결했다. ‘불성실한 의정활동’에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포함한다는 공천제도특위의 발표도 있었다.
다음은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2012년 5월 30일부터 지난 1월 8일까지 상임위 출석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