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 OTT 플랫폼 ‘MBC 샤히드’에 티빙 브랜드관을 선보이며 K-콘텐츠 유통 확대에 나선다.
CJ ENM은 14일 중동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 MBC 그룹과 K-콘텐츠 공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13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방송영상콘텐츠 마켓 ‘밉컴 칸 2026’에서 이뤄졌다.
배우 차태현이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참가자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진심 어린 심사평과 응원을 전하고 있다.
차태현은 12일 방송된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참가자들의 무대를 평가하며 조언과 격려를 건넸다.
특히 과거 ‘영재발굴단’에서 인연을 맺었던 18세 전이수의 무대에서는 다른 심사위원들과 달리 합격 버튼을 누르지 않은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15세 참가자 박예승이 심사단 150인의 만장일치 선택을 받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12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2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치열한 1라운드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부 4.1%, 2부 5.7%로
한국투자증권이 퇴직연금 제도 전면 개편기를 맞아 기업 담당자들의 고민을 덜고 선제적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투자증권은 8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기업 인사·재무 담당자 등 퇴직연금 실무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개정 추진과 노동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100일의 거짓말’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2회는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평균 7.6%, 최고 8.5%를 기록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평균 8.3%, 최고 9.4%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소란(김현주 분)의 사토 신이치(
한국투자증권이 연 최고 5.0% 수익률을 앞세운 특판 발행어음을 선보인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말까지 특판 발행어음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올해 한국투자증권과 첫 거래를 시작하는 뱅키스 고객이나 신규 자금을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가입 기간에 따라 1년 만기는 연 5.0%, 6개월 만기는 연 4.7% 약정수익률이 적용
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가 정규시즌 마지막 일정을 앞두고 1군에 합류했다. kt 위즈는 데이비스 대니엘 대신 문상철을 등록했고, SSG 랜더스는 투수 두 명을 교체했다.
7일 KBO에 따르면 NC는 박건우와 투수 김재열을 등록하고 최성영ㆍ최우석을 말소했다. NC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맞붙는다.
MTS 전면에 '연금 홈' 신설올해 DAU 35만명 달성 목표
한국투자증권이 프라이빗뱅커(PB)와 투자은행(IB) 부문 강점을 결합해 퇴직연금 시장 1위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6일 오전 여의도 TP타워에서 연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개편 설명회를 열고 서비스 혁신 방향과 향후 로드맵을 공개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
가수 김다현이 대선배 심수봉의 공개 비판으로 마음고생을 한 뒤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섰다.
김다현은 지난 26일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2026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윤슬하지 버스킹대회’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심수봉의 저격 발언 이후 첫 무대다.
이날 김다현은 “일주일 전 친언니 진소리와 추석 영상을 밝은 모습으로 찍어놨는데 아쉽게 영상을 올리
한국 3쿠션 선수 8명이 2026 리르 3쿠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 나선다.
세계캐롬연맹(UMB)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벨기에 리르에서 열리는 2026 UMB 3쿠션 월드컵 최종예선(Q)에 김행직, 김도현, 황봉주, 최완영, 차명종, 강자인, 박수영, 정예성 등 한국 선수 8명이 출전한다.
최종예선은 3명씩 조를 이뤄 40점제 동
배우 김유정과 박진영이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한 첩보 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춘다.
tvN은 2일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속 이가경(김유정 분)과 김태웅(박진영 분)의 첫 만남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만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이야기를
한국투자증권 대학생 서포터즈 '뱅키스 버디' 2기가 지난 4개월간 활동을 마무리하고, 바통을 이어받은 3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뱅키스 버디 2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총 60명으로 구성된 2기 서포터즈는 4개월간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20대 눈높이에 맞춘 SNS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반 막판 얻은 수적 우위를 살려 후반에 세 골을 몰아넣으며 강원FC를 꺾었다. 올 시즌 강원과의 세 번째 맞대결에서 거둔 첫 승이다.
대전은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홈경기에서 루빅손, 주민규, 정재희의 연속골을 앞세워 강원을 3-0으로 완파했다.
승점 3을 추가한 대전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027시즌을 내다보고 투수 육성 강화에 나섰다. 유망 투수들과 코치진을 함께 일본으로 보내 선수 성장과 구단 자체 육성 시스템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SSG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14박 15일간 일본 지바현에 위치한 스포츠과학 전문 훈련기관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에 선수와 코치진 6명을 파견한다.
선수단에서는 이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본선행 길목에서 심판진의 잘못된 교체 규정 해석에 발목이 잡혔다며 AFC에 공식 항의 절차를 밟고 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은 감바 오사카(일본)전 종료 후 규정에 따라 2시간 이내 AFC에 약식 항의를 제기했으며, 경기 종료 후 24시간 안에 정식 항의 서한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유망 투수 4명을 일본의 스포츠과학 전문 훈련기관에 파견한다.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추진해온 데이터·바이오메카닉스 기반 육성 프로젝트의 하나다.
SSG는 28일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 등 투수 4명과 코칭스태프 2명을 일본 지바현의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이날부터 8
예술의전당서 역대 수상자 7명 무대…독주·앙상블 공연2023년부터 신진 연주자 11명 발굴…3년간 장학 지원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제3회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 수상자 연주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상'은 면사랑이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문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서 공연국악관현악·성악·판소리·창작 초연 무대
전주시립국악단이 한여름 밤의 낭만을 국악관현악으로 풀어낸 정기연주회를 선보인다.
전주시립국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제249회 정기연주회 ‘몽환: 한여름밤의 낭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성악, 판소리, 대피리 협연과 창작 초
한국투자증권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와 손잡고 동남권 방산 중견기업을 위한 경영·투자 세미나를 열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10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중견련과 공동으로 '동남권 중견기업 방산업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조선·기계·항공·소
한국투자증권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와 함께 중견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초청해 급변하는 대내외 금융 시장과 제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경영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한국투자증권은 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6년 제1회 중견기업 CFO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안재균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이 ‘하반기
뮤지컬 ‘베토벤’이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전면 수정한 서사를 통해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고독과 인간적인 내면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더욱이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배우 박효신과 홍광호가 타이틀롤을 맡아 화제를 더했다.
◇공연 소개
일정 8월 11일까지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연출 길 메머트
출연 •루드비히 반 베토
‘왔다! 장보리’, ‘김과장’, ‘황후의 품격’, ‘동백꽃 필 무렵’, ‘눈물의 여왕’… 다양한 극에서 무수한 엄마들을 만난 배우 황영희. 무수한 정체성은 곧 그의 주체성을 거쳤기에 오롯할 터. 배역을 두 팔 벌려 마주하고, 다시 속절없이 떠나보내며 굳건해진 황영희의 시간은 어땠을까.
굉장히 오랜만의 인터뷰이자 화보 촬영이에요.
이런 작업을 많이 하
●Exhibition
◇유람일지: 유(儒)를 여행하다
일정 4월 21일까지 장소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에서 만나는 충청 유교 문화유산’을 주제로 하는 전시는 조선시대 선비의 삶을 ‘고택’, ‘서원’, ‘구곡’(九曲)으로 나눠 소개한다. 집, 학교, 자연이라는 공간을 통해 나고 자란 선비의 삶의 궤적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