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허버트 맥마스터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은 27일 주한미군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ㆍ사드) 배치와 관련, “북한의 도발 위협에 맞서 주한미군 사드배치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맥마스터 보좌관 요청으로 이날 오전 9시(한국시간)부터 25분간 이뤄진 전화 협의에서 양측은 최근 한반도 상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5일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실시하고 있는 대규모 화력 훈련과 관련, 국가안보현안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 실장은 청와대에서 열린 이 회의에서 합동참모본부로부터 화상으로 상황을 보고를 받은 뒤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앞서 합참은 “북한이 군 창건 기념일을 맞아 강원도 원산 일
청와대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시도와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연다.
청와대는 16일 오전 9시 30분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시도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NSC 상임위는 김 안보실장, 청와대 비서실장, 외교·통일·국방 장관, 국가정보원장, 안보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긴급 소집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북한이 이날 새벽 6시 42분경 신포에서 동쪽 방향으로 미사일 추정 발사체를 발사했다는 국가안보실장의 보고를 받고 안보실장 주재 NSC를 긴급 소집해 상황을 점검하고 북한의 후속 도발에
북한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5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오늘 아침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오전 8시30분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북한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한미간 대북 공조 강화를 위해 15~16일 미국을 방문한다.
청와대는 14일 “김 실장은 허버트 맥마스터 신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지난 6일 통화시 협의한 바에 따라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을 포함해 한미 간 대북정책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지난 6일 맥마스터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에 따라 수석급 이상 청와대 참모진 13명이 낸 일괄사표를 모두 반려했다.
황 권한대행 측은 이날 “한광옥 대통령비서실장과 허원제 정무수석 등 수석비서관 9명,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조태용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장, 박흥렬 경호실장 등이 지난 13일 제출한 사표를 일단 반려 조치했다”고 밝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7일 오전 8시40분부터 9시까지 약 20분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대응책을 논의했다.
국무총리총리실에 따르면 이날 통화는 트럼프 대통령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양측은 북핵ㆍ미사일 대응 공조방안과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 권한대행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허버트 맥마스터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은 6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긴급 전화 통화에서 실효적인 대북제재ㆍ압박을 위해 양국간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 실장과 맥마스터 보좌관은 이날 오전 10시 45분(우리 시간)부터 15분간 긴급 전화협의를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양측은 이번 통화를 통해 북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6일 오전 9시부터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상황실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주재했다. 황 권한대행이 권한대행을 맡은 이후 NSC 상임위를 주재하는 것은 김정남 암살과 관련한 지난달 15일과 20일 회의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또 청와대에서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날 회의는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허버트 맥마스터 신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1일 청와대는 김 실장과 맥마스터 보좌관이 이날 오전 30분간 진행된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사드 배치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이를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이 맥마스터 보좌관
박근혜 대통령은 2일 65번째 생일을 맞아 한광옥 비서실장 등 참모진들과 함께 ‘칼국수 오찬’을 함께하며 외교ㆍ경제관련 현안들에 대해 담소를 나눴다.
박 대통령은 오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 한반도 정책,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의 방한, 한미관계와 사드(THAADㆍ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등 외교ㆍ안보 현안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고 청와
미국 백악관의 마이클 플린 국가안보보좌관이 우리나라 시간으로 22일 오전 8시 30분께 청와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전화를 통해 “미국 신행정부 하에서 한미 동맹 관계가 강력하고 긍정적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플린 보좌관은 이날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의 통화에서 “함께 주요 안보 현안에 관해 긴밀한 공조를 해 나가자”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신행정부의 20일(현지시간) 공식 출범을 앞두고 정부의 발걸음도 분주해졌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에 맞춰 축하를 전하는 ‘서한 외교’로 미국 신정부와의 공조에 시동을 건다. 나아가 본격적인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이르면 한미 양국 간 고위급 정책 협의를 비롯해 다음 달 초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한민구 국방부 장관의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6일 “20일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정책조율과 공조를 본격적으로 진행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청사에서 열린 동북아ㆍ한반도 정세 점검 및 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미국의 신(新) 행정부 출범과 주변국들의 이해관계 교차 및 공세적인 대외 정책 등으로 인해 역내정세의 유동성이 높아지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정유년(丁酉年) 새해 첫날 청와대 관저에서 참모들과 ‘떡국 조찬’을 했다.
이날 떡국 조찬은 박 대통령이 최근 청와대 관저를 찾아온 참모들에게 “새해에 떡국이라도 드셔야 하지 않겠느냐”고 언급하자 참모들이 박 대통령에게 “혼자 드시지 마시라”고 건의하면서 만들어진 자리로 알려졌다. 떡국조찬에서는 건강 기원 등의 덕담이 주로 오간 것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6일 오전 서부전선 최전방 부대인 경기도 연천군 육군 25사단 일반전초(GOP) 부대를 방문, 북한을 압도할 수 있는 정신적ㆍ물리적 대비태세를 확립해달라고 당부했다.
황 권한대행이 권한대행이 된 이후 전방부대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방문에는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6일 “한미동맹이 북한의 어떠한 도발 가능성도 예의 주시하면서 도발 시 즉각 강력히 응징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용산구 한미 연합사령부를 방문해 “한미동맹이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동맹이고, 지난 60여 년간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며 북한 도발을 억제해
정부는 12일 청와대 서별관 회의실에서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 사이버안보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국가 북한의 사이버위협 동향과 정부기관의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14개 관계부처 차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북한 해킹조직의 국방부 중요문건 절취, 방산업체 해킹, 정부 기관 사칭 이메일 발송 등 스마트폰 해킹 등의 사이버 공격이
황교안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 행보에 착수했다. 황 총리는 11일 합동참모본부를 방문 "작은 개미구멍이 둑을 무너뜨릴 수 있다"며 군(軍)에 철저한 안보 태세를 주문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했다. 황 권한대행은 "60만 장병 한두 사람이 실수하거나 방심해도 안보에 허점이 발생할 수 있다"며 "그 만큼 장병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