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비선실세’ 최순실 딸 정유라 씨의 자퇴 제출에 관련해 온라인 상으로 제출해 효력이 없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11일 오전 국회 본회의 긴급현안질의에 참석해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대 학칙 개정과 관련한 의혹에 묻자 “(이화여대에 대한) 교육부 감사는 (청와대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하는 것”이라며 “감사를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은 12일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 사전 정부합동 브리핑에서 "올 상반기에는 재정 조기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하반기에는 경기여건, 세수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해 필요하다면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방 차관은 "법적 요건이 충족되는 상황이 되면 추가경정(추경) 예산 편성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합동 브리핑에는 방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소유한 부동산 가치가 오르면서 재산이 지난해보다 9266만원 증가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지난해 말 기준 교육부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현황에 따르면 황 부총리의 재산은 모두 25억4577만원으로 신고됐다.
본인 명의의 서울 강남구 신사동 근린생활시설(대지 231㎡, 건물 192.85㎡) 가액이 640
곽병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교육과학 분과 간사(전 경인여대 총장)와 정치와의 인연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처음이 아니다. 곽 간사(전 경인여대 총장)는 고건 전 총리와 오래전부터 관계를 맺어왔다. 지난 2007년 고 전 총리가 유력 대선 후보로 떠올랐을 때 곽 간사는 그의 교육 부문 자문을 맡았다.
이종재 서울대 명예교수는 고 전 총리를 통해 곽 간사와
김관복(54·사진) 신임 서울시 부교육감이 지난 7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관복 부교육감은 이날 취임사에서 “서울교육의 변화에 대한 기대가 큰 시기에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서울교육이 전국의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교육감은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이번 학생 자살 사태를 계기로 학교폭력의 뿌리를 뽑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며 “자문위에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교과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학교폭력근절자문위원회’ 첫 회의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다”며 이
영화 ‘도가니’의 배경이 되는 실제 사건이 있을 당시 교육감이었던 교육과학기술부 고위공직자가 면직 처분됐다.
교과부는 18일 광주교육감 재직 당시 인화학교 사건에 대한 사후 대처가 미흡했다는 시민단체 등의 지적을 받고 최근 사의를 표명한 안순일(66) 학교교육지원본부장(1급)을 의원면직 처리했다.
공석이 된 자리에는 후임자가 임명될 때까지 김관복 학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