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국제기능올림픽에서 19회 연속 금메달을 땄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엿새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제 45회 국제기능올림픽’에 총 5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현대중공업 신동민 씨(20세)가 철골구조물 직종에서, 조우의 씨(19세)가 배관
LG가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을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LG연암문화재단이 15~16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LG와 함께하는 ‘영 메이커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메어커는 창의력을 바탕으로 스스로 제품을 개발하는 등 창작활동을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다.
영 메이커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만들기 체험,
LG연암문화재단은 23일과 24일 양일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청소년들이 창의적 만들기를 통해 과학과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영 메이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로 3년째인 ‘영 메이커 페스티벌’에는 LG 임직원을 비롯해 서울교대, 전국기술교사모임, 한국메세나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다양한 외부기관이 참여했으며, 이틀 동안 초·중
LG연암문화재단은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참여형 융합과학 축전인 '영 메이커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LG 임직원을 비롯해 서울교대, 숙명여대, 전국기술교사 모임, 한국 메세나협회 등 다양한 외부 기관이 참여해 창의적 과학워크숍, 예술체험교육, 세계의 놀이체험 및 그래피티 퍼포먼스 등 60여가지 다양한 프로그램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충남대학교와 함께 '기술교사 연수 프로그램(Technology Maestro)'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1박2일짜리 프로그램으로, 중ㆍ고등학교 교사들이 첨단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산업체를 방문해 실습과 체험을 하는 것이 골자다. 기술 주제는 설문조사를 거쳐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 LED, 자동차, I
매년 다수의 기술교사 임용 고시 합격자를 배출해 화재를 모았던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2015년 임용고시에서 역시 많은 합격자를 배출해낼 것으로 예상돼 눈길을 끈다.
기술교육과는 중ㆍ고등학교 기술ㆍ가정 교과 중 기술 영역을 지도할 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학과로, 현재 국내에는 세한대, 충남대, 한국교원대 총 3개의 대학에만 개설된 상태이다. 기술교육
60대 전직 교사가 400차례나 헌혈을 해 화제다.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전직 기술교사인 이상일(67ㆍ사진)씨가 지난 21일 청주시 상당구 헌혈의 집 성안길센터에서 400회째 헌혈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지금까지 도내 400번째 헌혈자는 이씨를 포함해 3명으로 늘었다.
1994년 청주시 상당구 청석고등학교에서 제자와 함께 헌혈에 동참
현대중공업 원현우(21) 선수가 ‘제42회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서 MVP를 수상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7일까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원 선수가 철골구조 종목에 출전, 98.94점(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원 선수는 총 46개 종목에 참가한 53개국 1027명의 출전선수 중 최고점수를 기록하며 대회
전국의 기술교사들이 산업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현장능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술교사의 기술지식 향상과 현장형 교수능력 강화를 위해 전국 기술교사를 대상으로 ‘산업현장 실습·체험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총 10회에 걸쳐 200명의 기술교사 대상으로 1박2일 일정 동안 산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것이 골자다.
“기술 수업은 학교 안의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실습으로 이뤄져야 학생들이 진정한 창의력이 키울 수 있다.”
김용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은 현재 학교에서 진행하는 기술 수업이 실습보다는 이론 위주로 진행되면서 학생들의 흥미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원장에 따르면 우리의 학교 교육 시스템은 모든 것이 입시 중심으로 돌아가다보니 기술 교육은 뒷전으로
초·중학생들이 동네 근처 생활공간에서 직접 만지고 조립하면서 재미있게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생긴다.
21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부평구청에 따르면 최근 두 기관은 ‘생활 속 창의공작 플라자’ 제2호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생활 속 창의공작 플라자’는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인천 부평구청이 9일 ‘생활 속 창의공작플라자 제2호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활 속 창의공작플라자’는 청소년들을 위한 기술교육 공간을 조성해 창의적인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서울시 금천구에 1호가 개소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평구청은 다음달부터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에 ‘생
60대 전직 교사가 400차례나 헌혈을 해 화제다.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전직 기술교사인 이상일(67ㆍ사진)씨가 지난 21일 청주시 상당구 헌혈의 집 성안길센터에서 400회째 헌혈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지금까지 도내 400번째 헌혈자는 이씨를 포함해 3명으로 늘었다.
1994년 청주시 상당구 청석고등학교에서 제자와 함께 헌혈에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