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청소년 과학축제 ‘영 메이커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7-09-24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연암문화재단이 주최한 '영 메이커 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들이 직접 지문을 채취하고 감식해보는 체험 등을 통해 재미있게 과학 수사기법을 배우고 있다.(사진제공=LG그룹)
▲LG연암문화재단이 주최한 '영 메이커 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들이 직접 지문을 채취하고 감식해보는 체험 등을 통해 재미있게 과학 수사기법을 배우고 있다.(사진제공=LG그룹)

LG연암문화재단은 23일과 24일 양일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청소년들이 창의적 만들기를 통해 과학과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영 메이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로 3년째인 ‘영 메이커 페스티벌’에는 LG 임직원을 비롯해 서울교대, 전국기술교사모임, 한국메세나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다양한 외부기관이 참여했으며, 이틀 동안 초·중·고등학생 및 가족 등 1만 여명이 넘는 인원이 행사장을 찾았다.

수소로켓 만들어 날려보기·지진에 강한 건축물 만들기 등 과학원리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교육과 자율주행차∙로봇∙가상현실 등 첨단기술 체험 등 90여 가지의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들이 무료로 진행됐다.

특히,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 LG CNS 등 LG의 6개 계열사는 자사가 갖고 있는 기술 특징 활용해 청소년들이 자율주행차, 전기자동차,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 혁명 관련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2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59,000
    • -0.71%
    • 이더리움
    • 3,046,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73,900
    • -1.81%
    • 리플
    • 1,687
    • +0.78%
    • 솔라나
    • 124,500
    • -1.27%
    • 에이다
    • 255
    • -1.16%
    • 트론
    • 432
    • +3.1%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41%
    • 체인링크
    • 15,060
    • -1.31%
    • 샌드박스
    • 60.3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