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지가 계속되는 사칭 피해에 분노했다.
23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칭 계정 또 또 또 신고 왔다”라며 문제의 계정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칭 계정은 ‘이나야’라는 이름으로 박은지의 사진을 무단 도용했다. 신규 계정임에도 이미 두 개의 게시글이 업로드되어 있었으며 모두 박은지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이었다.
박은지
MBC가 기상기후 전문가를 본격적으로 투입했다.
4일 MBC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대기과학 전공자이자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한 윤태구 기상분석관이 평일 뉴스데스크 기상 코너에 투입됐다.
윤 기상분석관은 호주 모나쉬대학교 대기과학 전공자로 기상기사 자격증과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공군 기상장교로 복무하며 기상 분석과 예보 경
MBC 기상캐스터 금채림이 5년간 정들었던 방송사를 떠난다. MBC의 기상캐스터 제도 개편에 따른 계약 만료다.
금채림은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금요일 방송을 끝으로 MBC 기상캐스터로서의 마지막 날씨를 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5년여 시간 동안 카메라 앞에서는 늘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며 “재난 특보와 중계,
정부가 도입을 예고한 ‘노동자 추정제’의 명칭을 ‘근로자 추정제’로 정리하기로 했다. 노동자라는 사회적 용어와 근로자라는 법리적 용어 혼용으로 발생하는 현장 혼선을 막기 위해서다.
24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5월 1일 입법을 목표로 ‘근로자 추정제’ 도입(근로기준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근로자 추정제는 방송사 기상캐스터, 웹툰 작가, 플랫폼
정부가 5월 1일 처리를 목표로 ‘권리 밖 노동 보호 패키지 입법’을 추진한다. 일하는 사람의 권리를 명문화하고, 근로자 추정을 제도화하는 방향이다.
고용노동부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따라 모든 일하는 사람을 보호하는 새로운 법체계를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프리랜서 등 사각지대 노동자를 보호하려는 취지다.
먼저 ‘일하는
MBC가 고(故) 오요안나 사건에 대해 1년 만에 사과했다.
15일 안형준 사장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꽃다운 나이에 영면에 든 오요안나 씨의 명복을 빈다”라며 고개 숙였다.
이날 현장에는 안 사장을 비롯해 오요안나 유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MBC 측은 유족에게 공식 사과와 함께 고인에 대한 명예 사원증을 수여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의 친오빠가 1주기를 맞아 심경을 밝혔다.
지난 13일 故 오요안나의 친오빠인 오상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15일은 요안나의 1주기”라고 알렸다.
오씨는 “요안나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큰 고통을 겪다 세상을 떠났다”라며 “현재 어머니께서는 MBC 앞에서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단식 투쟁을 이어가 전했다.
친환경·충전 주행가능거리 장점방송인 타일러 등 러브콜 응답
현대자동차가 제안한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에 방송인 유재석 씨가 화답했다. 현대차가 7년 만에 선보이는 넥쏘의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직접 타며 친환경적인 차량의 비전을 대중들에게 알리겠다는 목표다.
14일 현대차는 지난달부터 시행한 친환경 가치와 수소 모빌리티 비전을 공유하기
SBS 김현우 앵커가 앵커 자리에서 물러난다.
19일 SBS 측은 “김현우 앵커가 7월 중으로 교체될 예정”이라며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김현우 앵커는 2005년 SBS에 입사해 2017년부터 약 8년간 ‘SBS 8 뉴스’의 메인 앵커로 평일 진행을 책임져왔다. 하지만 미리 정해진 해외 연수를 떠나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한 것으
배우 김혜은이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듯한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31일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오늘처럼 서울대 학력이 부끄럽게 느껴진 적은 없었다. 대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어 “인간의 학력과 지성은 고된 삶 속 성실함으로 증명된다. 겉으로 자랑하는 학력은 얇은 습자지처럼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용노동부의 문화방송(MBC)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놓고 후폭풍이 거세다. 노동·시민단체는 물론 정치권까지 나서서 고 오요안나 씨에 대한 고용부의 근로자성 불인정을 비판하고 있다.
20일 고용부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청과 고용부 서울서부지청은 MBC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 고인에 대한 괴롭힘은 있었으나 고인이 ‘근로자’는 아니므로 ‘근로기준법’상 ‘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숨진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씨에 대해 괴롭힘 행위가 있었다고 보면서도 ‘근로자성’ 불인정을 이유로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괴롭힘은 맞지만, 처벌 등 행정·사법적 개입은 불가하단 의미다.
고용노동부는 19일 이 같은 문화방송(MBC)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부는 서울지방노동청과 서울서부지청을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모친이 여전히 풀리지 않은 진상 규명을 호소했다.
1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오 전 캐스터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한 현안질의가 열린 가운데 고인의 어머니 장연미씨가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장씨는 “당 싸움으로 우리 딸 이름이 안 좋게 거론되는 게 싫다. 딸 이름을 정쟁에 이용하지 말아
최근 모 방송사 프리랜서 기상캐스터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해 사망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고용노동부는 해당 방송사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진행 중이다. 고용부는 이번 특별근로감독을 통해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하고, 조직 문화 전반에 대한 실태 파악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등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 밝히고 있다.
이번 특별감독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SBS에 따르면 김가영은 자신이 고정 출연 중인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하차 의사를 전해왔다.
앞서 김가영은 지난 4일에도 고정 출연 중이던 MBC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도 하차 의사를 전한 바 있다. 이외에도 메인 진행을 맡았던 다수의 웹 예능에서도 하차했다.
與 “방송계 뿌리 깊은 악습 관련…정치적 이념 들어가면 안 돼”野 “청문회, 민주당이 거부하는 것처럼…안 할 이유 없다”
여야는 2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고(故) 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 사망 사건’ 현안질의에서 신경전을 벌였다. 여당은 더불어민주당이 청문회를 반대하고 있다며 필요성을 주장했고, 야당은 추가 협의를 통해 청문회를 열면 된
기상캐스터 사망사건과 관련해 문화방송(MBC) 근로감독에 나선 고용노동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감독에 착수했지만, 어떤 결론을 내리든 후폭풍이 발생할 수밖에 없어서다.
16일 고용부에 따르면,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서울서부지청 합동으로 구성된 특별근로감독팀은 11일부터 MBC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진행 중이다. 고용부는 숨진 기상캐스터의 유가족이 MB
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개최이진숙 "민주당, 상임위원 임명해달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고(故) 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 사망 사건에 대해 MBC의 조치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일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2025년 제2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날 이 위원장은 “고(故) 오요안나 씨의 명복을 빈다.
방송인 장성규가 고(故) 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의 직장 내 괴롭힘을 알고도 방관했다는 의혹에 대해 재차 해명헀다. 장성규는 "같은 방송일을 하는 고인의 고민이 무엇이고 그 마음이 어떠한 것인지 선배로서 잘 안다고 생각했기에 공감하고자 했다"며 "직장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정도의 어려움이라고 판단했다. 당시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한 것이 지금도 너
고용노동부가 기상캐스터 사망사건과 관련해 11일 문화방송(MBC)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서울서부지청 합동 특별근로감독팀은 내 괴롭힘 의혹과 조직문화,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고용부는 MBC 자체 조사 결과에 따라 감독 여부를 결정하려고 했으나, 유족의 조사 불참으로 감독에 나섰다.
연기, 축구, 결혼. 안혜경(45)의 사랑을 읽는 세 가지 키워드다. 배우로서 연기에 대한 열정,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멤버로 축구에 대한 진심은 최고조다. 지난해 결혼으로 편안함과 안정감 또한 얻었다. 일과 가정의 균형 속 충만해진 사랑은 인생의 봄날을 깨웠다.
일반적으로 20대는 찬란한 청춘, 30대는 성숙해지는 시기, 40대는 안
세상은 모든 게 빠르다. 자고 일어나면 유행이 바뀌어 있고, 신나게 쓰던 신조어는 한물간 취급을 받는다. 좁혀지지 않는 급격한 변화의 틈,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한눈에 세상을 파악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최신 문화를 소개한다.
광고 모델, 아나운서, 아이돌 등 인간의 고유 영역으로 여겼던 직업 분야에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들이 속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