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허경환, 멤버 합류에 간절한 호소⋯"이제 같이 좀 놀자"

입력 2026-01-10 1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놀면뭐하니?' 캡처)
(출처=MBC '놀면뭐하니?' 캡처)

개그맨 허경환이 “같이 좀 놀자”고 호소했다.

1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광규의 60돌잔치가 진행된 가운데 허경환의 멤버 합류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날 멤버들은 유재석의 21번째 대상을 축하하며 떡 케이크를 선물했다. 허경환 역시 대상을 축하했으나 유재석은 “시상식 안 오지 않았냐. 회식도 안왔다”라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에 허경환은 “시상식에 안 갔는데 회식만 가는 게 좀 그랬다. 불러주시면 갔겠지만”이라고 머쓱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하하는 “이제 ‘유퀴즈’로 넘어간 거 같다”라고 짚었다.

하하는 “‘유퀴즈’냐 ‘놀뭐’냐. 딱 하나만 골라라”라고 말했고 허경환은 “이제는 이야기해줘도 된다고 생각한다. 나 어떡할 거냐. 2025년까지 참았다. 나도 같이 좀 놀자”라고 멤버 합류에 간절함을 드러냈다.

이후 허경환과 멤버들은 “올 한 해 재밌게 해서 ‘올해의 프로그램상’ 한 번 가보자”라며 파이팅을 했고 주우재는 “이렇게 같이 파이팅을 하는 건 정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허경환의 합류에 의문을 드러냈다. 하하 역시 “나도 헷갈린다. 정 줘야 하냐, 말아야 하냐”라며 혼란스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제작진과 잘 이야기 해봐라”라고 말했고 허경환은 “이야기를 안 한다. ‘멤버다’ 그 세 글자가 그렇게 어렵냐”라고 토로했다.

결국 멤버들은 “경환이 멤버 됐다 치고”라며 찝찝한 파이팅을 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23,000
    • -0.08%
    • 이더리움
    • 4,560,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964,500
    • +2.61%
    • 리플
    • 3,079
    • -0.52%
    • 솔라나
    • 200,500
    • -0.15%
    • 에이다
    • 575
    • +0.52%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00
    • +0%
    • 체인링크
    • 19,460
    • +0.36%
    • 샌드박스
    • 17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