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서 실종된 60대 남성이 금호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대구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0분경 대구시 동구 금강동 금강잠수교 인근 금호강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A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강에 사람이 떠 있다”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확인 결과 A씨는 지난 11일 경산에서
동부건설이 대구 '금호강 증류 오수간선관로 설치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2891m 길이의 오수간선관로와 오수중계펌프장 및 부대설비 등을 신규 설치하는 종합공사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3년이며, 동부건설은 51%의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았다.
동부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착실히 수주고를 쌓고 있다. 특히 1월 부천
6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경북 포항과 경주 형산강 일대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가 경보로 격상됐다.
낙동강홍수통제소는 이날 오전 6시 10분과 20분 형산강 포항(형산교) 지점과 경주(경동대교) 지점에 내려졌던 홍수주의보를 홍수경보로 각각 격상했다.
낙동강홍수통제소는 "형산교 수위가 계속 상승해 오전 7시께 주의보수위(수위표기준 3.02
대우건설이 대구 동구 효목동 일원에 들어서는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를 분양 중이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지하 2층~지상 16층, 13개 동, 전용면적 78㎡~112㎡형, 총 79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8㎡ 138가구 △84㎡ 517가구 △112㎡ 139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38만 원이다.
단지는 동대구역 생
대우건설이 대구 동구 효목동 일대에 들어서는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총 13개 동, 전용면적 78~112㎡, 총 79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8㎡ 138가구 △84㎡ 517가구 △112㎡ 139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38만 원이다.
단지는 도보
대우건설은 다음 달 대구 북구 노원동1가 일대에서 ‘침산 푸르지오 에듀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침산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로 아파트 499가구와 오피스텔 69실 등 총 56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는 △78㎡A 67가구 △78㎡B 21가구 △84㎡A 340가구 △84㎡B 71가구, 오피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대구 동구 신암동 일대에서 '동대구역 엘크루 에비뉴원'을 이달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동대구역 엘크루 에비뉴원은 지하 6층~지상 17층 2개 동 191가구와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1㎡ 32가구 △79㎡ 16가구 △81㎡ 32가구 △84㎡A 32가구 △84㎡B 16가구 △84㎡C 15가구 △84㎡D 16가구 △84㎡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3381억 원 규모의 대구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롯데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은 대구 동구 효목1동 6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전날 열린 총회에서 조합원 370명(참석자 349명) 중 311표를 얻어 득표율 89.1%를 기록하며 수주에 성공했다.
대구 동구 효목1동 6구역 재건축은 대구
금호산업은 경북 경산시 하양읍 '경산 하양 금호어울림' 아파트를 다음 달 분양한다.
경산 하양 금호어울림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높이로 5개 동(棟)이 들어선다. 626가구가 입주하며 가구당 전용면적은 59㎡다. 입주는 2023년 1월 시작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엔 2023년 대구 지하철 1호선 하양역이 개통할 예정이다. 대경로와 대학로,
GS건설은 대구 서구 원대동 재개발 단지인 ‘서대구 센트럴 자이’를 이달 분양한다.
서대구 센트럴 자이는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동, 전용면적 59~125㎡ 1526가구(일반분양 107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132실(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구는 원도심 지역으로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일대 주거 환
집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 조망, 집 앞의 쾌적한 한강 공원 등은 서울 부촌 아파트들이 가진 공통적인 특징이다. 수도권 신도시에서도 강이나 호수 주변의 아파트들은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으며 주변 단지보다 집값이 비싸다.
실제 광교신도시에서는 광교호수공원에 인접한 ‘자연앤힐스테이트’ 전용면적 84㎡형이 지난해 초반 9억 원대에 시세를 형성했으나
금호산업은 다음 달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서 주상복합아파트인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 분양에 나선다.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 아파트는 다음 달 1일 특별공급 신청을, 2일과 3일엔 각각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일, 정당계약은 22~24일이다. 오피스텔은 3일 청약 신청을 받아 5일 계약을 진행한다.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
금호산업은 다음 달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서 주상복합단지인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을 분양한다.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엔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높이로 8개 동이 들어선다. 아파트 869가구, 오피스텔 76실이 입주한다. 가구ㆍ호실별 전용면적은 아파트는 59~231㎡, 오피스텔은 84㎡다.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대구 지하철 2호선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구갑 후보는 9일 신매시장을 찾아 "문재인 정부가 잘한 건 잘한 대로, 부족한 건 채찍질해달라"며 "김부겸에게 짐도 메게 해주셔서 정치적 다양성이 공존하는 대구를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오후 3시께 신매시장 사거리에서 김 후보는 유권자에게 '정치적 다양성'을 호소했다. 그는 "솔직히 지난 30여 년 동안 일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북 경산 금호강에서 이달 4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가 저병원성으로 확인됐지만 해당지역에 대해서는 검출일로부터 7일간 소독 강화 조치가 유지한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북 경산 금호강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달 4일 해당 지역에서 야생조류 분변을 채취해 검사를 실시했다.
농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 지역을 '야생조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했다.
해당 지역에서는 가금과 사
정부는 대구・광주・충남・전남・경북・경남 등 지역에서 생활・공업용수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내년 봄 가뭄에 대한 대비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농업용수 가뭄은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68%)이 평년(75%)의 91% 수준이다. 현재 저수율이 낮은 울산・경북・경남 등 남부지방 3개 시・
한신공영은 오는 22일 ‘북대구 한신더휴’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대구시 북구 매천동 36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A-1블록(919가구)과 A-2블록(683가구)를 합해 총 1602가구 규모이다. 2개 단지는 지하 2층~최고 34층, 총 15개(A-1블록 8개동, A-2블록 7개동) 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기준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