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28일 투자자들이 올바른 자산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제대로 알고 하는 1:1 자산관리법’ 교육 웹북 30편을 제작해 이날부터 투교협 홈페이지와 네이버 포스트 및 블로그, 다음 콘텐츠뷰 등에 매주 1편씩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투교협은 급격히 변화하는 금융환경과 100세 시대를 맞이해 자산관리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내년도부터 투자자예탁금 이용료율이 더욱 체계적으로 공시되는 등 투자자예탁금 이용료율 비교공시가 강화된다.
26일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10월 제정한 ‘투자자 예탁금 이용료율 산정 모범규준’에 따라 증권사는 예탁금 이용료율 산정결과를 금투협에 보고하고, 금투협은 내년 1월 첫째 주 중에 개선된 이용료율 공시시스템을 통해 올해 4분기 기준 증권사별
한국거래소가 차기 이사장 선임을 위한 공개 모집 공고를 냈다. 모집 기한은 1월 2일까지다.
22일 한국거래소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차기 이사장 공개모집 공고를 개시했다. 모집기한은 내년 1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모집 종료 후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이사 후보 추천을 진행하고,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후추위는 거
채권전문가 절반 이상이 다음 달 채권시장에서 시장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22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4년 1월 채권시장지표’에 따르면 13~18일 채권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8%가 내년 1월 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달(30%)보다 증가한 수준이다.
또 금리 상승 응답
금융투자협회는 21일 덕인과 이레테크의 K-OTC 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하고, 26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덕인은 1990년 설립돼 3차원 측정기 및 산업용 엑스레이·컴퓨터단층(CT), 정밀측정 검사장비 제조 사업을 영위 중이다. 현대자동차그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G에너지솔루션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에 첨단 정밀기기를 공급 중인 중소기업이다
금융투자협회는 18일 여의도 금투센터빌딩에서 ‘금융투자업계 신뢰 회복을 위한 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금융투자업계가 올해 일련의 사건·사고로 훼손된 업계 신뢰를 스스로 회복하고,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제시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증권·자산운용·부동산신탁 등 금융투자업계의 각 업권별 대표이사 30여 명이
금융투자협회는 15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사모펀드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사모펀드 시장의 최신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고, 보다 역동적·혁신적인 시장으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사모펀드시장 동향 및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사모운용사, 판매사 및 수탁사 등 사모펀드 관계사 임직원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제 발표
금융투자협회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용품 1000개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신용회복위원회 새희망힐링펀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준비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된 20여 개 지역아동센터에 2000만 원 상당의 학용품 세트 1000개가 전달된다.
해당 학용품은 저소득층 아동 및 범죄피해가정 아동
금융투자협회는 서울시와 함께 K-OTC 기업 등 성장성이 높은 비상장 유망기업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18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서울시-금융투자협회(K-OTC) 공동 스케일업 IR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금투협은 2018년부터 매년 K-OTC 기업 IR DAY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 행사는 4월 서울시와 체결한 ‘
지난달 국내채권금리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에 따른 긴축 통화정책 종료 기대감으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11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연 3.586%로 10월 말 대비 50.2bp(1bp=0.01%포인트) 하락했다. 5년물과 10년물도 각각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사모운용사 사장단과 함께 7일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에 소재한 저소득층 가구에 쌀, 연탄 등을 지원하는 ‘사랑의 쌀,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투자협회 임직원 및 사모운용사 대표 20여 명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을 방문해 금융권 공동의 새희망힐링펀드에서 지원한 쌀(10kg) 380포와 협회 및
금융투자협회는 부산시와 함께 7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제16회 머스트 라운드(MUST ROUN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된 ‘머스트 라운드’는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의 벤처투자자와 증권회사, 자산운용회사 등의 자본시장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금융투자협회는 5일 증권사와 운용사의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40여 명을 초청해 ‘인도 자본시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유석 금투협 회장의 9월 인도 방문에 대한 후속 조치로, 회원사의 해외 진출 지원과 투자기회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서 회장이 인도 방문 때 현지에서 만난 인도 증권사 대표이자 뭄바이증권협회(BBF) 임원인
공매도 제도 개선을 위해 대차‧대주 거래의 불균형을 해소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4일 증권유관기관 4곳(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한국증권금융‧금융투자협회)은 서울 여의도에서 ‘공매도 제도개선 토론회’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매도 관련 기울어진 운동장 해소 관련 논의’를 주제로 진행됐다. 대차‧대주 제도 현황을 중심으로 공매도 제도개
금융투자협회는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사모펀드시장 동향 및 전망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사모펀드 관련 최근 국내외 시장 동향과 전망을 통해 사모펀드의 운용, 판매, 수탁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금융기관 임직원들의 시장과 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임계
금융투자협회는 30일 2024년도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 시험 일정을 확정 및 발표했다.
내년에는 올해와 같이 3종의 투자권유자문인력시험(증권, 파생상품, 펀드)각 3회, 2종의 투자권유대행인시험(증권, 펀드) 각 2회, 투자자산운용사시험 3회, 금융투자분석사시험과 재무위험관리사 시험 각 1회 등 총 18회의 시험을 실시한다.
투자권유자문인력시험 3종
민간 채권평가사(채평사)가 고시하는 금리(민평금리)를 놓고 기관투자자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는 양상이다. 실제 거래됐거나 사자 내지 팔자 호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채평사가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게 골자다. 이같은 불만은 비교적 거래가 많지 않은 비지표 경과물이나 회사채 등에서 주로 발생해 왔지만, 최근에는 국고채 지표물 내지 국채선물 최종결제기
금융투자협회는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내년 채권 및 크레딧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채권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임재균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국채 발행 및 연준의 불확실성 해소로 금리가 반락했고, 기관투자자들의 자금 집행과 연초 효과 등을 감안하면 금리는 내년 초까지 하락할 것”이라며 “다만, 올해 상반기 사례에서 보듯이 추세
채권전문가 10명 중 9명이 11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28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3년 12월 채권시장지표’에 따르면 17~22일 채권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6%가 11월 금통위에서 한은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월보다 6%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