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부산시와 ‘머스트 라운드 투자설명회’ 개최

입력 2023-12-07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금융투자협회는 부산시와 함께 7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제16회 머스트 라운드(MUST ROUN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된 ‘머스트 라운드’는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의 벤처투자자와 증권회사, 자산운용회사 등의 자본시장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제16회 머스트 라운드’에서는 소프트웨어개발업, 합성수지 제조업, 광고대행업, 이송로봇 제어분야 혁신 기술기업 4개사가 투자유치에 나선다. 해당 기업은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경제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 구성된 기업선정협의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투자유치에 나서는 기업은 현장에서 기업 설명(IR)을 하고, 머스트 참여 투자사들이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개별적으로 기업과 접촉하여 투자심사와 심층 면담을 이어간다.

임규목 금투협 부산지회장은 “앞으로도 유망기업의 IR을 통한 투자유치 지원으로 부울경내 더욱 많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투자회사와 벤처투자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보험사기 잡다 소비자 차별 가능성” 금융당국, AI 리스크 첫 경고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삼성證 “삼성전자, 목표가 18만원으로 상향…2026년 영업익 129조 전망”
  • ‘AI 강자’ 구글, 애플 제치고 6년 만에 시총 2위…제미나이 효과
  • 故 안성기 영결식 현장 모습…정우성·이정재 등 운구 행렬
  • 설 명절 SRT 승차권, 26일부터 나흘간 예매
  • 변동성 걱정될 때 분산투자…EMP, 연금·ETF 인기에 폭풍 성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28,000
    • +1.14%
    • 이더리움
    • 4,571,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932,500
    • +0.81%
    • 리플
    • 3,135
    • +1.13%
    • 솔라나
    • 205,500
    • +3.95%
    • 에이다
    • 584
    • +1.21%
    • 트론
    • 430
    • -0.69%
    • 스텔라루멘
    • 341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20
    • +0.46%
    • 체인링크
    • 19,460
    • +0.67%
    • 샌드박스
    • 17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