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 9월 10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신세계 골프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골프 대전에는 총 50여개 브랜드가 참여, 100억원어치의 물량이 준비된다. 사진은 2억1000만원 짜리 ‘글리프스’의 수제퍼터. 이 퍼터는 헤드를 18K 금으로 만들고 다이아몬드 290개와 루비, 백금으로 장식된 세계에 5개밖에 없는 '한정판'이다.
최근 몇 년 동안 경기 불황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과 아웃도어의 활약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골프 브랜드들이 올해 봄 시즌부터는 활기를 띄고 있다.
롯데백화점 골프 상품군의 매출을 살펴보면 올 1~2월에는 5% 역신장 추세였으나, 3월 들어서는 10% 이상 신장으로 개선됐다.
골프 브랜드들도 최근 패션 트렌드에 맞게 젊은 감성으로 변화하고 있다
스크린골프업체인 세븐버디는 3월8일부터 4월6일까지 총상금 2억원을 건 '세븐버디 클럽대회'를 개최한다.
드라이빙 레인지에 설치된 골프시뮬레이션 스크린을 이용하는 이 대회에서는 핸디캡이 비슷한 참가자들끼리 같은 조를 편성해 최저타수를 친 참가자에게 상을 준다.
골포츠, 황금퍼터 경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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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전점 가을 혼수·웨딩 페어
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가을 결혼 시즌을 맞이하여 15일부터 17일까지 혼수·웨딩 페어를 진행한다. △SK-II의 4주 인텐시브 웨딩 케어 신부 세트와 4종 사은품은 51만6000원 △갤럭시 150수 예복 정장은 69만원 △본 정장 30만원에 판매한다. 특히 워모에서 6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벨트를 증정하는 등 남성 정장
가을 하늘 아래서 명품 퍼터를 만난다.
14일 신세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2010 글리프스 퍼팅 쇼를 열고 본관 내 옥상 공원인 트리니티 가든에서 글리프스사의 명품 퍼터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죽 위에 옻칠 작업을 하는 △칠피명장 박성규 선생 △황동으로 만드는 금속장식인 두석장부문 명인 박문열 선생 △문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23일부터 일주일간 본점 9층 행사장에서 백화점업계 최대 규모의 골프박람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캘러웨이, 쉐르보, 핑, MU스포츠, 마루망등 국내외 골프웨어·클럽·용품 35개 브랜드들이 참여하며 1억원 상당의 금장 수제퍼터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상품행사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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