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가을·겨울 신제품 선보이며 성수기 공략‘본 투 필’ 캠페인 화보·영상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그(UGG)가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7일 장원영을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을 앞세워 가을·겨울 성수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잇달아 단독으로 선보이며 패션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13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명동본점에 1일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틔르 하우스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를 선보인 데 이어 11일 이탈리아 프리미엄 다운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 신규 매장을 열었다.
두 브랜드의 입점
한섬 ‘시스템 파리’, 英 해러즈서 11월까지 팝업…백화점 측 입점 제안스튜디오 톰보이, 日 시부야서 첫 팝업…16일까지 가을·겨울 신상품 선봬
국내 패션기업들이 런던과 도쿄의 핵심 상권을 잇달아 두드리며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한섬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시스템 파리’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세계톰보이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스튜디오 톰보
제주점, 지역 유일 아미 단독 매장 운영서울점, 플레이 꼼데가르송 신규 입점
신라면세점이 제주점에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AMI)’ 단독 매장을 열었다. 서울점에는 ‘플레이 꼼데가르송(PLAY COMME des GARÇONS)’을 입점시켜 글로벌 패션 브랜드 구성을 강화한다.
3일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1일 제주점에서 아미 단독 매장이 영업을
프로메코와 유럽 라이선스 및 통합 유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골프의류부터 리빙까지 라이프스타일 전반 유럽 시장 역진출 가속한국에서 생산한 고품질 제품 현지 판매 병행 추진
형지글로벌이 유럽 유통·제조 기업 프로메코와 손잡고 프랑스 뿌리 브랜드 까스텔바작의 유럽 시장 역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형지글로벌은 1일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유럽
말레이시아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 최근 3년 연평균 63% 증가올 상반기 거래액 117%↑…쿠알라룸푸르 등 핵심 상권 출점 추진
무신사가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에 이어 말레이시아에 진출하며 동남아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온라인에서 말레이시아 고객의 K패션 거래액이 올 상반기 두 배 이상 늘어난 가운데 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매장을 앞세워 현지 시장
명품·젊은 소비층 모인 도산공원…아시아 전략 거점 부상알로 요가·온·스투시도 직영 매장 열고 한국 시장 공략
블랙핑크 제니가 착용해 일명 ‘제니 후드티’로 유명해진 미국 패션 브랜드 ‘매드해피(Madhappy)’가 도산공원 인근에 국내 첫 매장을 연다. 브랜드 이미지와 가격·상품 구성을 직접 관리하고 한국 소비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크리스텔 코셰와 협업해 파리 감성·장인정신 컬렉션에 반영램스킨·캐시미어·데님 등 프리미엄 소재 중심 신상품 구성
롯데홈쇼핑이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단독 패션 브랜드 네메르(NEMMER)를 리뉴얼한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텔 코셰와 협업한 ‘네메르 파리 컬렉션’을 25일 처음 공개하고 프리미엄 소재와 디자인을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
1980년대 직장 여성의 자신감 상징 ‘볼드 숄더’ 유행 전망보그 "오피스룩에서 디자인 요소로"
다가오는 가을 글로벌 패션가의 시선이 다시 ‘어깨’로 향하고 있다. 1980년대를 상징했던 큼직한 어깨 패드와 각진 재킷이 보다 부드럽고 자유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른바 ‘볼드 숄더(The Bold Shoulder)’다.
20일 패션전문지 ‘후왓웨어(Wh
무신사 스탠다드 독점 유통 계약 체결 호치민 등 오프라인 매장 출점 추진필리핀·인도네시아 이어 동남아 거점 확대현지 대형 유통망 결합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무신사가 베트남 대표 유통 기업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무신사는 21일 베트남 대형 유통 기업 '아이멕스 팬 퍼시픽 그룹(IPPG)' 산하의 'ACFC'와 파트너십을 맺고 베트남
매출 18.2% 늘어난 5616억원 기록상반기 누적 매출 1조 돌파, 순이익은 40% 감소
글로벌 패션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늘리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한세실업은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3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3.0%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
MAP와 독점 유통 계약…80여개 도시·4000개 이상 매장 네트워크 활용무신사 스탠다드 중심 오프라인 확대…주요 상권에 매장 출점 예정상반기 인도네시아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 70%↑…온·오프라인 현지화
무신사가 인도네시아 최대 리테일 그룹 미트라 아디페르카사(PT Mitra Adiperkasa Tbk·MAP)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최대 소비시장인 인도네시
미국과 유럽 규제 속 성장세 둔화2022년 자금조달 때 1000억$모건스탠리 390억~520억달러
패스트패션 업체 ‘SHEIN(쉬인)’이 홍콩 증시 상장을 준비 중인 가운데 기업가치가 과거보다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최근 성장세가 크게 둔화한 데다 미국과 유럽에서 규제 부담까지 커진 영향이다.
13일 로이터통신은 중국발 보도를 통해 “이르면 19일 쉬
롯데백화점이 서울시와 함께 업계 최초로 ‘2027 S/S 서울패션위크’ 행사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패션 행사로, 연 2회 국내 디자이너와 브랜드의 SS·FW 컬렉션을 선보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던 서울패션위크가 올해 처음 롯데타운 잠실의 야외 공간 월드파크 잔디광장으로 무대를 넓힌다
'노웨어 니트' 콘셉트…의류·잡화 300여 종 선봬파리패션위크 공개 컬렉션 국내 출시
한섬은 브랜드 '시스템파리'의 2026 가을·겨울(F/W)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시스템파리는 한섬이 2019년부터 매 시즌 프랑스 파리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시스템·시스템옴므 컬렉션을 아우르는 브랜드다. 이번 컬렉션도 올해 2월 프랑스 파리 국립예술공예원에서
2분기 매출 3632억원·영업이익 46억원핵심 브랜드 호조에 신규 수입 브랜드 성장세
한섬이 백화점 집객 증가와 핵심 브랜드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한섬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632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525.0% 증가했다.
상반기 누
송도 본사·부산 아트몰링 등 주요 자산 효율화…수천억원 투자 재원 확보 추진웨어러블 로봇·스마트 텍스타일·AI 플랫폼 등 미래 성장 분야 집중 투자
패션그룹형지가 보유 자산의 전략적 리밸런싱(재배치)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패션그룹형지는 본사가 위치한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와 부산 아트몰링 등 주요 부동산 자산의 효율화를 추진하고
30년간 이어진 협력사와 파트너십 바탕으로 상생 생태계 구축봉제·원부자재 등 참석 협력사 70%가량 20년 이상 장기 파트너
형지엘리트가 국내 완제품 생산을 함께해 온 협력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상생 협력 확대와 국내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형지엘리트는 20일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국내 봉제 및 원부자재 협력사 관계자
무신사가 대만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K패션 해외 확장에 속도를 낸다. 향후 5년간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 약 15곳을 열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사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8일 무신사에 따르면 회사는 전일 대만지사를 설립했다. 현지 전담 조직을 꾸려 대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오프라인 사업도 확대할 방침이다. 무신사가 대만을 첫 전략 시장으로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색에도 ‘유행’이라는 말이 따라붙는 요즘입니다. 색채 연구소이자 색채 전문기업인 팬톤(PANTONE)이 발
브라보마이라이프의 시니어 문화·여가 브랜드 ‘비바브라보’가 주관하는 글로벌 모델 오디션이 23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글로벌 모델 캐스팅’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오디션은,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과 ‘이탈리아 패션 데이즈 인 코리아’, ‘밀라노 골든 패션’ 등 국내외 패션 프로젝트에 참여할 모델과
한 해의 끝자락, 12월은 빛과 온도가 교차하는 계절입니다. 거리를 수놓은 조명은 반짝이지만, 마음 한켠에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묵직한 여운이 머물죠.
젊은 시절에는 패션 트렌드에 맞춰 ‘무엇을 입을까’에 집중했다면, 인생의 중반 이후인 시니어는 ‘어떻게 나를 표현할까’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됩니다. 옷은 단순히 몸을 감싸는 수단이 아니라, 살아온
어딜 가든 화제가 되는 슈퍼리치는 부지불식간에 일상마저 들키곤 한다. 이때 대중의 시선은 그들의 패션을 단번에 스캔한다. 어떤 옷을 입었는지, 또 어떤 신발을 신고 액세서리는 뭘 착용했는지. 최근 매스컴에 모습을 드러낸 슈퍼리치들의 모습에서 그들이 애용하는 패션 아이템이 무엇인지 살펴봤다.
◇모시카
유명 셀럽 패리스 힐튼의 럭셔리한 일상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