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허인 KB국민은행장, KB금융그룹 홍보모델인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등이 28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250여개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29일까지 열린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B국민은행은 28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50개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2019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2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KB굿잡 취업박람회’는 KB국민은행이 중견·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1년 1월 출범시킨 일자리 연결 프로젝트이다. 총 누적 방문자수가 25
주 52시간 근무 시행으로 기업들이 세부적인 실행방안에 몰두하고 있는 가운데 KT는 차별화된 근무 문화 캠페인 확산에 나서고 있다.
KT는 지난해 임직원 대상 진행한 ‘굿잡(9oodjo6, 정시 출퇴근·일하는 방식 혁신)’ 현황 및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업무 유형에 따라 최고 95.8%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설문은 KT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미쏘(MIXXO)가 저소득층 취업 준비생을 위해 면접 정장을 지원한다.
미쏘는 저소득층 취업 준비생에게 면접 정장을 지원하는 'GOOD LUCK, GOOD JOB'(굿럭 굿잡)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미쏘가 이랜드 재단과 함께 협업해 진행하는 착한 기부 캠페인으로, 고객이 재킷 한 벌을 구매할 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상반기에 신입직원 300명(5급 270명, 6급 30명)을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LH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채용은 주거복지 로드맵과 도시재생 뉴딜 등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데 필요한 창의적 인재를 충원ㆍ육성하기 위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채용 일정은 이달 15~19일 입사지원서 접수, 다음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10조7000억 원을 투자해 일자리 18만 개 창출에 나선다.
LH는 2019년 좋은 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LH 굿잡 플랜(Good Job Plan) 시즌 3’을 발표하고 6대 일자리 사업유형에서 150개 단위과제 발굴·실행을 통해 총 18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LH는 그동안의
KB금융그룹은 30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과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관련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해외진출에 필요한 금융(자금 조달을 위한 투자금 유치, 증자, 대출 등) 및 비금융(회계, 재
금융지주와 은행권이 연말 대규모 임원 인사를 앞두고 있다. 이번 인사의 키워드는 주요 은행장의 연임 여부, 여성 임원 발탁, 외부 인사 수혈 등이 될 전망이다.
우선 지난해 은행권을 뒤흔든 ‘채용 비리’ 후폭풍이 어느 정도일지 관심사다.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 모두 검찰 수사를 받고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5060세대인 신중년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이를 통한 사회적 기업 성장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0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김경선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관, 이경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 이병훈 현대차그룹 사회문화팀장(이사), 신철호 ㈜상상우리 대표이사 등 행사 관계자와 신중년 200여명
메트로시티는 JTBC ‘아이돌 직업일기 굿잡’을 제작 지원하고, 러블리즈 편을 통해 걸그룹 러블리즈와 함께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JTBC ‘아이돌 직업일기 굿잡’은 아이돌 그룹이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면서 겪는 일들을 보여주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러블리즈 멤버 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Kei), 진(Jin),
KB국민은행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50여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2018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진행한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KB굿잡 취업박람회’는 총 누적 방문자수만 21만 명에 달하는 단일규모 국내 최대의 취업박람회다.
취업교육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구직자와 구인기업
KB금융이 올해 채용 규모를 1000명으로 확대하는 것을 시작으로 5년간 총 4500명 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사회적 책임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KB 드림스 커밍 프로젝트(Dream's Coming Project)'의 일환인 ‘일자리 창출’ 확대로 5년간 40만명 간접고용도 창출할 전망이다.
KB금융은 올해 채용 예정
KB금융그룹이 올해 신규 채용 규모를 1000명으로 확대한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선도한다는 취지에서 5년간 총 4500명의 신규 채용도 약속했다.
16일 KB금융지주에 따르면 올해 자회사별 채용 인원은 국민은행 600명, KB증권 110명, KB손해보험 50명, KB카드 55명, 기타 계열사 185명으로 확정했다.
국민은행은 6월 초에 특성화
한국토지주태공사(LH)는 올해 상반기에 250명 규모의 신입직원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SC)을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달 중순에 모집공고 예정이며 필기전형은 다음달 19일, 면접전형은 6월 중에 실시한다.
LH는 2009년 출범 후 첫 채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청년 맞춤형 일자리 확대방안'을 수립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 일자리 확대방안은 지난 15일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 발표에 이은 후속 조치로 △직접 고용 확대 △민간부문 취업지원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 △전문교육 및 인력 양성 방안으로 구성한다.
직접 고용 확대를 위해 LH는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에
삼성전자가 방탄소년단 노래 'MIC Drop' 덕에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 개막에 앞서 진행한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는 온오프라인에서 화제다. TV와 음악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 '스포티파이'를 연동해 노래를 트는 시연 행사에서 2초 동안 흘러나온 방탄소년단 노래가 광고 효
우정사업본부가 서민 가계부채를 줄이기 위해 도입을 추진해 온 '우체국 중금리 대출'을 내년 쯤 출시한다. 또 금융 모바일 역량을 인터넷전문은행 수준으로 맞춰 스마트 금융을 실현하고 해외ㆍ대체 투자를 늘려 투자 다변화도 꾀한다.
강성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장은 18일 정부과천청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우정사업 경영합리화 기본계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12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에서 기술보증기금, KB국민은행, 혁신중소‧벤처유관단체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보와 KB국민은행은 혁신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맞춤지원으로 창업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혁신 중소‧벤처기업 지원 전용 보증․대출상품’을 신설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