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대벼 28만톤 대상…포천 시작으로 전국 3000여 검사장서 연말까지산물벼 12만톤은 9월부터 검사…출하 규격 확인·현장 안전 당부
올해 공공비축벼 40만 톤(쌀 기준)을 매입하기 위한 검사가 본격화한다. 산물벼 12만 톤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23일부터 포대벼 28만 톤에 대한 검사도 시작돼 연말까지 이어진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3일
농관원 경북지원서 담당 공무원·조사원 간담회…농업인 불안 해소 위한 정확한 설명 강조 상속·관행적 임대차 등 일반 사안 처분 배제할 특별법 추진…농지은행 위탁은 선택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지 조사 담당 공무원과 조사원들에게 상속·관행적 임대차 등 일반적인 사안은 이번 조사 결과를 근거로 처분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현장에서 정확히 설명하라고 주문했
7일부터 17일간…선물·제수용품 집중 단속 특사경 285명·명예감시원 2500명 투입
추석 선물과 차례상에 오르는 농식품의 원산지를 속여 파는 행위에 대한 전국 단속이 시작된다.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다른 지역 농산물을 유명 산지의 특산물로 속여 파는 행위가 집중 단속 대상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7일부터 23일까지 선물·제수용 농식품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가 전국 안전성검사·검정기관 51곳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분석 능력을 평가한다.
농관원은 25일 평가용 시료를 배포하고 10월까지 분석 결과의 정확도를 검증한다고 24일 밝혔다.
평가 분야는 농산물의 잔류농약과 중금속, 병원성 미생물, 토양의 중금속 등 4개다. 분야별 참여 실험실은 잔류농약 48곳, 농산물 중금속 33곳,
농관원, 내달 23일까지 주요 산지·전통시장 조사 지난해 900건 중 9건 부적합…출하 연기·폐기로 유통 차단
추석을 앞두고 사과와 배 등 제수·선물용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조사가 한 달간 진행된다. 조사 과정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출하를 미루거나 폐기해 유통을 차단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4일부터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3일까지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 위반 106곳…119건 중 돼지고기 82건오스트리아산 삼겹살·호주산 염소도 원산지 거짓표시…53곳 형사입건
호주산 소 볼살과 멕시코산 우족, 미국산 우스지를 넣은 곰탕·도가니탕이 ‘국내산 한우’로 둔갑해 4억7600만원어치나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오스트리아산 냉동 삼겹살을 국내산으로 표시하거나 캐나다산 삼겹살·목살을 국내산으로 위장
농관원, 염소고기 원산지 판별기술 국내 첫 확립소비량 1년 새 24.8%↑…동위원소·DNA 분석으로 정확도 95% 이상
개 식용 전면 금지를 앞두고 염소고기가 대체 보양식으로 떠오르면서 수입산이 빠르게 국내 시장을 파고들고 있다. 소비는 늘었지만 국내 생산 기반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호주산 등 수입 염소고기 의존도가 커졌고, 가격 차이를 노린 ‘국내산
농관원·친환경자조금·녹색소비자연대 업무협약 체결온라인 표시·광고 상시 모니터링…인증품 구별법 홍보도 추진
온라인에서 인증받지 않은 제품을 친환경인증품처럼 광고하거나 소비자가 인증품으로 오인할 수 있게 판매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정부와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가 공동 감시에 나선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6일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녹색소비자연대와 친
농관원, 5월 4~22일 농업용 면세유 관리기관 집중 점검고유가에 부정사용 가능성 커져…적발 땐 세액 추징·공급 중단
중동 전쟁 여파로 유가 불안이 커지자 정부가 농업용 면세유 부정유통 점검에 나선다. 영농철 농기계 사용 증가와 맞물려 면세유를 농업 외 용도로 쓰거나 허위 신고로 과다 배정받는 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5
농관원·TS, 항공방제용 드론 안전관리·행정간소화 업무협약기체·보험·자격 정보 연계해 중복 서류 줄이고 농한기 합동점검 추진
농업용 드론으로 항공방제업을 하려는 사업자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관련 서류를 이중으로 제출해야 했던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두 기관은 드론 정보 시스템을 연계해 신고 절차를 간소화하고, 농업용 드론 사고 예방을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을 앞두고 카네이션과 장미, 국화 등 꽃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가 다가왔다. 꽃 선물을 고를 때는 색깔과 포장, 가격을 먼저 보게 되지만 원산지 표시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꽃도 일부 품목은 농산물처럼 원산지를 표시해야 하고, 생화를 다시 쓴 화환은 재사용 여부를 따로 알려야 하기 때문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은 27
농식품부, 4월 27일~5월 15일 이력제 위반·온라인 의심업체 집중 점검축평원 현장조사 위반 의심 사례, 단속기관 통보 고시 27일 시행
축산물 이력번호 허위 표시와 등급·원산지 위반을 잡기 위한 정부 합동단속이 3주간 진행된다. 온라인 거래 확대와 가격·등급 표시 위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과거 위반업체와 의심 거래처를 집중 점검해 축산물 부
수출 첫걸음 떼는 기업도 지원…기초교육·1대1 맞춤형 상담 첫 도입미국·EU·영국·캐나다·태국 바이어 연결…독일 BIOFACH 참가도 뒷받침
국내 유기가공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맞춤형 수출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합성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엄격히 제한한 원료를 바탕으로 생산·가공되는 유기식품은 친환경과 안전성을 중시하는 글로벌 소비 흐름과 맞물
생산 5점·유통 4점·지방정부 3점 선정…총 상금 2000만원 수여
4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접수…8월 A-Farm Show서 시상·홍보
농산물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해 현장에 확산하려는 정부 움직임이 본격화했다. 생산부터 유통, 지방정부까지 GAP 인증 현장의 숨은 우수사례를 찾아내 상을 주고 홍보까지 연계하면서, GAP 인증 농산물의 신뢰도
온라인 직거래·산지 직접 판매·온라인도매시장 출하 농산물 대상잔류농약 463종 이상 검사…부적합 땐 출하 연기·폐기 조치
온라인으로 거래되는 농산물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정부가 안전관리 고삐를 더 죈다. 온라인 직거래와 산지 직접 판매, 온라인도매시장 출하 물량까지 조사 대상을 넓히고 검사 물량도 늘려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사는 농산물의 불안 요인을 출하 전
설 선물·제수용품 수요 급증…외국산 국내산 둔갑 집중 단속김치·돼지고기·두부·쇠고기 위반 잦아…거짓 표시 땐 형사처벌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제수용품 수요가 급증하자 정부가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전면 점검에 나선다. 오프라인 유통망은 물론 배달앱 등 통신판매까지 관리 범위를 넓혀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이거나 원산지를 혼동·위장 표시하는 행위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