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휩쓸면서 실물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도 적지 않은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LS그룹은 올해 지주사 출범 후 거침없는 인수·합병(M&A) 행보를 보이며 과거와 달리 공격적인 경영에 나섰던 한 해였다.
'어려울수록 M&A로 전략사업을 키워야 한다'는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강력한 의지를
LS산전이 오는 17일 부산 강서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화전산업단지에 스테인리스 강관과 전력설비 등을 생산하는 대규모 공장을 착공한다.
이날 기공식에는 구자홍 LS그룹 회장과 허남식 부산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LS산전은 1030억원을 투자해 10만8400여㎡의 부지에 전체면적 6만8000㎡ 규모의 공장을 내년말에 준공할 예정이다.
구자홍 LS그룹 회장이 글로벌 경영을 본격화했다.
구자홍 LS 회장과 구자열 LS전선 부회장, 구자균 LS산전 사장, 이광우 ㈜LS 사장 등 LS최고경영진들은 25일(한국시간) 지난 8월 인수한 미국 슈페리어 에식스(Superior Essex/SPSX) 본사를 방문, SPSX 최고경영자들을 만나 경영현황을 듣고 양사간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LS그룹이 1일 물적분활을 통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LS그룹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기존 LS전선을 존속법인인 지주회사 LS와 신설법인인 사업자회사 LS전선과 LS엠트론로 각각 분할,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LS의 물적분할을 통한 지주회사 출범은 현재 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의 변동 없이 투자와 사업을 분리해
LS전선 주주들이 지주회사 전환을 지지함에 따라 국내 대기업으로는 유일하게 LS전선이 물적분할 방식을 통해 다음달 1일부터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다.
26일 LS전선에 따르면 지난 24일 안양 LS타워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업 분할계획을 승인해, 7월1일부터 ㈜LS, LS전선, LS엠트론 3개사로 물적 분할된다.
자산 분할 비율은 순서대로 각각
LS그룹은 29일 중국 쓰촨성(四川省) 지진피해 조기 복구와 피해자들의 생계지원을 위해 성금 360만위안(한화 5억4000만원)을 중국 홍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LS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 3사에서 300만위안을, LS전선과 LS산전 양사의 중국지역본부 산하 법인과 임직원 등이 60만위안을 모금했다.
LS그룹은 주력 계열사들의 기술경쟁력 향상과 연구원 사기진작을 위한 연구개발 보고대회 및 전시회인 'LS T-Fair 2008' 행사를 최근 준공한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소재의 LS타워에서 26일과 27일 양일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홍 LS회장과 구자열 LS전선 부회장, 구자엽 가온전선 부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CEO, 최고기술책임자(C
LS그룹이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지상 17층, 지하 3층 연면적 1만5700여평 규모의 LS타워를 건설하고 23일 준공식을 가졌다. 2006년 첫 삽을 뜬 이후 2년만에 완공된 것이다. 구자엽 가온전선 부회장, 구자홍 LS 회장, 구자열 LS전선 부회장(왼쪽부터)이 LS타워 준공석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LS그룹(회장 구자홍)은 23일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2700평 부지에 지상 17층, 지하 3층 연면적 1만5700여평 규모의 최첨단 인텔리전트 빌딩을 건설, 준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첫 삽을 뜬 이후 2년만에 완공된 LS타워에는 지난 4월 LS의 주력기업인 LS전선과 LS산전 임직원 1000여명이 입주를 완료했다. 또 올해 연말
LS그룹이 월드컵 예선 남북축구경기를 공식 후원한다.
LS그룹 계열사들은 26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커우(虹口) 국제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컵 예선 남북축구경기를 공식 후원, 중국 현지법인 임직원과 주요 고객들을 초청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구자홍 LS회장, 구자열 LS전선 부회장, 구자용 E 1 사장
회사와 하청업체간 부품가격 커넥션 비리를 고발했던 전 LG전자 직원 정국정씨가 회사 대표와 간부들을 상대로 낸 '왕따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82단독 이태수 판사는 정씨가 회사의 집단 따돌림 등으로 우울증에 걸렸다며 구 대표와 당시 간부들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피고들은 원고에게 2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자홍 LS회장은 “신입사원은 LS의 미래요, 신 성장동력”이라며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 LS회장은 15일 경기 오산 소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구 회장은 “젊은 패기와 자신감으로 충만해 있는 신입사원들의 모습을 보니 LS의 밝은 미래를 보는 것 같아 든든하다”며 “밝고 긍정적인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리딩 기업으로 거듭나자”
LS그룹은 계열사간 혁신 성공 사례 공유와 지속적인 혁신 의지 고취 등 그룹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2007 LS혁신한마당」을 18일 오후 충북 청주의 LS산전 연수원에서 개최했다.
혁신한마당은 한해 동안 계열사별로 추진해온 다양한 혁신 성과들을 공유함으로써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
구자홍 회장을 비롯한 LS 최고경영진들이 올해 처음으로 중국 현지 공장을 방문, 사업챙기기에 본격 나섰다.
LS그룹의 계열사들이 들어선 곳은 중국 다롄(大連) 지역으로 이곳에는 LS산전 현지법인과 현재 건설중에 있는 LS전선 자회사인 캐스코의 다롄공장이 있다.
LS그룹에 따르면 구자홍 LS회장은 비롯 구자열 LS전선 부회장, 김정만 LS산전
지난달 11일 코스피지수의 1500선 안착 이후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LG상사, 대동전자 등 상장사 대주주들이 대거 지분 매각에 나섰다.
구본걸 LG상사 대표는 지난달 11일부터 4거래일동안 50만8150주(1.31%)를 장내매도했다. 나흘간의 매도기간 중 주가는 단 하루만 하락했으며 구 대표는 매각대금으로 120억9300만원을 기록했
LS 그룹의 주력 계열사들이 한 곳에 모여 신기술 개발과 기업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LS그룹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장보고 홀에서 그룹 연구개발 보고 대회 및 전시회 “LS T-Fair 2007”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LS T-Fair”는 미래의 핵심사업분야 중심으로 6개 테마를 선정해 총 100
LS전선이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을 통해 유통물량 3.3% 가량을 거둬들인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며 LS전선은 지난 18일 주가안정을 위해 외환은행과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18일부터 내년 1월17일까지 1년간이다.
이번 신탁금액으로 사들일 수 있는 자사주 규모는 LS전선 18일 종가 3만4
동양시스템즈는 '금융SI분야 1등 기업구현'이라는 목표로 매출액 1200억원, 경상이익 40억원 달성을 올해 경영목표로 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동양시스템즈는 영업경쟁력 강화와 프로젝트 효율성 향상을 통한 생산성 확대, 그리고 품질 경쟁력 향상을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는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