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구자균 회장이 지난해 연구개발(R&D) 투자를 강화하며 스마트에너지 사업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19일 LS산전이 제출한 ‘2015-2016 LS산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LS산전은 지난해 R&D 비용으로 매출액 대비 6.4%에 해당하는 1124억4900만 원을 지출했다. 이는 전년 1097억5500만 원 보다 약 3% 증가한 금액이다.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회장단이 LS산전을 방문해 스마트 에너지 분야 국제 표준 수립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LS산전은 한국의 국제 표준화 활동 점검 차 방한중인 IEC 프란스 프레스벡(Frans Vreeswijk) 사무총장, 제임스 M. 섀넌(James M. Shannon) 차기 회장 일행이 LS산전을 방문, 구자균 회장과 환담을 갖고, R&D캠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 빈소에 재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에 이어 허창수 GS그룹 회장도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허 회장은 8일 낮 12시 30분께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고 구태회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허 회장은 "고인께서 좀 더 오래 사셨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이 7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이에 따라 LG그룹을 일궈낸 창업 1세대의 시대가 마감됐다.
구 명예회장은 ’회(會)‘자 돌림자를 쓰는 6형제 중 넷째다. 2012년 다섯째인 구평회 회장이 별세하면서 6형제 중 구태회 회장만 유일하게 생존해 있었다. 위로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 고 구철회 LG그룹 창업고문, 고 구정회 LG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이 7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
이날 LS그룹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30분께 고(故)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 명예회장이 영면에 들었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로 정했다. 장례는 오는 11일 오전까지 5일장으로 치러지며, 장지는 경기도 광주공원묘역이다.
이날 오후 1시경 조문객을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이 7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하면서 범 LG그룹의 창업 1세대 6형제가 모두 유명을 달리하게 됐다.
구 명예회장은 ‘회(會)’자 돌림자를 쓰는 6형제 중 넷째다.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 고 구철회 LG그룹 창업고문, 고 구정회 LG그룹 창업멤버가 형이고 아래로 고 구평회 E1 명예회장,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이 있다.
한국전력공사가 처음으로 해외 태양광 발전사업에 진출한다.
한전은 일본 홋카이도 치토세시에서 구자균 LS산전 회장, 조환익 한전 사장, 임맹호 산업은행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8MW급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전이 풍력이 아닌 태양광 발전 분야에서 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3년간 실적 부진에 늪에 빠진 LS산전 구자균 회장이 올해 에너지 신사업을 통해 반전을 노리고 있다.해외수주확대와 적자 사업부 개편을 통한 비용절감 뿐 아니라 신사업의 성장성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긍정적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20일 LS산전에 따르면 올해 일본 훗카이도에 건설되는 39메가와트(MW)급 태양광발전소의 설계와 조달, 시공을 담당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재계 총수 가운데 지난해 가장 많은 보수를 챙겼다. 최고경영자(CEO)로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의 연봉이 가장 많았다.
30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등록된 각 기업별 '201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공개된 연봉에서 재계 총수 중에서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98억원을, 최고경영자로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150억원을
△세원셀론텍, 대림산업과 기기 공급 계약 체결
△미원화학, 보통주 2만8360주 취득
△코오롱글로벌, 코오롱바스프이노폼과 1539억원 규모 공사계약
△대림비앤코, 이해영 부회장 이사 재선임
△CJ씨푸드, 이상구 대표이사 신규선임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인수가 2조3205억원”
△동아지질, 삼성물산으로부터 190억 규모 공사 수주
△대상홀딩스, 각자 대표이
KETI(전자부품연구원)와 LS산전이 에너지, 산업자동화 분야 기술 협력을 통한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손을 잡았다.
LS산전은 경기도 성남시 소재 KETI 본원에서 LS산전 구자균 회장과 KETI 박청원 원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및 산업자동화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LS산전은 이달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올해 과장으로 승진한 직원과 가족 등 140여명을 초청해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Smart Working, Happy Life)'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1년 구자균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돼 올해로 6회를 맞았다. 행사는 본사, 연구소와 청주, 천안, 부산 등 전 사업장
LS산전이 일반인들이 쉽게 경험하기 힘든 바다 밑 세계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수중해양환경 보존을 위해 나섰다.
LS산전은 전국스킨스쿠버연합회와 공동으로 지난 14일 경기도 안양시 소재 LS타워에서 ‘2015 제 3회 LS산전배 국민생활체육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수중세계의 신비
LS산전이 톰슨로이터 100대 혁신기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 신설된 전력 분야에서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LS산전은 최근 톰슨로이터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5년 연속 선정, 19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상패 수여식을 가졌다. 구자균 LS산전 회장은 김진우 톰슨로이터 한국 지사장을 만나 환담을 갖고, 100대
LS그룹은 내년부터 채용 규모를 매년 10% 이상 늘리며 청년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한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2017년까지 2300여명의 신규 인력 채용이 예상된다.
LS그룹은 또 2016년부터 모든 계열사에 임금피크제를 전면 도입해 직원 고용안정과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LS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LS전선이 2007년부터 협력적 노경관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4년 연속 LS그룹 채용설명회에 참석해 미래 인재들과 소통했다.
구 회장은 지난 17일 고려대 하나스퀘어 대강당에서 열린 LS그룹 채용설명회에서 졸업 예정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발(Commencement)’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가졌다. 구 회장은 2012년 고려대ㆍ연세대, 2013년 서울대, 지난해 한양대에 이어 꾸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전파 관련 국제 표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자균 LS산전 회장은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 35회 ISO 총회 개회식에서 ‘국제 표준과 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ISO는 전 세계 산업, 기술의 핵심 요소인 국제 표준과 표준화 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국제표준기구다. 우리나라
“세계에서 삼류 취급을 받던 우리나라 전자제품이 세계 최고로 거듭날 수 있었던 계기는 바로 ‘디지털’이었다. 130년 전 전류전쟁에서 테슬라의 ‘교류’에 패배했던 에디슨의 ‘직류’ 방식이 재조명받고 있다. ‘DC와 연계한 스마트그리드’야말로 한국 전력산업이 전자업계의 ‘디지털’과 같이 글로벌 시장을 제패할 트렌드가 될 것이다.”
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
구자용 E1 회장이 26일 정부 서훈 중 최고격인 금탑산업훈장을 받는다. 가스안전 분야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는 것인 구 회장이 처음이다.
구 회장은 액화석유가스(LPG) 전문기업인 E1을 경영하면서 가스산업 분야 안전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 회장이 받게 되면서 구 회장의 선친인 고 구평회 명예회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