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 가스터빈 공급…구미국가산단 내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에 기여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한 가스터빈으로 국내서 설계∙제작∙서비스“신속한 대응 가능”
두산에너빌리티가 GS구미열병합발전과 ‘구미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GS구미열병합은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공급 기업이다.
25일
코오롱이 하계 헌혈 캠페인 ‘헌혈하고 휴가가세요’를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9일까지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 구미, 김천 등 코오롱의 전국 8개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코오롱은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헌혈 후 기부한 헌혈증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기증해 오고 있다. 2013년부터 코오롱이 기증한 헌혈증은 65
한화시스템은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과 구미시청이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를 통해 여성용품 키트 100세트를 지역 내 소외계층 여성 청소년에게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전달식에는 김용진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장, 김장호 구미시장, 박정숙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한화시스템 임직원이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16~17일 중부와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쏟아진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붕괴, 침수, 산사태 등의 피해가 속출하며 4명이 숨지고 1000명 넘는 주민이 긴급 대피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경기 오산에서는 시간당 41㎜의 비가 쏟아지던 중 10m 옹벽이 붕괴돼 도로를 지나던 차량을 덮쳤고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 1명이 숨졌다.
'2TV 생생정보'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 삼계탕 맛집 '산○○ ○ ○○○○ ○○'을 찾아간다.
14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고수의 부엌 코너를 통해 삼계탕 맛집 '산○○ ○ ○○○○ ○○'을 찾아가 특별한 비법을 알아본다.
경북 구미, 산동 맛집으로 꼽히는 '산○○ ○ ○○○○ ○○'에서는 특별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이곳에
우상혁(29·용인시청)이 2025 세계육상연맹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국제대회 7연승을 차지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상혁은 이날(한국시간) 모나코 스타드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4를 넘어 우승했다.
2m34는 2025년 시즌 우상혁의 개인
건설현장서 20대 노동자 숨져냉방버스 운영하고 휴식시간 늘리고…기업들도 전쟁뒷북 대책 나왔지만 강제성 없어“산안법 개정 미리 했어야”
대형마트를 가보면 야외에서 쇼핑카트를 당겨주는 헬퍼 직원들이 있죠? 이 곳 온도가 낮 최고 38도에 달할 정도로 굉장히 높아요. 업체들도 폭염 대책으로 직원들에게 아이스박스와 얼음물을 가져다 주거든요. 그런데 직원들이 물을
과천ㆍ성남, 전주 대비 상승폭 축소전문가들 “당분간 관망세 유지 전망”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에 아파트값 상승폭이 전주에 이어 둔화세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는 지속했지만 오름폭은 전주보다 다소 감소했다. 서울 집값 상승 진원지인 강남권,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과 함께 지난주 오름폭이 컸던 경기도 과천과 성남도 숨 고르기에 들어선 모양새
강서ㆍ구로ㆍ금천ㆍ관악, 전주 대비 상승폭 확대주담대 6억원 제한에 전국적 관망세 유지
6·27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 발표 후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둔화세가 지속하고 있다. 강남권의 상승폭 둔화가 두드려졌고,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오름폭도 축소했다. 지난주 상승폭이 컸던 경기도 과천과 성남도 숨 고르기에 들어선 모양새다. 그럼에도 이들
재난 수준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낮은 물론 밤에도 푹푹 찌는 더위에 잠을 못 이룰 지경이죠.
무더위는 '숫자'가 증명합니다. 8일 서울 낮 기온은 37.8도까지 오르면서 올해 가장 뜨거웠습니다. 근대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07년 이후 118년 관측 사상 7월 상순(1~10일)을 기준으로 가장 높은 기온이었죠. 기존 최고 기온은 1939년의
전국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서울은 8일 기준으로 1908년 기상 관측 이후 7월 상순 기온으론 최고치인 37.1도를 기록했다. 경기 광명과 파주는 이날 오후 3시를 기준으로 40도를 넘겼다.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에서 폭염이 지속하며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7명을 넘겼다.
이날 기상청 등에 따르면 서울은 오후 2시 37.1도까지 오르면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7일 취임 3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자회견 대신 현장을 찾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3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신 시장은 “지난 3년은 성남시가 ‘공정’과 ‘혁신’을 시정철학으로 삼아 도시의 체질을 바꾸고, 시민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집중해 온 시간이었다”며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완성도 높은 정
엘지유니참은 생산 공장이 있는 경북 구미시 지역사회에 대규모 위생용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사회공헌 활동인 ‘쉐어 패드(Share Pad)’ 캠페인의 일환이다. 엘지유니참은 지난달 11~12일 구미시와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 쏘피(Sofy) 생리대 약 40만 개와 마미포코(Mamypoko) 기저귀 약 4만 개 등 9000만
오뚜기가 지난달 30일 경북 구미에 위치한 대파 농가를 방문해 모종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오뚜기와 관계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과 봉사단은 2022년부터 농번기마다 양파 농가를 중심으로 ‘오뚜기 농업상생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국내 농가의 생산성 제고 및 상생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오뚜기 ‘한국농업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