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구례소방서·경찰서와 농업인의 인명 보호와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을 목표로 '농작업 안전 365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 내 유관기관인 소방·경찰과 농업기술센터가 뜻을 모은 터이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적인 농작업 과정에서 발
전남 구례군 공무직 직원이 수년간 공금을 유용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4일 전남도와 구례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구례군 소속 한 공무직 직원이 수년간 일직·숙직비를 유용했다는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에 들어갔다.
해당 직원은 월 단위로 전용계좌에 들어오는 직원들의 당직비 수백만원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전남도는 구례
전남 구례군이 '2025 아이언맨 구례코리아대회'를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지리산 호수공원과 구례공설운동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대한철인3종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2025 아이언맨 구례코리아대회는 국내외 철인3종 경기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다.
수영 3.8㎞, 사이클 180㎞, 마라톤 42.2㎞ 등 3개 종목 226㎞를 완주하는 코스다.
전남경찰청 산하 경찰관들의 음주운전 비위가 잇따르고 있다.
21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여수경찰서 신기파출소 소속 A경위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음주운전)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A경위는 지난 17일 오후 6시 5분께 광양시 봉강 계곡에서 술을 마시고 내려오다가 가드레일을 받는 등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비틀비틀 가던 차량을 본 주변 운전자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교실에서 사망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1일 구례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낮 12시 28분쯤 전남 구례군 모 초등학교 교실에서 담임교사 A씨(45)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학생과 동료 교사가 발견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지만 사망한 상태였다. A씨는 학생
구례 경찰관 순직
야간 근무 중 음주차량에 치여 중태에 빠졌던 구례 경찰관이 끝내 순직했다.
전남 구례경찰서에 따르면 7일 오전 11시 45분께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구례경찰서 읍내파출소 소속 배모(42)경위가 숨졌다.
배 경위는 이날 오전 2시 45분께 전남 구례군 구례읍 구례경찰서 앞 회전 교차로에서 허모(20)씨가 몰던 무쏘 승용차에 치였다.
50대 남성이 "같이 살자"고 5살 여자 아이를 납치한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7일 전남 구례경찰서는 5살 여자 어린이를 자신의 집에 무단으로 데려간 혐의(미성년자 약취ㆍ유인)로 A(57)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일 오후 구례군 구례읍의 한 길거리에서 놀고 있던 여자 어린이를 "할아버지 집에 가서 살자"며 자전거에 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