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대왕의 행차가 미니버스로 부활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이 직접 이름 지은 미니 관광버스 '수원행차'의 첫 시범운행을 10일 시작하고, 같은 날 남창동 골목길에 복합문화공간 '갤러리 아트랩'의 문을 열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이날 수원행차 제막식과 시승식을 열고 시범 운행에 들어갔다.
'수원행차'는 정조대왕 행차의
젊은 사람이 좀 서서 가면 안 될까?
KTX 특실 좌석을 예매한 승객이 자신의 자리에 앉아 있던 입석 승객과 실랑이를 벌였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면서 ‘좌석 예절’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정당하게 요금을 내고 예약한 좌석도 상황에 따라 양보해야 하느냐를 두고 의견이 갈리면서다.
9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스레드에는 “대구 가는 KTX 열차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2일 취임사에서 교통정책의 방향으로 ‘균형 있는 교통망 확충’, ‘교통 혁신 가속’, ‘국민 안전 최우선’ 3대 과제를 제시했다. 그는 국토·교통 행정이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정책을 공급자 시각이 아닌 수요자 관점에서 재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홍 차관은 이날 취임사에서 “국토교통부 업무는 다른 어느 부처보다 국
서울 동북권 지역의 숙원 사업인 우이신설 연장선 공사가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
서울시는 24일 오전 도봉구 방학사계광장에서 '우이신설 연장선 도시철도 건설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이신설 연장선은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솔밭공원역(우이신설선)과 방학역(1호선)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총연장 3.94km의 정거장
15일~16일,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 대상 사전예매17일~18일, 모든 국민 대상 회원가입 필수, 비대면으로 진행
2025년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가 시작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5일 오전 9시를 기점으로 다음달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에 본격 돌입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철도회원만 가능하다.
이날부터 1
LG전자‧두산로보틱스‧서울시 등 EV 충전 솔루션 확대협동로봇 활용한 전기차 자동 충전 공급과 신기술 발굴시립마포실버케어센터에 첫 공급 예정…교통약자 배려한다
LG전자와 두산로보틱스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두 회사와 서울시, 현대자동차‧기아, LS이링크(E-Link)는 30일 서울시청에서 ‘이용하기 편리한 전기차 충전인프라
정부가 국내 전기차 보급 확산에 맞춰 급속충전기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만 민간 사업자를 대상으로 105억 원을 투자해 600대 이상의 충전기를 구축할 예정이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민간 전기차충전사업자를 대상으로 총 105억 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해 충전용량 50kW 환산 기준 총 600대 이상의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흙막이 안전 센서에 'IoT' 활용한대당 1억원서 20만원으로 '뚝'도시·빌딩 등 '3D 모델링' 구현누수·온도 등 각종 정보 한눈에부산, 교통약자 배려 '세이프티존'대전 '무인드론안전망' 시스템 등국내 스마트시티 조성현황도 공개
실제 건설현장에서 흙막이 센서가 대당 1억 원입니다. 그런데 이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이용하면 2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
내년도 예산안 총지출 604조4000억 원 중 146조2000억 원은 포용적 회복과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양극화 대응에 투입된다. 올해 106조8000억 원과 비교해 39조4000억 원 증액됐다.
분야별로 소득·고용안전망 보강을 위한 예산이 16조6000억 원에서 18조8000억 원으로 늘어난다. 기준중위소득 인상(5.02%)에 따라 생계급여 등 기초생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챌린지 본사업’ 평가를 통해 1년간 예비사업을 수행했던 11개 지방자치단체 중 성과가 우수한 6개 도시를 본사업 대상지로 18일 최종 선정했다.
도시 차원의 문제 해결을 위한 시티 챌린지에는 부산, 제주, 강릉시가 선정됐다. 지역 커뮤니티 단위의 타운 챌린지에는 광양, 서산, 원주시가 이름을 올렸다.
시티 챌린지는 민간기업의 아
지난해 항공교통을 이용한 사람이 1억 936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대비 5.2%나 증가한 수치다.
국내선 지연율은 진에어가 15.7%, 국제선은 아시아나가 8.4%로 가장 높았고 항공기 사고는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22일 국토교통부가 발간한 '2017년 항공교통서비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항공교통서비스를 이용한 사람은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등으로 이뤄진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는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이다. 글로벌 안전규제 강화와 환경 문제, 교통 약자 배려 등 사회적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자율주행 시대’의 도래는 점차 빨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A
[카드뉴스 팡팡] 춤추거나 오줌 싸거나, 세계의 '이색 신호등'
‘멈추시오’, ‘건너시오’보행자를 위한 신호등이 모두 거기서 거기라고요?
No No~세계의 이색 신호등을 소개합니다.
포르투갈 춤추는 신호등초록불이 켜지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기 짝이 없죠?단일성 캠페인으로 시행한 이 신호등은 빨간불에서도 춤추는 동작을 보고 있노라면 지
지난 27일 오후 6시 45분께 과천역을 지나던 오이도행 지하철 4호선 전철 안에서 ‘노약자석’에 앉은 A(27, 임신 7개월)씨가 봉변을 당했습니다.
술 취한 70대 남성 B씨는 A씨에게 “왜 젊은 사람이 노약자석에 앉아 있느냐” 며 자리양보를 요구했는데요.
A씨는 자신의 임신 사실을 밝히고 임신부 뱃지를 보여줬지만,
B씨는 “임신이 맞는
한국공항공사는 전 국민 항공교통시대에 발맞추어 ‘교통약자 배려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으로 ‘지니 서비스’(Genie Service)을 도입하는 한편 사내 수화언어 전문가를 적극 양성할 계획이다.
지니 서비스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램프 속 요정에서 따온 명칭 으로 공항을 이용하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어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가 연말연시를 맞아 내년 1월 31일까지 ‘지하철 10대 불편사항 개선 캠페인’을 120개 모든 역에서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서 타기 △우측보행 생활화 △승하차 질서 지키기 △임산부·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약자 배려 △지하철 내 보행 시 스마트폰 이용 자제하기 등을 골
지하철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태호)는 연말까지 모든 전동차에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노선도를 부착한다고 11일 밝혔다.
공사는 교통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배려석 측면에 맞춤형 노선도를 부착해 흔들리는 지하철 안에서 몸을 일으키지 않고도 노선도를 확인하기 쉽게 할 예정이다. 이날 5호선 전동차를 시작으로 6∼8호선에 차례로 새 노선도
지난 1981년 설립된 교통안전공단은 도로 철도 항공 분야 등 우리나라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공기업이다. 국내 유일의 교통안전 전문기관인만큼 국민의 교통안전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 등 기업의 특성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공단과 공단 노동조합은 ‘노사의 사회적 책임 공동 이행’을 선언,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같은 입
“여전히 젊고 매력적인 남자이고 싶지요.”
할배들의 반란이 일어났다. 상쾌한 향기가 진동하는 화장품을 바르고 힙합이 흘러나오는 이어폰을 귀에 꼽고 거리에 쏟아져 나온 것이다. 근데 자세히 살펴보니 향수를 바르고 뮤직 플레이어를 착용한 게 아니다. 이들은 시세이도가 개발한 노인 특유의 체취를 상쾌한 향기로 바꿔주는 비누와 화장품을 바르고 파나소닉이 출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