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총액 늘었지만 확보기준액 상승…법정부담금 부담률도 하락대학 기숙사 수용률 21.7%…현금 일시납 여전히 절반 넘어
올해 사립대학 법인의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이 96.2%로 지난해보다 하락하며 100% 아래로 내려갔다. 보유 재산은 늘었지만 확보해야 하는 기준액이 더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대학 기숙사 수용률도 전년보다 소폭 낮아졌다.
교육부와
회장이 되려고 내건 공약을 지키지 못해 '뻥 회장'이라 놀림받은 동화 속 아이 재민이. 그 이야기를 쓴 현직 초등교사 작가가 13일 수원 율현초등학교 5학년 교실을 찾았다. 아이들은 재민이가 놓친 '약속'의 무게를 자기 반 규칙으로 옮겨 적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율현초는 이날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혜미 동화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내ㆍ외부 전문가 및 노조·여성·청년 대표 참여…객관성·현장성 동시 확보조직-인사ㆍK-HIT 프로젝트ㆍ조직문화 등 ‘3대 핵심 과제’ 연말까지 진단
강원랜드가 장기간 이어진 경영 공백의 여파를 털어내고 체질 개선에 나서기 위해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4년제 교육비 전년比 2.6%↑…장학금 총액 5조3982억원수도권 1인당 연구비 비수도권의 1.9배…전문대 교육비는 감소
지난해 4년제 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가 207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1인당 장학금도 403만원으로 전년보다 5% 넘게 증가했다. 반면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는 전년보다 감소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전체 유·초·중등생 19만명 감소…초등생 5.4% 줄어외국인 유학생 첫 30만명 돌파…베트남, 중국 제치고 첫 1위
학령인구 감소로 유·초·중·고교 학생이 1년 새 19만명 가까이 줄어든 가운데 이주배경학생은 오히려 2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이 처음으로 30만명을 돌파했고 베트남 유학생이 중국을 제치고 처음으로 가장
서울시가 청년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인 일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청년 AI 사다리'와 '대학가 상권 활성화'를 양대 축으로 하는 청년 성장전략을 추진한다.
18일 서울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관협력기구 'G3 서울 기획위원회' 주재로 청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서울 소재 대학 총학생회장과 상인, 대학 관계자 등 70여 명
사회통합전형 기회균형선발을 통해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 비중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창업기업 수와 산업체 경력 전임교원은 늘어난 반면, 기술이전 실적은 감소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9일 발표한 '2026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4년제 일반·교육대학의 기회균형선발 비중은 9.5%로 전년(9.3%)보다
전문 파트너와 교육·데이터·인프라 솔루션 조합 제공3~5년 내 부울경 10개 대학 협업·부산 기업 AX 10% 목표
“고객이 원하는 것이 AI였습니다. AI를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지,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업무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묻는 수요가 가장 많았습니다.”
오랑휘 링크드 전략신사업본부 상무는 최근 서울 강남구 링크드 사무실에서 본지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원 11명을 올해의 ‘대한민국 스승’으로 선정했다. 대상은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을 지도하며 100여 명을 국방부 공무원으로 합격시킨 이선규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 교사에게 돌아갔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제15회 대한민국 스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스승상은
전문대 81.6% 인상 ‘더 가팔라’…의대 1032만원 최고사립·수도권 격차 뚜렷…대학 통합 영향 공시 대상 감소
올해 4년제 대학 연평균 등록금이 727만원으로 오른 가운데 대학 10곳 중 7곳이 등록금을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대학도 10곳 중 8곳 이상이 등록금을 올리면서 고등교육 전반에서 등록금 상승 흐름이 뚜렷해졌다.
교육부와 한국대학
현직 서울시교육감인 정근식 후보가 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확정되면서 오는 6월 서울교육감 선거가 사실상 진보와 보수 간 양자 대결 구도로 재편됐다. 정 후보는 시민참여단 투표에서 과반을 확보하며 결선 없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고, 보수 진영 단일후보인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와 맞붙게 됐다.
23일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
서울 진보교육감 단일화 1차 투표 17~18일 진행보수 진영에서는 단일화 후보로 윤호상 확정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유아 무상교육 확대와 학생 교통비 지원 등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육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서울특별시교육감 선거
교사 출신인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가 6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 진영 단일 후보로 나선다.
수도권 보수 진영 교육감 단일화 기구인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는 윤 후보를 보수 진영 단일 후보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윤 후보는 한길리서치와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 총장, 이건주 전 한국교원단체총
전시 총괄한 박정언 연구위원 "유교를 현대인의 삶에 단계별로 이식"
유교가 과거의 사상이 아닌 현재의 질문으로 다시 호명됐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지난달 24일부터 개최하고 있는 '더 커넥터: 세계관의 확장(THE CONNECTOR)' 얘기다. 전통 철학과 현대 예술, 지역과 세계를 잇는 전시가 관람객과 만난다.
21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 따르면 이
동국대학교 사범대학·교육대학원은 2026학년도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총 18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131명) 대비 약 43% 증가한 수치로, 교원양성기관 중에서 최상위권 실적이라는 평가다. 이번 성과는 교육과정 혁신, 현장 중심 실습교육 강화, 체계적인 임용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대학의 종합적 교원양성 전략의 결과라는
숙명여자대학교가 교육부의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 교원 양성 전 과정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전국 139개교의 최근 3년(2022~2024) 실적을 기준으로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숙명여대는 교육학부, 체육교육과,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전 과정에서 가장 높은
교원양성정원이 3000여 명 줄어든다. 하위 등급을 받은 교원양성기관을 중심으로 정원이 절반까지 감축되거나 교원양성기능이 폐지되면서, 대학 교원양성과정 전반에 대한 구조조정이 본격화된다.
5일 교육부는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실시한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진단 등급에 따라 2027학년도 교원양성정원을 감축·조정한다고 밝혔
전동화·수소 원천기술 UCL과 공동 연구미국 대학 연계로 현지 인재 선점 가속연구 성과 북미 생산 거점과 직결 전략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대학과의 연구 협력을 확대하며 인재 확보 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 현지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해 중장기 경쟁력으로 연결하려는 포석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권역별로는 강원도가 가장 위험 인식 가장 높아주된 이유는 산업·일자리(44.2%)주택·주거환경, 의료·보건·돌봄이 뒤이어“수도권 은퇴자 지역 내 재취업 유도시 도움될 것”
비수도권 시·군 지방자치단체 10곳 중 7곳 이상(77.0%)은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원인으로는 일자리 부족이 꼽혔다.
한국경
개인 지출은 파악, 사회 전체 규모는 미집계재취업·고령층 학습 늘어도 정책 지표 '부재'전문가 “성인 교육비 부담, 통계 밖에 방치”
1인 가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학습 방식도 ‘혼공’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카페에서 혼자 공부하는 ‘카공’, 스터디카페 이용, 온라인 강의 수강 등이 일상화되면서 성인의 자기계발과 재취업 준비 역시 개인 단위
전근배 전 광주하남교육장
많은 사람이 퇴직을 인생의 쉼표라고 말한다. 하지만 전근배 전 광주하남교육장에게 퇴직은 새로운 문장의 시작이었다. 교단을 떠난 지 16년 됐지만, 그는 여전히 학교폭력 예방 교육자료를 만들고 인성교육 강연에 나서며, 마약중독예방교육연구회를 조직해 활동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준법 캠페인과 공동체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계기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세미나에서 통합돌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재정 확대와 전달체계 정비, 전문 인력 양성 등 제도 전반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통합돌봄시대 개막, 사회복지특별위원회의 역할' 세미나를 개최했
체육과 보건 정책의 연계를 통해 국민 건강수명 연장 방안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건강하게 생활하는 기간인 건강수명과 평균수명 간 격차가 약 15년에 이르는 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논의가 국회 차원에서 진행됐다.
‘건강수명 5080 함께 여는 국회토론회–체육 X 보건 = 건강수명 UP’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행사는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