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건강한 사회, 함께하는 세상’이란 슬로건 아래 생명보험사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차별화된 사회공헌에 중점을 두고 있다. 건강 돈 지식이 부족한 이웃들에게 봉사활동의 초점을 맞췄다.
장학사업이나 기부 활동만으로는 소외계층 삶의 질 개선에 한계가 있다는 게 교보생명의 판단이다. 전문성과 노하우를 가진 단체들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교보생명교육문화재단은 제16회 교보환경대상 환경교육 부문 대상 수상자로 김덕성(62·칠성고 교사·사진)씨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독수리 아빠’로 알려진 김씨는 14년 동안 한해도 빠짐없이 겨울에 경남 고성을 찾는 독수리에게 먹이를 주는 활동을 해왔다. 또 지역에서 맹금류워크숍과 독수리 관련 강의 등을 열면서 독수리 보호에 앞장섰다. 김씨의 노력으로
국내 최초 인터넷 생보사 라이프플래닛이 공식 서비스 오픈을 맞아 여의도에 위치한 삼덕빌딩 12층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좌로부터) 교보증권 김해준 대표, 교보생명 교육문화재단 이중효 이사장, 교보생명 신용길 사장, 교보라이프플래닛 안상식 사외이사,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 교보라이프플래닛 이학상 대표이사, 교보생명 고영선 고문, 보험개발원
교보생명은 생보사 특성에 맞게 건강, 돈, 지식의 결핍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보생명은 2002년 12월 ‘건강한 사회,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교보다솜이 사회봉사단’을 창단한 후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교보생명은 기존의 사회공헌 방식에 일대
교보생명이 4일 대산(大山) 신용호 창립자의 10주기를 맞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보험의 선구자’로 불리는
신용호 전 회장은 세계 최초로 교육보험을 탄생시킨 인물이다.
1917년 전남 영암의 독립운동가 집안에서 태어난 신 전 회장은 시인 이육사 선생 등 애국지사들과 교류하면서 ‘교육이 민족의 미래’라는
#교보다솜이 가족 자원봉사에 참여했던 이상덕 가족은 지난 3일 서울시 송파구 화훼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이 가족은 “생전 처음 보는 연탄과 연탄재이다, 연탄은 무거운데 연탄재는 가벼웠다”며 “고마워하시는 복정동 마을 주민을 보니 공연히 쑥스럽기도 했다”고 자원봉사 소감을 밝혔다. 특히 “마을 청소 중 비닐장갑이 안 떨어져서 얼마나
다문화 가정과 비(非)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캠프가 열린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6일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지구촌 한가족 만들기 가족캠프’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천안에 위치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리는 이 캠프에는 다문화가정 10가족과 비다문화가정 10가족 80여명이 함께 참여하게 된다.
지난해를 시작으로 두
교보생명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 돈, 지식의 결핍 등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보생명이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게 된 계기는 지난 2002년 12월 ‘교보다솜이사회봉사단’의 창단이다. 봉사단은 여러 비영리사회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고자 꾸준히
교보생명교육문화재단의 종합환경상인 ‘교보생명환경문화상’이 ‘교보생명환경대상’으로 거듭난다.
교보생명교육문화재단은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교보생명환경문화상’의 명칭을 ‘교보생명환경대상’으로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1997년 제정된 교보생명환경문화상은 생명과 자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게 매년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부
'모든 사람들이 미래의 역경에서 좌절하지 않고 도와드린다'는 교보생명의 핵심목적은 사회공헌활동의 출발점이다.
교보생명은 보험 비즈니스가 미래의 역경 극복을 돕는 것이라면 사회공헌활동은 현재 처한 역경을 돕는 경영활동의 일환이라고 보고 있다. 보험사의 특성에 맞게 건강, 돈, 지식의 결핍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데 집중해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교보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교보생명은 2008회계연도에 당기순이익 2916억원을 기록하며 삼성생명과 대한생명을 누르고 업계 1위로 올라섰다.
지난 10년간 1위 자리를 고수해 오던 삼성생명을 누른 큰 사건으로 교보생명은 실적에 대해 대대적으로 발표하는 등 보험업계 전반에 큰 화제거리가 됐다.
이처럼 교보생명이 업계 1위에 등극할 수 있었던
국민연금공단은 오는 11일 교보생명교육문화재단과 '2009헬스케어심포지엄' 공동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진행되는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연금공단 박해춘 이사장, 교보생명교육문화재단 이중효 이사장, 교보생명 신용길 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보생명교육문화재단은 교보생명의 후원으로 지난 2003년
교보생명과 교보생명교육문화재단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강원도 둔내 숲체원에서 ‘생활체험형 자원봉사캠프’인 ‘숲&하나되기’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캠프는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와 또래의 시각장애 청소년 60여명이 1대 1로 짝을 이뤄 2박 3일 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생
1958년 대한교육보험 모태…보험업 기반 재계 50위
교보생명, 교보증권, 교보문고등 총 16개 계열사 둬
교보생명 지배구조 핵심축…신창재 회장 58% 지분 보유
상장 맞물려 캠코 보유 41% 향방 지배기반 변수로 등장
금융전문그룹 교보가 한단계 도약할 기회를 잡았다. 18년만에 생명보험사 상장의 길이 열리면서 핵심 계열사
교보생명교육문화재단은 제16회 교보환경대상 환경교육 부문 대상 수상자로 김덕성(62ㆍ칠성고 교사ㆍ사진)씨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독수리 아빠’로 알려진 김씨는 14년 동안 한해도 빠짐없이 겨울에 경남 고성을 찾는 독수리에게 먹이를 주는 활동을 해왔다. 또 지역에서 맹금류워크숍과 독수리 관련 강의 등을 열면서 독수리 보호에 앞장섰다. 김씨의 노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