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의 주중 북한대사관이 게시판 사진을 다시 교체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김주애가 함께 등장하는 사진을 재배치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베이징 차오양구 주중 북한대사관 정문 옆 게시판에는 최근 총 25장의 사진이 새롭게 걸렸다. 중앙에는 2021년 1월 제8차 노동당 대회 직후 촬영된 김 위원장의 독사진이 배치됐고, 양쪽에는 각각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1일 배우자 리설주 여사와 함께 평양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설 명절 경축공연을 관람했다. 리설주 여사가 모습을 드러낸 건 지난해 9월 9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이후 145일 만이다.
조선중앙통신은 2일 “김정은 동지께서 리설주 여사와 함께 극장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1년 만에 공식 석상에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6일 부인과 함께 광명성절(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2월 16일) 기념공연을 관람했다. 두 사람은 공연 중간중간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거나 다정한 눈 맞춤을 보여줬다.
리설주 여사는 지난해 1월 25일 삼지연 극장에서 설 명절 기념공연을 관람한 뒤
작년 설 공연 관람 후 두문불출…마스크·띄어 앉기 안 해 김정은, 광명성절 금수산 궁전 참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1년 1개월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광명성절')인 전날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평양 만수대예술극장에서 기념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신문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사와 기념공연 관람에 나섰다. 리설주 여사가 공개석상에 등장한 것은 약 1년 1개월 만이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광명성절')인 지난 16일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평양 만수대예술극장에서 기념공연을 관람했다고 17일 보도했다.
신문은 "총비서동지께서 리설주 여사와 함께 극장 관
세계 최강 전력을 지닌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4대가 한반도 상공에 긴급 출동했다.
17일 주일미군 가데나(嘉手納) 기지에서 출발한 미국 F-22 전투기 4대가 이날 낮 오산공군기지 상공에서 저공비행을 하며 위용을 과시했다.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잇단 도발에 대한 강력한 무력시위이자 김 제1위원장에게 추가 도발을 하지 말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시기를 앞당긴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갑자기 발사 시기를 앞당긴데엔 흐린 기상 조건이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7일 북한 전문가 등에 따르면 이번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시기 변경은 날씨가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초 북한이 예고한 발사 시기인 오는 8일엔 날씨가 대체로 흐
북한은 설 명절인 19일 북한의 변화를 촉구한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발언에 대해 실명을 거론하며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식민지 주구의 경망스러운 입질'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박 대통령의 최근 통일준비위원회 발언을 거론하고 "그의 경망스러운 못된 입질이야말로 북남관계의 암초이고 불행의 화근"이라고 주장했다.
박
북한 억류 호주 선교사 보름만에 풀려나… 베이징 도착
북한 억류 호주 선교사가 보름 만에 석방돼 베이징에 도착했다.
북한 억류 호주 선교사 존쇼트(75) 씨는 3일 억류된지 약 보름 만에 풀려나 평양에서 고려항공 JS151편을 타고 베이징(北京)서우두(首都) 공항에 도착했다.
주중 호주대사관 관계자와 함께 입국장으로 나온 북한 억류 호주 선교사 쇼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태어난 `광명성절'(2월16일)을 맞아 국가우표발행국이 기념우표(소형전지 1종, 묶음전지 1종, 개별우표 1종)을 발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한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활동상을 담은 기록영화 `수령님의 염원을 안으시고'가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상영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영림 내각총리 등이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