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K-노동복지회의소(가칭)’ 설립을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
노동노동부는 21일 서울 중구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노동복지회의소 준비 작업반’을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노동복지회의소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 ‘사회안전망 밖’ 비정형 노동자의 퇴직공제·권익보호·복지지원을 총괄하는 새로운 공적 안전망 전달체계다. 작업반 위원으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이 직접 브랜드 홍보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선발대회가 열린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의 현장 이야기를 알리고 노란우산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2027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5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노란우산 가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다
중소기업중앙회가 한국세무사회와 노란우산 가입 지원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세무 애로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전국 약 1만7000명의 세무사를 활용해 노란우산 가입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의 세법·세정 개선 과제도 함께 발굴한다.
중기중앙회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세무사회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공제기금 가입 확대를 위해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공제기금 가입추천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공제기금 신규 가입 건수는 2617건으로 전년 동기 1766건보다 48% 증가했다. 중기중앙회는 지난해 7월 이후 공제기금 대출금리를 동결해 중소기업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성과보상공제 가입 근로자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한다.
중진공은 11일 최대 3만명을 대상으로 단체상해보험 가입을 무료 지원한다고 밝혔다.
성과보상공제는 기업과 핵심인력이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을 장기 재직한 핵심인력에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제도다. 내일채움공제와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등이 주요 상품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현대엔지니어링과 건설 분야 협력사를 대상으로 숙련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지원하는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는 양측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상생 협력형 공제’ 사업 중 하나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안전·품질 우수 협력사에 재직 중인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 사업 협업
현대엔지니어링이 협력사의 안전·품질 분야 핵심 인력 확보와 장기 재직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손잡고 상생 공제사업을 추진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
중소기업중앙회가 8월 한 달간 노란우산 온라인 신규 가입자에게 네이버페이 또는 카카오페이 5만원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소기업·소상공인 대표가 31일까지 노란우산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신규 가입하면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모바일 쿠폰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올해 상반기 노란우산 신규 가입자는 15만307명으
중소기업중앙회가 노란우산 공제금이나 해약환급금을 받은 뒤 다시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이 6월 말 기준 18만8143명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 공제 사유가 발생했을 때 납부 부금과 연 복리 이자를 지급하는 공제제도다. 연 최대 600만원의 소득공제와 공제금 압류 금지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재가입자
소상공인 사회안전망으로 불리는 노란우산공제 납입 한도가 연 1800만원으로 상향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부금납입 체계를 1일부터 개편한다고 밝혔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 대표자의 폐업이나 노령 등 경영 위기 시 생활 안정 등을 위해 운영되는 공제제도로 2007년부터 중기중앙회가 운영해 왔다. 폐업이나 노령 시 공제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삼성중공업이 하도급법 위반 혐의 제재를 피하기 위해 총 113억 원 규모의 상생방안을 내놨다.
공정위는 삼성중공업 하도급법 위반 혐의 관련 동의의결 신청에 대해 해당 절차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의의결은 조사·심의를 받는 사업자가 원상회복과 피해구제 등 스스로 마련한 자진 시정방안의 타당성이 인정되면 공정위가 위법행위를 확정하지 않고 사
보조인력 ‘50명당 1명→학급당 1명’ , 확대 전담인력 증원경찰청 수사지침도 손질…교원단체 요구 ‘완전면책’은 제외
교육부가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고의·중과실이 아닌 경우 교사의 민·형사상 책임을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수사 단계부터 전담 변호사를 지원하고 보조인력 배치 기준도 기존 ‘학생 50명당 1명’에서 ‘학급당 1명’으
중소기업중앙회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인 5월 한 달간 ‘노란우산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 따라 소기업·소상공인이 이달 31일까지 노란우산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신규 가입하면 4종 복합 모바일 쿠폰 5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주유권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문화상품권 가운데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일본 재무성, 대학 규모 축소안 발표
학령인구 급감의 직격탄을 맞은 일본 사립대 구조가 대수술 국면에 들어섰다. 재무성은 2040년까지 대학 250곳, 학부 정원 14만명 감축을 제시했다. 이는 2024년 기준 사립대학 전체의 약 40%에 해당한다.
30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23일 열린 재정제도심의회 분과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중소기업중앙회는 이상네트웍스와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공제기금 등 공제제도를 이상네트웍스의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이용 기업에 알리고 가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 지원 기능을 강
중소기업중앙회는 중동발 에너지 위기로 유가가 오르는 상황을 반영해 4월 한 달간 ‘노란우산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기업·소상공인 대표가 29일까지 노란우산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신규 가입하면 모바일 주유권 5만원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지급되는 주유권은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중소기업중앙회는 안산공제사업센터를 안산시청 앞 현대해상빌딩으로 이전해 개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공제사업센터는 노란우산공제 가입과 상담, 중소기업공제기금 대출 지원, 외국인력 고용지원 업무 등을 통해 안산과 경기남부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센터는 안산과 인근 지역 노란우산공제 가입 소상공인 약 9만 명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맡고
중소기업중앙회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내수 부진으로 중소기업 자금 사정이 악화되는 가운데 중소기업공제기금이 자금 안전망 역할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제기금은 대외 리스크 확대로 시중은행 문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난 2520억원의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1~2월 가입자 수도 증가해 재적 가입자는 1만
첫 경쟁입찰서 국민·우리 따돌려…2031년까지 주거래은행 유지 노란우산공제 등 핵심 자산 품어…257만 회원 금융 접점도 계속 확보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중앙회의 주거래은행 자리를 다시 지켰다. 설립 이후 처음 실시된 경쟁입찰에서 주요 시중은행을 제치고 재선정에 성공했다.
1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중기중앙회는 최근 주거래은행 선정을 위한 우선협상대
중소기업중앙회는 소상공인자영업자새출발기금과 올해 소상공인 재기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새출발기금-노란우산 도약지원금’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출발기금 성실상환자가 노란우산을 통해 폐업 등 경영상 위기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새출발기금 매입형 채무조정자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 청년·중장년 상생채용 '서울형 이음공제' 8월부터 시작
이에 서울시는 세대 간 상생 고용을 통해 실업과 미스매치를 동시에 해소하고,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의 장기근속과 경영 활성화까지 모색하는 전국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