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본격적으로 공유앓이를 시작했다.
지난 7일 KBS 2TV 월화드라마 ‘빅’은 공유와 이민정의 신발끈 러브신 스틸컷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공유는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아 벤치에 앉은 이민정의 풀어진 신발끈을 묶는 모습으로 마치 신데렐라에게 구두를 신겨주는 왕자같은 모습의 이민정 공유앓이로 여성팬들의 여심을 녹였다.
안방극장 '공유 앓이'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공유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 김성윤)에서 몸은 완벽한 의사 서윤재, 정신은 18세 고등학생 강경준이 돼 길다란(이민정 분)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12일 방송된 '빅 4회는 공유를 왜 로코킹이라 부르는지 확인시켜준 회였다. 길다란이 차 안에서 잠이 든 틈을
드라마 ‘빅’으로 5년 만에 로코(로맨틱코미디)킹으로 부활한 공유의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이 12일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유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 김성윤)에서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몸은 30세의 전문의 서윤재이지만 정신(영혼)은 18세 고등학생인 강경준으로 변신, 코믹과 절절함을 넘나드는 연기로
홍자매(홍 정은, 미란) 신작 '빅'이 5인 5색 단체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 김성윤)이 25일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2012년 6월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의 주인공 공유, 이민정, 배수지, 장희진, 신원호까지 각각의 배우가 연기하게 될 캐릭터들의 개성과 매력이
영화 '도가니'로 연기력과 흥행력을 인정받으며 섭외 0순위로 자리잡은 배우 공유가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공유는 차기작으로 KBS 새 드라마 '빅'을 선택했다. '빅'은 '미남이시네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최고의 사랑' 등 독특한 스토리 라인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히트 제조기 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차기작이다. 극중 공유는 18세 사춘기 소년의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