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영화 할인권에 이어 공연‧전시 할인권을 배포한다. 이번 행사는 민생 회복을 위한 새 정부 2025년 2차 추가경정예산 100억 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7일 문체부는 "이번 할인권은 공연 할인권 50만 장, 전시 할인권 160만 장이며 온라인 예매처 5개에서 예매처별 1인 2매 선착순으로 발급된다"라고 밝혔다.
8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가 공원을 단순한 휴식공간이 아닌 문화와 경제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10대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를 통해 현재 연간 100만 명 수준인 공원 이용자를 2029년까지 230만 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최재군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은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공원녹지 정책의 대전환을 통해 수원을 ‘공원여가도시’로 전환하겠다
경기도가 8월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고 역사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올해는 도내 10여 개 시군에서 1500여명의 도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먼저, 8월9일에는 광주시 나눔의 집과 수원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 티켓이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청년들의 문화생활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19세 청년이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 15만 원의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NOL 티켓은 2년 연속 예매처로 동참하고 있다.
-‘1처 2실 3본부’ 체계 없애고 3실 4본부 9팀으로 재편… 사장 직속 콘트롤타워 구축
- G브랜드사업팀·국악원 본부 등 신설…기획·운영·브랜드전략 일관 설계
경기아트센터가 조직개편을 통해 ‘G아트브랜드’ 구축과 공연예술 생태계 재편에 나선다.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은 23일 미디어데이에서 “조직개편을 통해 경기도형 공연예술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며
부산시가 2026년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우리나라가 세계유산위원회를 유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부산은 세계유산 의제를 주도하는 첫 국내 도시라는 상징적 위상을 새롭게 얻었다.
부산시는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공식 차기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3일과 26일에 정부서울청사에서 각각 ‘고용 마이데이터 관계기관 간담회’와 ‘문화·여가 마이데이터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그간 마이데이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10대 중점 분야인 △의료 △통신 △에너지 △교통 △교육 △고용 △부동산 △복지 △유통 △여가를 우선
서울 구로구가 리모델링을 마친 꿈나무어린이도서관의 새 출발을 기념해 오는 20일 재개관식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꿈나무어린이도서관은 구로구시설관리공단 2층에 위치한 연면적 185㎡ 규모의 공간으로 지난해 10월부터 8개월간 리모델링을 거쳐 독서와 체험, 문화 기능을 갖춘 어린이 특화 도서관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유아·어린이·일반자료실과 수유실 등
전국서 열리는 단오제…강릉서 첫 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 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27일 막을 올린다. 올해 단오제는 인류무형문화유산 선정 20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전국 최대 규모 난장과 굿판 등은 강릉단오제에서만 볼 수 있는 구경거리다.
강릉단오제위원회와 강릉단오제보존회는 다음 달 3일까지 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프랑스 문화부 라시다 다티 장관은 20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 있는 문화부에서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문화 분야 협력에 관한 의향서(LOI, Letter Of Intention)'를 체결했다.
21일 문체부에 따르면, 내년은 양국 수교 140주년이다. 외국 관광객 방문 1위 국가인 프랑스와의 문화 교
“올해는 어떤 말로 감사 인사를 전해야 할까?”
매년 돌아오는 5월 15일 스승의 날마다 고민은 반복된다. 특히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카네이션이나 선물 등의 전달이 어려워지면서, 말 한마디 인사에 더욱 마음을 담게 됐다. 그만큼 '어떻게 표현할까'에 대한 고민도 깊어진다.
기본적인 인사로는 “스승의
서울 중구가 23일부터 이틀간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 일대에서 ‘2025 정동야행’을 개최한다.
25일 구는 올해 정동야행이 ‘정동의 빛, 미래를 수놓다’를 주제로 내달 23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24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정동야행은 정동 일대 역사문화시설을 야간 개방하고, 공연·전시·체험 등을 통해 그 속에 담긴
경기도 문화예술정책인 '예술인 기회소득' 시행 시군이 올해부터 27개에서 28개로, 대상 인원도 약 1만 명에서 1만5000명으로 확대된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활동의 사회적 가치창출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과 도민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했다. 특히 올해 3년 차를 맞아 본격적인
서울시 ‘2025년 주요 문화예술 축제’ 일정이 공개됐다.
꽃 피는 봄에는 문화와 관광, 레포츠를 아우르는 다양한 축제들이 열린다.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열리는 ‘서울스프링페스타’는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축제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3-빅쇼, 3-테마공간 등을 대표로 월드컵경기장, 서울광장
올해부터 사회적 약자들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인 이른바 '문화누리카드'의 연간 지원금이 1만 원 인상돼 1인당 총 14만 원을 지원한다.
3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 사업에 총 3745억 원(국비 2636억 원, 지방비 1109억 원)이 투입됐다. 지난해 대비 지원 대상을 6만 명 늘려 총 264만 명에게 1인
긴 연휴 서울 시내 곳곳에 가족과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서울 대표 전통 문화공간인 남산골한옥마을과 운현궁에서 28~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설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남산골한옥마을은 2025 남산골 설축제 ‘새해 꽃등’을 개최한다. 흥겨운 연희·국악 공연과 전통 놀이 체험, 떡 만들기, 공예 체험 등이 열린다. 29일
[대한상사중재원 ‘클레임통계’ 5년 분석]지난해 중재 접수 29건…1년 새 32%↑국제 중재 접수도 ‘0→5건’으로 급증가요‧드라마‧영화 이어 문학까지K컬쳐 영역 확장에 분쟁 더 늘 듯영화제 수상작 개봉 전 불법 복제됐지만법원, 손해배상액 ‘단돈 100만원’만 인정“문화‧엔터 종사자 창작 의지 꺾여” 지적
K컬쳐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이 되면서
서울 자치구,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전시 마련동작구, 29일‧내달 5일 ‘합창단’ 공연 2회 진행강북구는 합창단‧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남산자락숲길에서는 중구 ‘미술 전시회’ 열려
서울 자치구가 지역 예술들의 문화‧예술을 공연 및 전시로 만들고 있다.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작품을 대중들과 공유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는 가까운 곳에서 문
‘0 스타터 팩 이벤트’와 T다이렉트샵 수능 기획전 등 통해 다양한 경품 제공인기 공연·전시 최대 85% 할인…‘0 day’ 멤버십 혜택도 대폭 확대
SK텔레콤이 대입 수험생을 위해 최신 IT 경품, 공연·전시 할인, T멤버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0 수능 페스티벌’ 이벤트를 14일부터 진행한다.
‘0(영)’은 SKT의 만 13~34세 청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유비빔이 과거 논란으로 인해 ‘유퀴즈’에서 편집된다.
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 유비빔 님 부분은 편집 예정”이라고 알렸다.
앞서 유비빔은 오는 6일 ‘유퀴즈’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과거 불법 및 편법 영업이 알려지면서 최종 방송이 불발됐다.
유비빔은 지난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