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공모 시작·11월 2일 접수관리계획·조합설립 병행해 사업 기간 단축권리산정기준일 앞당겨 투기 방지 강화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모아통합기획'을 도입하고 2030년까지 후보지 100곳을 선정한다. 관리계획 수립과 조합설립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후보지 선정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기존 6년에서 4년 6개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금천구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관리계획·건축계획을 병행 수립하여 전국 최초 사례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시흥동 천록빌라 일대(A1), 시흥동 972번지 일대(A2), 시흥동 973·974번지 일대(A3) 등 3개 구역이다. 약 2만4000㎡ 부지에 총 58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사업
192→276가구 확대⋯공공주택 55가구한강·한우리공원 잇는 10m 보행공간 조성
준공 49년이 지난 서울 용산구 이촌동 반도아파트가 재건축된다. 한강과 한우리공원에 인접한 입지를 활용한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과 보행공간도 함께 조성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
개미·문화마을·옛 홍제4구역 통합인왕산 자락 훼손지 3만㎡ 공원으로
정비사업이 번번이 무산됐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과 문화마을, 옛 홍제4구역이 최고 30층, 2520여 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의 '홍제동 9-81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지는 그동안 3개 마을
목동9단지, 지상 49층 규모 3958가구 조성목동13단지, 지상 49층 규모 3852가구 조성목동지구 연결하는 그늘보행권 계획
양천구 신정동 목동9단지 재건축과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두 단지를 합치면 재건축을 통해 약 7800가구가 넘는 신축 아파트 대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2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국토부, 공동주택 주민시설 활용사례 안내
아파트 단지에서 이용률이 낮거나 방치됐던 주민공동시설을 독서실과 돌봄센터, 스마트팜 등 입주민 수요에 맞는 공간으로 바꾸는 사례가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이 같은 우수 사례와 시설 변경 시 고려해야 할 법령 등을 담은 안내물을 지방정부 등에 배포한다.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 이용률을 높이고 공동체 문화
송파 가락삼익맨숀 최고 29층·1485가구강남 개포우성7차 최고 39층·1134가구
서울 강남권의 대표적 노후 아파트 단지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과 강남구 개포우성7차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총 2600여 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송파구 송파동 166번지 일대 가락삼익맨숀아파
서울시,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양방통행 도로·공원·공영주차장 확충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152-65일대가 최고 35층, 약 18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좁은 일방통행 도로를 양방통행 도로로 바꾸고 공원과 공영주차장 등 기반시설도 확충한다.
서울시는 전농동 152-65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지 일대는
수평증축으로 112가구 늘어지하 5층~지상 25층·9개 동 조성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촌아파트가 리모델링을 통해 1001가구에서 1113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용산구는 이촌동 402번지 외 1필지 일대 '강촌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지형도면 등을 고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주택법에 따른 리모델링 허가와 건축
국회대로 상부 공원·신정역·양동초 연계 보행축 조성3종주거지역 상향·사업성 보정계수 1.63 적용
서울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가 최고 25층, 217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양동초등학교,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디벨로퍼협회가 정부가 발표한 주택 공급 및 금융 대책에 대해 민간 주택공급 여건을 개선하는 방안이라며 환영했다.
3개 협회는 13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정부의 ‘전ㆍ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 대해 “현 주택시장을 진단하고 시장 안정을 위해 민간 부
다가구 3→4층·건축면적 660→1000㎡ 미만 완화2027년 착공 주거시설 개발부담금 100% 면제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 일반주택 13만가구 착공 지원
정부가 공급 절벽에 놓인 빌라·다가구 등 비아파트 주택을 되살리기 위해 건축 규제부터 금융·세제까지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다가구주택은 기존보다 한 층을 더 지을 수 있도록 하고 다세대·다가구의
"형식적으로 듣지 않겠다"던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의 약속이 도민 손에 도착했다.
제2기 도민주주단 출범식에서 나온 질문 하나하나에 GH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7개 항목의 세부 답변을 정리해 회신하면서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 고객소통부는 6월 24일 수원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기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면목동 모아타운 시범사업지 이주 준비 단계 진입중랑구청, 용도지역 상향ㆍ세입자 손실보상 용적률 완화
서울 중랑구 면목역 일대 모아타운 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면서 최고 37층, 959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중랑구청은 면목동 86-3번지 일대 모아타운 시범사업 구역 내 면목역1구역과 면목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본격화81층 주거동·53층 업무동 조성 추진병무청역세권 일대서 임대주택 공급
서울시는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을 통해 도심 재편에 나서고 병무청역세권을 개발해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삼표레미콘 부지는 지상 81층 규모의 글로벌 업무복합단지로 조성되며 병무청역세권에는 장기전세주택을 포함한 총
신통기획 착수 7개월 만에 계획 확정구릉지 특성 반영한 정비계획 마련연광초·연신중 일조권 고려해 설계교육·자연 어우러진 단지 조성
서울시가 은평구 불광동 359-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착수 7개월 만에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지는 최고 29층, 약 3100가구 규모의 신(新)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대상지는 연신내역과
역세권·간선도로변 용적률 최대 500%2종 7층 이하 '평균 13층' 규정 폐지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역세권과 간선도로변의 준주거지역 상향 기준을 마련하고 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의 층수 제한을 완화하는 등 심의 기준을 손질한다. 주민공동시설 설치 기준도 완화하고 통합심의 절차를 표준화해 사업성과 추진 속도를 함께
대교CNS·아이엔지스토리·학산과 업무협약AI 학습관리·스터디카페·스페셜티 커피 서비스 도입
SK에코플랜트가 교육과 카페 전문서비스를 접목한 주민공동시설을 도입하며 주거서비스 차별화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대교CNS, 아이엔지스토리, 학산과 '주거서비스 공급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강변·강서·당산현대3차 재건축 등 정비계획 6건 수정가결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가 최고 39층 209가구 규모로,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최고 46층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에는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
총사업비 40억 원 투입…단독주택 10세대·공동시설 조성주거 불편 해소로 농촌학교 활성화·인구 유입 기대
정읍시가 칠보면 시산리 일원에 농촌유학 가족을 위한 10가구 규모의 체류형 거주시설을 조성했다.
정읍시는 24일 이학수 시장과 박일 시의회의장, 도의원, 교육관계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시는 총사업비 40억 원
경기도는 고령사회를 고려해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의 사회복지시설 설치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으로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등 관련 법령의 개정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건의는 노인인구 및 노인단독가구의 지속 증가, 노인이 지역사회에 계속 거주하고 싶은 욕구 실현, 노쇠에 따른 활동반경 축소로 거주지 근거리 내 노인 돌봄 수요에 대
시니어 거주 공간에 대한 고민은 초고령사회를 앞둔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다. 이미 주요 건설사들이 중장년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실버타운 건립을 속속 발표하고 있고, 정부는 19일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렇게 시니어 거주 공간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
정부는 2025년 60세 이상이라면 누구든 입주할 수 있는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경로당에 식사를 지원하고 요양병원 간병 지원을 제도화하는 등 노인 인구 1000만 명 시대를 대비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난 3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주제로 22번째 민생토론회를 열고 노인 인구 1000만 명 시대를 대비할 관련 정책을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