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국토위성 2호가 3일 오후 4시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실려 발사된 뒤 지상 약 500㎞ 상공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20일 밝혔다.
국토위성 2호는 국토부와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공동 개발했다. 초기 점검 단계를 거쳐 국토부가 운영하게 되며 이르면 1~2주 안에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한국전력공사와 전력설비 위치정확도 개선사업에 나선다.
LX는 26일 서울 서초구 한전 아트센터에서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국가 전력설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전력공사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전력공사가 관리하는 전력설비 가운데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전주의 위치를 정밀하게 측량해 지적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국가철도공단이 공간정보 기술을 접목한 철도 인프라의 디지털 고도화와 효율적인 자산관리 협력을 강화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은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두 기관 임원과 실무진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 확대를 위한 합동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을 결합해 철도건설을
약 20여 년 간 국가 안보를 우려로 여러 차례 거부됐던 구글의 한국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요청이 조건부 허용되며 국내 정보기술(IT) 업계가 비상에 빠졌다. 지도를 넘어 플랫폼과 향후 모빌리티 산업까지 거대 공룡인 구글의 침범이 시작되며 데이터 주권과 산업 주권이 위기에 놓이게 됐다는 우려다.
27일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대한공
그동안 전문가와 컨설팅 영역으로 여겨졌던 상권 분석과 입지 판단을 일반 국민도 직접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인구 밀집도와 유사 업종 분포 등 주요 상권 정보를 손쉽게 분석할 수 있는 ‘브이월드(V-World)’ 4단계 고도화 서비스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는 공간정보 분석 기능을 대폭 확대한 것이 핵심이다.
국가 경쟁을 견인하는 '공간정보' 생태계의 중심에서, 부산 연구자의 이름이 다시 한 번 부각됐다.
국립부경대학교 서용철 교수(토목공학과)가 지난 7일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지리정보학회 2025년 정기총회에서 제15대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1997년 출범한 한국지리정보학회는 공간정보(Geospatial Infor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K-GEO Festa’에서 인공지능(AI)과 드론 기술, 디지털트윈을 융합한 차세대 국토관리 플랫폼(2종)을 소개하며 디지털 국토관리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LX공사는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구축을 담당해온 전문기관이다.
이날 어명소 사장은 CEO 간담회를 개최하며
국토교통부는 24~26일 3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고양시 일산서구)에서 ‘2025 K-GEO Festa’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17회를 맞이하는 K-GEO Festa(옛 스마트 국토 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간정보 국제행사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공간정보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혁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매
서울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폭염·도시열섬 등 환경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한 도시생태관리 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오는 27일 서울시청 서소문1청사 대회의실에서 제154차 생태도시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도시생태현황 관리를 위한 인공지능(AI)과 공간정보 기술 적용’이다. 생태도시포럼은 지난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국토교통부는 인도네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첨단 공간정보 기술과 시스템을 구축해 도시문제 해결과 공공서비스 혁신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약 30개월간 46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3차원 디지털트윈 기반의 입체 공간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지난해 인도네시아 농지공간기
국토교통부가 페루와 콜롬비아에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중남미 진출 기반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부터 12일까지 페루 리마와 콜롬비아 보고타를 방문해 국토교통 ODA 사업 준공식과 착수식 등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먼저 10일 페루 리마에선 ‘국도 스마트 관리 마스터플랜’ 사업 준공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둔덕 등으로 돼 있는 7개 공항 방위각시설이 부러지기 쉬운 경량 구조로 개선되고 항공사 대상 항공안전 성과지표를 신설해 성과가 미흡한 항공사는 집중 점검한다. 또 조류탐지레이더를 민간공항 최초로 무안공항에 도입하고 인천·김포·제주공항 등 타 공항으로 순차 도입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항공 안전 전반에 대한 개선대책인 '항공안전 혁
국토연구원은 공간정보정책연구센터 주최,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6일 킨텍스에서 ‘2024 K-GEO Festa’(구 스마트국토엑스포)의 일환인 ‘‘2024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ICGIS,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IS)를 개최한다.
K-GEO Festa는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간정보 기술 교류 박람회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날 서울 주택건설회관에서 열렸으며 LX공사의 지적측량·공간정보 기술력과 대한주택건설협회의 주택건설 노하우를 결합해 건설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을 강화하며 국민의 주거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우즈베키스탄 공무원의 공간정보 분야 역량 강화에 나섰다.
LX는 우즈베키스탄 지적청 전문가 12명을 대상으로 7일부터 18일까지 K-공간정보 기술 초청 연수를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우즈베키스탄 국가공간정보 통합역량강화체계 수립(국토교통부 ODA)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연수생들은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우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아시아 최대 공간정보 산업 박람회인 ‘2024 K-GEO FESTA’(옛 스마트국토엑스포)가 11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X·국토연구원·국가철도공단·한국공항공사 등이 공동주관하는 ‘2024 K-GEO Festa’는 150개 기업, 255개 부스에 20여 개국의 1만3000여 명이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국내 최대규모의 지상 방산무기 전시회인 ‘2024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 전시회(KADEX)’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부터 6일까지 충남 계룡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K-방산을 대표하는 무기체계부터 전력지원체계(비무기체계)까지 대한민국 국방산업 품목을 통합 전시하는 행사로 50개국 군 핵심 관계자와 500개 기업
국토교통부는 24~26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2024 인터지오(INTERGEO)’ 박람회에 한국관(Korea Pavilion)을 조성해 한국의 첨단 공간정보 기술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인터지오는 1994년부터 매년 독일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공간정보 분야 박람회다. 약 100개국의 600여 개 공간정보 기업과 관람객 1
LX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공주택지구 등 도시건설사업 전반에 걸친 국토공간정보와 지적분야 기술협력을 강화한다.
LX와 GH는 경기 수원시 GH 본사에서 ‘도시개발사업 및 공간정보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와 GH는 △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지구 및 기존 도시개발사업
국토교통부는 제2차 공간정보 기술개발 중장기 로드맵(안)을 공개하고, 관계기관·산업계·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오는 6일 경기 성남시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리며 이 자리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연말에는 제2차 공간정보 기술개발(R&D) 중장기 로드맵 최종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공간정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