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착용한 ‘빨간 패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 '이재용 패딩'의 제품 정보를 공유하는 게시글이 빠르게 확산되며 ‘완판’ 조짐을 보이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전날(18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마르쿠스 발렌베리 스톡홀름엔스킬다은행(SEB) 회장과 회동 후 부산행 기차를 타
블랙야크가 후원하는 김미곤 대장 원정대가 히말라야 안나푸르나(8091m) 정상에 섰다.
블랙야크는 4일 ‘꿈과 도전의 2016 안나푸르나 원정대(단장 강태선)’의 김미곤 대장(45·한국도로공사)이 현지시각으로 지난 1일 7시 53분(이하 현지시각) 안나푸르나 정상 등정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5일 출국한 이번 원정대는 3월 16일 베이스캠프
유럽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살레와'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진화해 한국 아웃도어 시장에 합류했다.
K2코리아는 유럽 아웃도어 '살레와'를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서울 중랑점, 대구 성서점 등 서울을 비롯한 대구 지역에 잇따라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또한 청계산 직영점, 성수 직영점과 신세계 영등포점 등 상반기까지 40개의 매장 개장을 앞두고 있다.
지난 6일 공개된 삼성에버랜드 빈폴아웃도어의 김수현·수지의 뮤직드라마 '바람바람바람' 완전 '대박'이에요. 벌써 조회수가 '헉헉', 수지가 보사노바 풍으로 직접 부른 김범룡의 히트곡 '바람바람바람' 듣기가 참 좋아요~~
기자는 수지와 김수현이 입고 나온 윈드브레이커(바람막이)에 눈이 계속 가요~~ 특히 수지의 윈드브레이커. 수지가 입어서 더욱 이쁜걸까요
“이번 원정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에도 작은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장애인 청소년들이 ‘세상을 향한 도전’으로 부모와 함께 히말라야 고산 등반에 나선다.
경기도 성남시 예비사회적기업 ㈜수레는 ‘장애인 히말라야 행복 원정대’를 꾸려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14박15일 일정으로 네팔 히말라야 고쿄 정상(해발 5450m) 등반에 도전한다.
“다이내믹 하이킹은 물보다 더 가벼운 등산화다”
노스페이스는 25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지난해 출시한 ‘다이내믹 하이킹“ 인기에 힘입어 동일한 콘셉트로 제작된 ‘다이내믹 하이킹’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이내믹 하이킹’ 워킹화는 도심에서 가볍게 산행을 즐기는 것을 말한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후 백화점에서 8만 5000족 이
[제주=정현혜 기자]고어코리아가 최근 불거지고 있는 아웃도어 의류 가격과 담합 문제에 대해 ‘오해’라고 입을 열었다.
지난 28일 제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진은희 고어 코리아 섬유사업본부 이사는 “고어텍스 소재가 비싸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라며 “최종 가격을 정하는 것은 각 브랜드사의 몫”이라고 말했다.
공정위 조사와 관련해
몽벨은 겨울산행을 즐기는 등산가들에게 눈, 칼바람 등 열악한 기후 여건을 견딜 수 있는 기능성 겨울 산행 아이템으로 방한 재킷과 중등산화를 추천했다.
겨울 산행에서 가장 중요한 장비는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방한 재킷이다. 특히 아름다운 설원이 펼쳐진 1000m급 이상 고산 등반은 ‘900FP 테크니컬 구스다운 재킷 II’처럼 높은 필파워와 윈드스토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은 소비자와 함께 해외 원정 아웃도어 활동을 떠나는 ‘몽벨 아웃도어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몽벨 아웃도어 챌린지’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현지에서 고산 등반은 물론 카약, 사이클 활동 등을 체험하는 종합 아웃도어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인원은 ‘몽벨체험단 4
올 겨울은 그 어느 때 보다 춥고 기간이 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기능성을 강조한 아웃도어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추위를 대비한 제품으로는 보온성에 집중한 헤비다운이 적합하다. 버그하우스는 겨울철 고산 등반에 필수품인 전문가용 고어텍스 재킷‘칸첸중가(Kanchenjunga) GTX’를 출시했다.
‘칸첸중가 GTX’ 재킷은 고어텍스 시리즈
몽벨이 1000m 이상 혹한기 고산 등반에 최적화된 ‘1000FP 프리미엄 구스다운 재킷’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1000FP 프리미엄 구스다운 재킷’은 ‘국제다운&페더검증기관(IDFL)’에서 인증한 ‘1000FP(필파워)’구스다운으로 재킷 안에 많은 공기층을 확보, 보온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초경량 소재인 ‘윈드스토퍼 10D(데니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지난 6일 2012년 F/W시즌 새로운 TV광고캠페인 ‘구스다운도 몽벨로 업그레이드할 때 입니다’편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겨울 산행의 필수 아이템 구스다운이 단순한 패션 의류가 아닌 혹한을 대비하는 아웃도어 장비로 실제고산 등반 시 기능성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몽벨의
코오롱등산학교가 안전한 히말라야 등반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히말라야 등반과정은 네팔의 랑탕히말라야지역에서 히말라야 고산등반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배우고, 강사진과 함께 얄라피크(5,500m)를 등정하는 교육과정이다.
코오롱등산학교 이용대 교장은 “ 최근 히말라야를 등반하는 산악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고, 일반산악인의 히말라야 트레킹도 급속
“감사하다는 얘기, 고맙다는 얘기, 죄송하다는 얘기 밖에는 드릴 말이 없다”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2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용인 물류센터 준공기념식에서 이렇게 말하며 감회가 새로운 듯 눈시울이 붉혔다.
그는 “매년 12월 31일 종무식을 끝내고 1월 1일에는 등반을 하는데 올해 강원도 태백산에서는 직원들에게 약속을 한 게 있다”면서 “글로벌 탑
캠핑이 대중화되면서 가족 단위로 캠핑장을 찾는 패밀리 캠핑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최근 중고수 캠퍼들 사이에서는 최소한의 장비로 캠핑 본연의 즐거움을 즐기는 ‘나홀로 캠핑’이 인기다. 더불어 연인과 단둘이 즐기고 싶은 이들이 증가하면서 커플 캠핑도 인기다. 홀로 또는 2인으로 떠나는 캠핑이기 때문에 준비는 더욱 철저해야 한다.
우선 가장 가볍고 간편한 제
박종원 사장을 비롯한 14명의 코리안리 등반대는 보름 간 고산증과 싸우며 총 140km 행군 끝에 에베레스트 지역 칼라파타르(5550m) 등정에 성공했다. 해외고산 등반을 통해 세계 재보험 시장에 글로벌 톱5로 도약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떠난 등반이었다.
박종원 코리안리 사장은 CEO를 5번(15년)이나 연임한 장수 CEO이자 ‘등산 경영인’으로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박영석 대장과 강기석, 신동민 대원을 추모하려는 조문행렬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분향소가 설치된 서울 종로구 혜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2일 오전부터 각계 인사들이 찾아와 실종된 이들의 명복을 빌고 가족을 위로했다.
산악인들과 관계, 재계 인사들의 방문이 주를 이뤘고 일반 시민도 조문행렬에 참여하고 있다.
맥스어패럴이 지난 2011년 4월 국내 최초로 출시한 쿨맥스 와이셔츠가 일찍 찾아온 무더위 속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맥스어패럴의 쿨맥스 와이셔츠(브랜드명 M.A.X)는 일부 셔츠 브랜드들이 S/S 시즌용으로 내놓는 면혼방 쿨맥스 와이셔츠(면80~90 : 쿨맥스10~20)와 달리 쿨맥스 100%로 만들어 국내 유일의 고기
K2는 2000년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TV광고와 라디오 광고를 시도하며 아웃도어 브랜드화의 첫 발을 내딛은 브랜드로 무서운 매출성장을 이루고 있는 브랜드다.
2002년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단독 브랜드샵을 오픈한 K2는 유통시장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켰다. 기존의 아웃도어는 각 스포츠 브랜드 매장에서 함께 판매하는 형식의 유통구조가 대부분이었지만 K2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입체패턴을 적용한 등산재킷을 18일 선보였다.
입체패턴을 적용한 코오롱스포츠 등산재킷은 팔을 머리위로 뻗었을 때도 재킷 끝단이 따라 올라가지 않아 배나 허리가 노출되는 것을 막아주고 등판 허리부분의 쓸모없는 부위를 생략함으로써 등에서 허리로 이어지는 굴곡진 바디라인을 표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코오롱스포츠는
‘버킷 리스트’라는 말은 죽음을 앞두고 이루고 싶은 일 목록을 적은 데서 유래했다.
그러나 소망을 꼭 죽기 전에만 이뤄야 할까?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소망을 이루는 적기가 아닐지. 이에 꿈꿔온 여행을 더는 미루지 않고 떠난 사람들을 지면에 초대했다. 각자의 사연과 철학으로 독특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이들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자.
시집
1991년 한국 여성 최초로 히말라야 동계 등정에 성공했으며, 이후 가셔브룸 2봉을 포함한 여러 고봉을 등정했다. 베테랑 산악인 박경이(57)는 교사, 국제 산악스키 심판, 산악전문지 편집장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했고, 현재는 국립산악박물관 학예연구실장으로 활동 중이다. 산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그녀를 만나서, 그간의 여정과 더불어 알피니즘(Alpin
● Exhibition
◇기후미술관: 우리 집의 생애
일정 8월 8일까지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환경보호가 전 세계의 과제로 당면한 가운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전시가 열렸다. 모든 생태계의 집인 지구, 인간이 거주하는 건축물, 새와 곤충의 서식지 등 세 개의 집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해 그 안에서 벌어진 참혹한 환경오염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