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스레 모은 성금 전달이 이어지며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오륜중학교 학생들이 바자회를 열어 직접 모은 소중한 기금 약 65만 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또 관내 저소득 아동들을 위해 후원을 지속해왔던 이영훈씨는 지난달 20일 아들과 함께 구청에 방문하여 성금 300만 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에 24일 어린이집 아이들과 부모 17명으로 구성된 ‘담담가족’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연말 이웃돕기 성금 60만원을 전달했다.
‘담담가족’은 광교 자연앤힐스테이트 내 어린이집을 다니는 같은 반 아이들의 가족모임으로, 지난 겨울에 이어 두 번째 기부활동이다.
이번 성금
-청덕초 자치회 학생들, 행복한 등굣길 만들어 준 이상일 시장에게 ‘도담도담 상’ 수여 --이상일 시장,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과 멋진 성장 응원하는 뜻 담은 편지 직접 써 보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자신에게 특별한 상장을 보내준 청덕초등학교 자치회 학생들에게 6일 감사의 뜻을 담은 손편지를 보냈다.
7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상일 시장은 지난달 청덕초등
서울 관악구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해 모은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관악구 어린이 청소년 창업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스스로 창업의 아이템을 제작하고 판매하는 ‘창업자 꿈나무 장터’를 열어 판매수익금 전액 16만 원을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함에 기부했다.
창업자 꿈나무 장터에서는 학생들이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직장내 보육시설 하이원 정선 어린이집 아이들이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환경사랑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은 매년 6월 5일이다. 1972년 6월 스웨덴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노력 다짐을 위해 제정됐다.
하이원 정선 어린이집 아이들은 이날 직접 그
서울의 뿌리인 25개 자치구는 '보편적 복지'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나 구민들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는 연중기획 '區(구)석區(구)석'을 통해 25개 자치구의 특색있는 주민 복지 문화를 소개한다. 더 많은 구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고, 벤치마킹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투명페트병과 플라스틱을 구
일주일에 단 2개만 살 수 있었던 공적 마스크. 벌써 머나먼 일처럼 느껴지는 지금이죠. 현재는 길거리 곳곳, 저마다의 ‘예쁨’을 자랑하는 마스크 뽐내기가 한창입니다.
다양한 모양, 다양한 색, 다양한 액세서리의 총출동. 지겹고도 지겨운 필수템 마스크에도 ‘진심’인 민족. 또 하나의 ‘유행템’이 생겨나고 있죠. 이번 유행템의 메인은 ‘스티커’입니다.
-자기 소개를 듣고 싶습니다
“KGC인삼공사 커뮤니케이션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아이(7세 딸, 4세 아들)를 키우고 있으며 9월엔 셋째가 태어납니다.”
-‘홍이장군 봉사단’에 참가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을 길러주고 싶었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인해 아이들
그룹 젝스키스의 콘서트 취재를 가는 길. 마천행 5호선 열차 안 노란색 배기팬츠를 입은 한 여성이 눈에 띄었다. 그녀의 옆자리에는 노란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또 다른 여성이 앉아 있었다. 우리는 모두 같은 역에서 내렸고 같은 방향으로 걸었다. 공연장으로 가는 길, 노란색 패션으로 중무장한 사람들이 한 데 엉켜 모였다. ‘노랭이’들이었다.
젝스키스는 1
이번에는 소원을 이룰까.
국가대표 출신이면서 아직 우승이 없다. 왜? 아직 운이 따라 주지 않아서다. 이번이 좋은 기회다. 선두와 4타차. 해볼 만한 스코어다.
올 시즌 23개 대회에 모두 출전한 2년차 기대주 박채윤(22·호반건설). 그는 26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634야드)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우너) 2
배우 이민정이 아들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13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준후 군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준후 군은 작은 손으로 큼지막한 야채를 쥐고 있다. 이민정은 사진과 함께 "엄마도 꿀 설탕이나 치즈랑 먹는데 그 작은 손으로 생토마토를 먹다니. 너 짱!"이라며 멘트를 남겼다. 최근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제 15회 뉴욕 아시안 필름
첫 등굣길, 가방끈을 꼭 움켜쥔 작은 뒷모습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가볍지 않다. 최순나 교사는 그런 부모의 걱정을 기대로, 아이의 설렘은 계기로 바꾼다. 어른들이 만든 딱딱한 교육의 틀은 잠시 접어둔 채 맨발로 땅을 딛거나 풀을 만지며 계절을 사색하게 하고, 글로 풀어내게 돕는다. 그 덕분인지 2학년이 되면서 1학년 후배들에게 전하고픈 글을 담은 ‘1학
영화 ‘토이 스토리’는 살아 있는 장난감과 소년의 우정을 그린다. 우리에게도 영화처럼 장난감을 진짜 친구라 여긴 시절이 있었다. 그때의 동심을 간직한 덕분일까. 어른들은 고장 난 장난감을 버리면서도 아이가 실망할까봐 “장난감이 아파서 병원 갔다”는 식의 말을 종종 꾸며낸다. 그리고 그 하얀 거짓말을 참으로 만들려는 이가 있다. 김종일(77) 키니스장난감
전 세계인들의 공포의 대상 코로나19의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치료백신이 빨리 개발되기를 학수고대하지만 워낙 변종이 심한 바이러스여서 그 끝이 언제쯤일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두려움은 더하다.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로서는 크게 두 가지 대책이 있다. 첫 번째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펼치는 ‘방콕’ 이라는 사회적 거리 두기’운동을 기본으로 마스크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