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7조2232억 원, 영업이익 5289억 원…시장전망치 밑돌아부품 수급 지연 따른 출하량 4분기 회복LCD TV 패널 가격 하락세…모바일 제품 출하가 증가 전망“연간 흑자전환 가능…배당 긍정적 검토”
LG디스플레이가 3개 분기 만에 분기 매출 7조 원대를 다시 돌파하며 호실적을 거뒀다. 영업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늘었다. LG디스플
매출 7조2232억 원, 영업이익 5289억 원…시장전망치 밑돌아부품 수급 지연 따른 출하량 4분기 회복LCD TV 패널 가격 하락세…모바일 제품 출하가 증가 전망
LG디스플레이가 3개 분기 만에 분기 매출 7조 원대를 다시 돌파하며 호실적을 거뒀다. 영업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늘었다. 다만,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전망치는 밑돌
55인치 OLED TV가 999달러(약 111만 원). 65인치는 1500달러(167만 원).
고가의 프리미엄 TV로 잘 알려진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가격이 확 낮아지고 있다. OLED 패널 가격 하락에다 신규 진출 업체의 저가 공세가 맞물린 결과다.
특히 지난해부터 LCD 패널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어 OLED TV 대중화가 앞당겨질 것이
파인디지털은 메모리카드 가용 용량을 향상시킨 2배 저장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X7’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파인뷰 X7’은 전후방 풀HD의 생생한 녹화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압축, 저장하는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메모리카드의 가용 용량을 약 2배 향상시켰다.
또 최대 2년의 품질 보증 기간을 보
TV 출하량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초고화질 8K TV 출하량이 40만 대를 넘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0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지난해 수량기준 출하량이 감소한 이후 올해는 전 세계 TV 출하량이 전년 대비 3.6%, 내년에는 1.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에 출하될 것으로 보이는 2억2600만 대 중 절
삼성전자의 2018년형 'QLED TV' 전 모델이 독일 유력 평가기관으로부터 번인(Burn-in)이나 잔상 현상이 없음을 입증받았다.
삼성전자는 독일 최고 권위의 AV 전문 평가지 '비디오(Video)'가 유력 평가기관인 '커넥트 테스트 랩(Connect Testlab)'과 협업해 삼성 QLED TV에 대한 번인과 잔상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이
일본 전자업체 소니가 내년 봄부터 고화질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2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소니는 내년 봄부터 여름에 걸쳐 유럽과 미국, 중국 시장에 현재 자사의 TV보다 훨씬 선명한 OLED TV를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차세대 주력 고급 TV로 삼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내년 1월 5~8일 미국 라
LG 시그너처(SIGNATURE) 올레드 TV가 미국의 TV 전문가들로부터 최고 화질을 인정받았다.
26일 LG전자에 따르면 21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소비자 가전 전시회 주간’ 행사에서 밸류일렉트로닉스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모델명: OLED65G6P)를 ‘최고 울트라HD TV(King of UHD TV)’에 선정했다
액정표시장치(LCD) 기반의 TV 중 가장 진화한 유형인 퀀텀닷(quantum dot·양자점) TV의 액정필름 재료값이 떨어지고 있다. 이에 주요 기업들의 프리미엄 TV 가격이 내려갈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시장조사기관 IHS와 TV 업계에 따르면 55인치 퀀텀닷 TV 한 대에 쓰이는 액정필름 재료 가격은 최근 100달러 아래로 하락했다.
퀀텀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크기의 110인치 UHD TV를 글로벌 출시하며 초대형 최고급 T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중국, 중동, 구주 등 주요 국가에서 VVIP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1대 1 주문 생산 방식으로 110형 UHD TV 제품 판매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의 110인치 UHD TV는 현재 상용화된 UHD TV 중 가
삼성전자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9월22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는 ‘시크릿 뮤지엄’ 전시회를 후원하고 예술과 기술을 접목한 문화 마케팅을 전개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시크릿 뮤지엄은 다빈치, 세잔, 모네, 렘브란트, 고흐 등 15 ~ 19세기 유럽 예술계를 주름잡았던 거장들의 대표작을 재현한 행사다. 품질의 디지털 화면에서 재현해
삼성전자 스마트 TV가 아시아 최대 예술품 경매장에서 작품 소개를 담당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2~24일 홍콩에서 진행된 크리스티 경매에서 최고급 85인치 UHD TV와 75인치 LED TV 등 주요 프리미엄 제품군을 이용해 경매에 나온 세기의 예술품들을 소개했다고 26일 밝혔다.
홍콩 크리스티 경매는 봄과 가을 연 2회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의 예
삼성전자가 올해 음성인식 기능과 이미지가 개선된 고급 TV 세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성은 이날 성명에서 “고화질 TV와 스마트 TV에 집중해 대형 프리미엄 TV 라인을 강화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 점유율을 고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은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전략을 계획하고 있다”고
LG전자가 60인치(151cm) 크기의 시네마3D 스마트TV를 신규 출시하며 대형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55인치와 65인치 제품 사이에 신규 라인업을 추가해 다양한 고객 수요에 부응하고, 확대되고 있는 대형 TV시장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60인치 시네마3D 스마트TV는 최고급 모델(60LM
LG전자가 세계 최대 84형 초고해상도 UD(Ultra Definition) TV(모델명: 84LM9600)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며 초대형 프리미엄TV 시장을 선도한다.
84LM9600 모델은 42형 TV 4대를 합친 크기로 현재까지 국내 출시된 TV중 최대다. 이번 주말부터 백화점, 베스트샵, 하이마트 등 전국 LG전자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LG전자가 VVIP를 타깃으로 한 초대형 초고화질 TV를 내놨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이‘시장 선도 제품’을 내놔야 한다고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LG전자는 22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계 최대 84인치 초고해상도 UD(Ultra Definition) TV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부터는 북미, 유럽을 시작으로 아시아
LG전자가 독자적인‘나노 기술(Nano Technology)’을 적용, 화질과 디자인을 개선한 ‘나노(NANO) 풀LED TV’(모델명:47/55LEX8)를 내달 2일 국내 시장에 출시해 프리미엄 TV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허무는 세계 최고의 ‘나노 기술’로 필름형태의 LED 백라이트 광원을 제작 적용
샤프의 특수안경이 필요없는 3D TV 출시를 신호탄으로 파나소닉이 신형 LCD 패널 공장 가동을 3개월 앞당기기로 하는등 일본 TV 메이커들이 글로벌 LCD 시장의 봄날을 예고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샤프와 파나소닉은 중국을 포함한 신흥시장에서의 TV 판매 호조에 힘입어 생산계획을 확대하는 등 2008년 시작된 글
LG전자의 TV사업이 3분기 영업이익 기록을 다시 갱신하며 이른바 '돈 되는' 효자사업으로 변신했다. TV사업을 담당하는 HE사업본부는 이번 분기 매출 4조9285억원과 영업이익 2548억원을 기록했다.
LG전자 5개 사업본부중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으며, 영업이익 역시 지난 분기에 기록했던 2236억원을 초과해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다. 5.2%의
LG전자가 풀HD화질에 120Hz 구동기술을 적용한 XCANVAS LCD TV ‘브로드웨이’ 3개 모델(52,47,42인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열정과 창조의 대명사인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의 빠르고 화려한 색채를 잔상 없는 120Hz(헤르쯔)라이브스캔(Live Scan)기술과 풀HD 고선명 화질로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브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