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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처 1호 인지수사 '7억 뇌물 수수' 경찰 고위간부, 징역 10년
    2026-02-13 17:40
  • 관료의 이력, 정치의 벽… 부산 전직 고위 공직자들 6·3 앞 ‘도전과 한계’
    2026-01-10 10:03
  • 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지위고하 막론…의혹 실체 규명”
    2026-01-08 10:04
  • ‘정교 유착’ 검‧경 합수본 출범…본부장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
    2026-01-06 15:34
  • 내란재판부·법왜곡죄법 與주도 소위 통과…국힘 “위헌 폭거”
    2025-12-01 19:33
  • 흩어진 마약 수사 한곳에…범정부 '마약범죄 합수본' 공식 출범
    2025-11-21 14:11
  • '항소 포기' 여파 검찰 간부 줄사표 기류…마약합수본 출범도 연기
    2025-11-18 15:44
  • '괴물의 시간' 속 이춘재
    2025-11-03 07:36
  • 문금주 국회의원...'고흥해경 신설 시급'
    2025-10-22 11:56
  • 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 취임
    2025-09-29 17:25
  • 경찰 인사, 치안정감 5명‧치안감 9명 승진
    2025-09-12 17:43
  • [단독] 비상계엄 사태로 드러난 한계⋯공수처, 법 개정 연구 나선다
    2025-08-19 14:56
  • 전북경찰 강압수사 논란...국수본 직접 감찰 착수
    2025-08-11 15:43
  • [종합] ‘국회 허위 답변’ 논란에…공수처장 “尹 체포영장에는 문제없어”
    2025-02-25 15:31
  • ‘尹 영장 쇼핑’ 논란 키운 공수처…“국회 답변 미흡했다”
    2025-02-25 12:00
  • 野, 행안위서 경찰 ‘코드 인사’ 집중 공세…與 “도 넘은 비판”
    2025-02-18 14:58
  • 공수처 “이상민 前장관 내란 혐의 사건, 검찰·경찰에 반환”
    2025-02-04 13:21
  • [종합] 공수처, ‘수사자료 유출’ 전직 검사 기소…출범 후 다섯 번째
    2024-11-06 14:16
  • 순찰차서 40대 여성 사망, 원인은 부실 근무…당직 경찰관 취침ㆍ순찰도 없었다
    2024-08-30 19:06
  •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 엇갈린 증언…공수처 수사 주목
    2024-08-20 16:52

브라보 마이 라이프

  • 부부 경찰관… 남편보다 아내가 상관
    2014-01-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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