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군이 4명으로 압축됐다. 중대범죄수사청장후보추천위원회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다음 달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초대 청장 후보자를 선정해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후보로는 김관정 변호사, 김지용 변호사, 문홍주 변호사, 이윤제 명지대 법학과 교수 등 모두 4
경력단절 해기사 복귀·기존 선원 이직률 감소 영향맞춤형 인재 양성·취업 지원 강화 방안도 논의
경력 단절 해기사의 현장 복귀와 기존 선원의 이직률 감소로 신규 청년 해기사의 취업문이 좁아지자 정부와 해운업계가 채용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4일 해수부 대회의실에서 청년 해기사 취업률 제고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주재했다.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을 선임한 가운데, 협회는 공개채용 과정에서 한국 축구에 대한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현영민 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은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KFATV official’에 출연해 모레노 감독의 선임 과정과 배경을 설명했다.
협회는 1일 이사회를 열고 모레노 감독과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의 일본 절친 시로타 유가 처음 경험한 한국 방송의 분위기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일본 생활과 시로타 유와의 만남, 남보라의 출산 과정, 김치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김재중은 일본 도쿄 하라주쿠를 찾은 뒤 자신이 운영 중인 회사의 일본 지사 사무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는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출신 유신혁 부대표와 GE헬스케어 출신 강성욱 총괄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신규 시니어 인력 영입과 함께 내부 인력의 역할 확대, 미들급·주니어 인력 보강을 병행해 투자 발굴부터 포트폴리오 가치 제고까지 전 과정을 팀 기반으로 운용하는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
BCG에
‘사계 민박’의 7기 옥순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3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뉴페이스’ 미스터들이 ‘자체 랜덤 데이트’에 이어 ‘두 번째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계 민박’에서의 둘째 날 오전, 공용 거실에
금융사, 주요 제3자 지정해 실사·정기평가⋯VASP는 적용 제외VASP 자체 규율 확대에도 외부업체 관리는 자율규제 의존EU는 가상자산사업자 제3자 의존도 공동점검⋯국내 감독체계 구체화 과제
금융회사가 외부 정보기술(IT) 업체를 선정할 때부터 계약을 끝낼 때까지 위험을 관리하도록 하는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이 마련됐다. 하지만 같은 외부 인프라를 활용하는
김석봉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부사장이 모건스탠리 한국 투자은행(IB) 부문을 이끈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를 비롯해 기업공개(IPO)와 인수합병(M&A) 등 굵직한 거래를 맡아온 '빅딜 전문가'가 글로벌 IB 간 이동에 나선다.
3일 IB업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이르면 올해 11월부터 모건스탠리 한국 IB 부문 공동대표를 맡을 예정이
배우 이수경이 반려견 파양 의혹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3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지인이 운영 중인 강아지 유치원을 방문한 이수경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수경은 “제가 훈련사 3급 지도 자격증이 있다. 제가 자격증을 따는 걸 좋아하지 않냐”라며 “앞으로 먹고 사는 것도 힘들고 하니 나중에 혹시나 쓸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땄다”라고 운을
kt 위즈 베테랑 투수 우규민이 프로야구 통산 900경기 출장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기록을 달성하면 KBO리그 투수 역대 세 번째이자 우완 투수 최초로 900경기 고지를 밟는다.
우규민은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해 개인 통산 899번째 경기를 치렀다.
앞서 투수로 900경기 이상 등판한 선수는 정우람(전
가나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팀을 떠났던 카를루스 케이로스 감독과 약 두 달 만에 다시 손을 잡았다.
가나축구협회(GFA)는 2일(현지시간) 케이로스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재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케이로스 감독과 대표팀의 다음 단계 프로그램을 이끌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케이로스 감독은 4월 가나 대표팀 지휘봉을
전체 유배우 가구 맞벌이 비율 48.6%…10년 새 4.4%p↑6세 이하 자녀 둔 여성 경력단절 비율 31.7%여성 비정규직 47%…시간당 임금은 남성의 72%
부부가 모두 일하는 맞벌이 가구가 전체 유배우 가구의 절반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늘고 맞벌이 가구 비중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지만, 어린 자녀를 둔 여성에게는 육아에
서울시가 올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 대학생 일 경험 패키지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2단계 챌린지'가 가을학기에도 흥행에 성공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가을학기 모집에서는 계획된 64명(8팀) 모집에 690명(53개 팀)이 신청해 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영커는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탐색과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서울시 5단계 커리어 지원
처브그룹이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에 김일평 전 삼성화재 부사장을 선임했다.
3일 처브그룹은 김 전 부사장을 오는 15일자로 라이나손보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라이나손보의 전반적인 성과를 책임지며 처브그룹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총괄인 마르코스 건 사장에게 보고하게 된다.
김 신임 대표는 삼성화재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며
정부가 1일 국무회의에서 총지출 820조9000억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청년 성장단계별 투자액은 올해 28조2000억원에서 내년 43조3000억원으로 53.5% 늘어났는데요.
이번 예산안에는 대학생의 첫 직무 경험부터 취업·창업, 주거, 자산 형성, 군 복무, 결혼과 출산까지 생애 단계별 지원이 담겼습니다. 새로 도입되는 사업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25ㆍ첼시)를 영국 축구 역대 공동 최고 이적료로 영입했다.
1일(현지시간) 맨시티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와 2031년 여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이적료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BBC에 따르면 맨시티가 첼시에 지급하는
전문인력 250명 별도 채용기본조사·감정평가 병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상에 걸리는 기간을 기존 44개월에서 24개월로 단축한다. 수도권 주요 사업지 보상 업무에는 344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보상 절차에서 발생하는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전담 조직도 신설한다.
LH는 주택 착공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보상
그룹 앤팀(&TEAM)이 신보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 세계를 예고했다.
앤팀은 1일 팀 공식 SNS에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의 곡명과 크레디트를 담은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신보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마크 온 미'를 비롯해 '굿 보이(Good Boy)', '러브장
신입·인턴 13일까지, 경력사원 27일까지 접수R&D·사업·품질 등 모집…전국 32개 대학서 캠퍼스 리크루팅임직원 5986명…2년 새 26% 증가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인공지능(AI)과 사이버보안 등 첨단 국방기술 분야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의 공개채용에 나선다.
LIG D&A는 신입·인턴사원은 오는
서울시 50플러스사업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자리에서 중장년 정책의 성과를 취업자 수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일자리와 함께 삶의 재설계, 관계망 회복,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이를 뒷받침할 50플러스센터의 운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이어졌다.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는 3일 오후 코엑스마곡에서 정책포럼 ‘50+의
1일 국무회의서 2027년 복지부 예산안 148조7697억 의결
치매관리 1972억 편성…재산관리 전담인력 29→61명
노인일자리 118만개·독거노인 안전장비 31.7만개로 확대
초고령·의료취약지역 통합돌봄 지원 최대 1.5배 가산
정부가 내년에 노인 정책을 위한 예산을 증액한다. 기초연금은 ‘하후 차등지급’으로 시행하고, 치매환자의 재산관리
“정책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정부는 한정된 예산 안에서 서로 다른 필요 사이의 균형을 맞추고 절충해야 하죠. 그러나 인권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6차 아셈 노인인권 현실과 대안 포럼’ 현장에서 만난 마가렛 영(Margaret Young) 에이
FIU·금감원, 개정 특금법 시행 맞춰 신고매뉴얼 전면 개정대주주·사회적 신용·AML 조직·인력·전산설비까지 실질 심사대주주·법령준수체계 변경은 30일 전 사전신고…비수탁형 지갑 기준도 구체화
금융당국이 오는 20일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을 앞두고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매뉴얼을 전면 개정한다. 대주주 건전성과 사업자의 재무상태·사회적 신용, 자
10월 베타·2027년 상반기 정식 오픈 목표…170억건 데이터 연동 추진콘텐츠 수익 ‘2대4대4’·RWA 구상…스테이블코인·VASP 사업도 검토자금·기술·서비스 세부안 상당수 미공개…도메인·권리관계 등 과제도 남아
싸이월드가 오는 10월 친구 연동과 피드 기능을 중심으로 베타 서비스를 선보이고 2027년 상반기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 이용자가 만든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가 김나영 전 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 금융사업개발부문 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고팍스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고파이(GoFi) 고객 자금 미상환 문제 해결에 속도를 내고 금융당국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경영 정상화에 나설 방침이다.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준비와 내부통제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