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축구 예선 중계로 각 방송사의 오후 시간대 프로그램이 결방된다.
15일 MBC에서는 오후 9시 40분부터 ‘2018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E조 예선 대한민국 대 바레인의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날 축구 중계로 8시 55분부터 방송되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가 결방되고 이어 방송되는 수목드라마 ‘시간’도 결방이 결
3주 연속 결방을 이어갔던 ‘썰전’이 4주 만에 새 패널과 함께 방송을 재개한다.
JTBC 측은 16일 방송되는 ‘썰전’의 새 패널 선정 배경을 밝혔다. ‘썰전’ 제작진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비보에 진보 논객 고 노회찬 의원의 자리를 대신할 후임 섭외에 신중을 기하며, 고심의 시간을 보냈다.
당분간 ‘썰전’을 이끌어갈 진보 패널로 결정된 ‘구원
‘썰전’이 3주 연속 결방한다.
6일 JTBC ‘썰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월 9일(목) 휴방을 안내 드린다”라며 “방송 재개 시점 및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정리되는 대로 재안내 예정”이라고 전했다.
썰전은 지난달 26과 8월 2일에 이어 3주 연속 결방을 결정했다. 방송 예정이었던 오후 11시에는 JTBC 드라마 ‘라이프’
◇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연인 홍수현 언급에 '부끄'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연인 홍수현 언급에 진땀을 흘렸다. 2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공개 열애를 선언한 마이크로닷, 홍수현이 언급됐다. 이날 목포 집결지에 가장 먼저 도착한 이덕화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있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을 받고 "몰랐다. 좋은 현상이다"라고 말
‘썰전’이 지난주에 이어 결방을 결정했다.
지난 30일 JTBC ‘썰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월 2일(목) 휴방을 안내해 드린다”라며 “방송 재개 시점 및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정리되는 대로 재안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썰전은 지난달 26일에 이어 2주 연속 결방을 결정하고 방송 예정이었던 오후 11시에는 금토드라마
‘썰전’이 드라마 ‘라이프’로 대체 편성됐다.
26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방송 예정이었던 ‘썰전’은 결방되고 드라마 ‘라이프’가 대체 편성됐다.
제작진은 지난 23일 갑작스럽게 전해진 노회찬 의원의 비보로 결방을 결정했다. 당시 제작진은 “제작진은 고 노회찬 의원의 비보를 접하고 충격에 빠진 상태”라며 향후 ‘썰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사망한 가운데, 고인이 고정 출연하던 JTBC '썰전' 측은 23일 예정된 녹화를 취소하고 26일도 결방하기로 했다.
JTBC '썰전' 측은 노회찬 의원의 사망 소식 이후 "오늘 예정된 '썰전' 녹화는 취소됐다. 26일 '썰전' 본방송 역시 휴방한다"고 밝혔다.
'썰전' 제작진은 노회찬 의원의 비보를 접하고 충격에 빠진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어머니 일을 도와 농촌체험에 나선다.
13일(금요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고향 집을 방문한다.
이날 한혜진은 강원도에 살고 있는 부모님을 찾아 농촌 체험기에 나선다. 앞서 한혜진은 고향집을 찾아 엄마와 텃밭을 가꾸고, 함께 시장을 보며 살가운 딸의 면모를 보였다.
한혜진의 어머니는
‘나 혼자 산다’가 결방한 가운데 기안84가 찾은 찜질방이 여전히 화제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소확행을 찾아 경기도의 한 찜질방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가 찾은 곳은 경기도 외곽에 위치한 한 찜질방이었다. 기안84는 찜질로 땀을 뺀 뒤, 곧바로 차가운 계곡물에 몸을 담가 시청자
7일 오후 11시(한국시각)에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 대 잉글랜드의 8강 축구 경기 중계 여파로 일부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편성에 변동이 생긴다.
이날 KBS 2TV 채널은 오후 10시 30분부터 스웨덴 대 잉글랜드 경기를 중계한다. 이에 토요일 오후 12시 15분에 방송되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결방된다. 이날 오후 6시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프랑스-우루과이 방송으로 지상파 방송 3사의 예능 프로그램 일부가 결방한다.
6일 지상파 방송 3사의 편성계획을 보면, 먼저 KBS 2TV의 경우 밤 10시 방송되는 'VJ특공대와 11시 10분 '거기가 어딘데??'가 월드컵 방송 중계로 결방된다.
MBC는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 예정이었던 예능 '선을
스웨덴 스위스, 콜롬비아 잉글랜드 16강 경기가 3일 밤, 4일 새벽 열리는 가운데 지상파 중계 채널과 결방되는 프로그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웨덴과 스위스의 경기는 오후 10시 50분부터 KBS 1TV에서만 중계된다. 이에 따라 KBS 2TV와 MBC, SBS는 축구 중계에 따른 편성 변화는 없을 예정이다.
KBS 2TV는 이날 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한남동 돈가스집 셰프와 달달한 로맨스를 그렸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특별히 아끼는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그 집은 내가 정말 아끼는 집이다"라며 "음식 하나에 정성이 들어가 있다. 돈가스가 생각난다"라며 한남동으로 향했다.
이영자는 매니저에게 "난
27일(오늘) 오후 11시(한국시각)에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대 독일 축구 경기 중계 여파로 일부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편성에 변동이 생긴다.
이날 KBS 2TV 채널은 오후 11시부터 한국 대 독일 경기를 중계한다. 이에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추적 60분'이 결방된다.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
23일(오늘) 밤 12시(한국시각)에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 축구 경기 중계 여파로 일부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편성에 변동이 생긴다.
이날 KBS 2TV 채널은 오후 11시부터 조별예선 F조 대한민국과 멕시코 경기를 중계한다. 이에 따라 해당 시간대에 방송되던 '배틀트립'과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결방된다. 중계 시간 전에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 중계 여파로 22일(오늘) 일부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편성에 변동이 생긴다.
이날 KBS 2TV는 오후 8시 30분부터 조별예선 E조 브라질과 코스타리카 경기를 중계한다. 이에 따라 해당 시간대에 방송되던 '연예가중계'와 'VJ특공대'가 결방된다. 오후 11시 방송되는 '거기가 어딘데?'는 정상 방송된다.
이날
한국과 스웨덴의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경기가 18일(한국시간) 치러지면서 지상파 프로그램 다수가 결방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오후 9시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스웨덴과 맞붙는다.
러시아 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만큼 지상파 방송사들은 스웨덴 전 생중계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KB
16일(오늘)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방송으로 지상파 3사의 방송 프로그램이 일부 결방된다.
이날 지상파 방송 3사의 편성계획을 보면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 대 호주(이하 한국시간 오후 7시), 아르헨티나 대 아이슬란드(오후 8시 25분), 페루 대 덴마크(17일 0시), 크로아티아 대 나이지리아(17일 오전 3시) 중계방송이 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방송 여파로 일부 프로그램이 결방된다.
15일 지상파 3사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이집트 대 우루과이(한국시간 오후 9시), 모로코 대 이란(한국시간 16일 0시), 포르투갈 대 스페인(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 중계방송이 이어지면서 금요 예능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