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감리 해소를 위해 도입한 ‘국가인증감리제’의 첫 대상자를 선정했다.
국토교통부는 19일 ‘2025년 우수건설기술인’ 7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도입된 국가인증감리제는 기술력과 윤리성을 갖춘 감리 전문 인력을 공식 인증해 현장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선정된 우수건설기술인에게는 국토부 장관
부산항이 단순한 물류 거점을 넘어, '안전'과 '신뢰'를 중심으로 한 항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부산항만공사는 17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2025년도 부산항 건축시설물 유지보수공사' 착공 단계 안전 세미나를 열고, 현장 중심의 위험예방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공사 초기 단계에서부터 잠재적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공종별 작업계획
근력을 올려주는 손 자전거와 레이싱트랙 운동, 인지력을 키워주는 징검다리 건너기, 균형 감각을 길러주는 뱀다리 건너기 등 어르신이 운동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기구 20여 종이 설치된 ‘어르신 놀이터’가 서울 전역에 확대된다.
16일 서울시는 어르신이 여가를 즐기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어르신 놀이터’를 내년까지 자치구별 1개소씩 만들겠다고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인증감리제’를 본격 도입하고 24일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을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
국가인증감리제는 기존처럼 학력·경력·자격증 위주의 등급제에서 벗어나 정부가 감리인의 실력과 전문성을 직접 검증해 우수 인력을 인증하는 제도다. 선정된 감리인은 공사 수주 과정에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향
경기융합타운 조성의 마지막 단계인 '경기정원 조성 사업'이 2026년 상반기 개방을 목표로 16일 시작된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신청사를 중심으로, 도의회·도교육청·경기도서관·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신용보증재단·한국은행경기본부·이의119안전센터 등 8개 공공기관과 민간 주상복합건물이 입주하는 공공기관 복합개발 사업이다.
2022년 경기도의회·경기도
치안·부동산서비스 추가…신산업육성·규제 법령 인용 가능
통계청이 신산업 구조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요 맞춤형으로 국가유산 등 산업 특수분류 4종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통계청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등 21개 통계작성기관으로부터 17종의 개발 요청을 받아 △국가유산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치안 △부동산서
“교통영향평가제도 사후관리 강화 등도 권고”
국민권익위원회는 교통영향평가제도 사후관리 강화와 교통유발부담금제도의 합리적 운영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소관부처인 국토교통부에 권고했다고 28일 밝혔다.
교통영향평가제도는 특정 건축사업 시행으로 인해 발생할 교통상의 문제점과 효과 등을 예측·분석하고, 관련 대책을 강구하는 제도다. 이 결과에 따라 주변도로
서울시가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기간인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관내 시설물 2104곳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은 정부, 지자체, 시민이 함께 우리 사회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됐다.
올해는 지축 차량기지를 포함한
서울시는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가칭)(주)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주간사: (주)한화)와 지난 2년여간의 협상 결과를 정리하고 향후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주요 사업 조건에 대해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잠실민자사업은 잠실 야구장 일대에 야구장, 전시컨벤션센터, 스포츠콤플렉스 등 스포츠·마이스 시설과
서울 관악구는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긴급 대책보고회를 열고 태풍 대비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현재 태풍 카눈 북상으로 인해 10일 밤과 11일 새벽 수도권에 강한 비바람이 불 전망이다.
긴급 대책회의에는 전 부서장과 동장이 참석해 주요 부서별 조치사항과 세부 대응 계획에 대해 점검했다. 또 구는 강풍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건설공사장, 대형 옥외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방권 공공주택지구 6곳을 대상으로 ‘도시건축통합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도시건축통합계획은 기획단계에서부터 도시‧건축‧시설물을 아우르는 입체적 마스터플랜을 세운 뒤 이를 기반으로 도시계획과 건축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이다. LH는 각 지역별 특성을 살려 지방도시의
최근 하나의 토지를 하나의 건축 용도로 사용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양한 토지 이용 혹은 건축 용도를 복합화해서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예를 들어 터미널의 경우 도시계획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노후화된 터미널을 현대화하는 과정에서 비도시계획시설인 업무, 상업, 문화 또는 주거시설 등과 복합화하면서도 본래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과거 유럽 도시에서
강원랜드는 동계성수기에 앞서 최근 발생된 다중밀집 사고 및 화재 등의 재난 사고와 관련해 유사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고객들이 밀집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전기ㆍ소방ㆍ건축ㆍ시설물 등 분야별 위험요인 중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문제점들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마트 복합쉼터가 신설된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복합쉼터 추가 조성을 위한 사업공모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 사업은 일반국도 편의시설 조성과 연계해 추진하는 도로관리 분야 최초의 중앙정부·지자체 협력 사업이다. 친환경 차 충전시설, 태양광 발전시설, 주차 가능 대수 안내표지판, 스마트 조명·휴지통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넥스턴바이오 인수 6개월 만에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넥스턴바이오 손자회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RosVivo Therapeutics 이하 로스비보)'에서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덕분이다.
9일 관련 업계와 회사 측에 따르면 로스비보는 최근 세계 1위 당뇨 치료제 기업 노보 노디스크와 당뇨병 치료제 공동 개발 및 기술수출을 위한 기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최대주주인 에스엘바이오닉스가 자회사 경영안정 안정화를 목적으로 113억 원의 청약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유상증자 청약 기간은 8일부터 9일까지로 양일간 청약을 받고 있다. 주급 납입일은 9월 13일로 결정됐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9월 28일이며, 상장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이다.
회사 측은 △확보한 자금으로 신규
하자담보책임 기간 중 발생한 건축·시설물 하자는 하자담보책임 기간이 끝나도 건설사업자가 보수를 책임져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건설공사의 하자담보책임 운영 지침' 제정안을 27일부터 입법 예고한다. 건축·시설물 하자 범위와 산정 기준, 책임 소재 등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다.
건설산업기본법상 하자담보책임은 시공 잘못으로 인해 생긴 하자에
서울시는 27일 오후 8시30분부터 1시간 소등하는 '2021 지구촌 전등 끄기' 국제행사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청사, 한강 교량, 남산서울타워, 숭례문,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의 주요 건축·시설물이 이 시각에 맞춰 1시간 동안 조명을 끈다. 다만, 대형건물, 백화점, 호텔, 대형쇼핑몰 등에는 소등 참여를 유도한다.
이 행사는 2
향후 5년의 국가 건축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3차 건축정책기본계획’이 16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됐다. 건축정책기본계획은 지역건축기본계획 수립의 토대가 되는 건축정책 최상위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건축정책기본계획은 건축의 공공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일상의 가치를 높이는 건축, 삶이 행복한 도시’를 비전으로 설정했다. 국민 생활공간 향상,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