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단지 중심 확산⋯일반 단지는 비용 부담정부, 로봇시설 용적률 규제 손질
아파트 단지에 배송·주차로봇을 도입하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지만 일반 단지까지 확산하기에는 넘어야 할 장벽이 적지 않다. 정부가 로봇 관련 시설의 용적률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설치·유지관리 비용 부담이 여전해 단지별 도입 속도에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인천공항 제1터미널 인근 1만5338㎡ 규모…내년 봄 개장 목표제주 야외형 이어 실내형 모델 구축…해외 IP 사업 ‘쇼룸’으로 활용
디에스엠이 약 1300억원을 투입해 짓고 있는 ‘9.81 인천공항’의 공정률이 90%에 육박했다. 내년 봄 문을 열어 첫해 방문객 100만명을 유치하고, 제주에 이어 실내형 레저 모델을 확보해 해외 IP 라이선싱 사업에도 나
GS건설이 LG전자, GRC와 손잡고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술인 액침냉각 기술 개발에 나선다. 전력기기와 모듈러 데이터센터에 이어 냉각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GS건설은 전날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LG전자, GRC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및 통합 냉각솔루션 기술개발과 설비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세종 제로에너지 공동주택이 국제 건축설비 분야에서 친환경·고효율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H는 세종시 6-3생활권 M1블록 산울마을 4단지가 ‘2026 ASHRAE Region XIII Technology Award’ 아시아 지역 신축 주거 건축물 부문(Residential-New) 우승작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ASHR
29일까지 지원서 접수
현대건설이 뉴에너지와 인프라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중심으로 한 뉴에너지 사업을 비롯해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에너지·인프라 분야의 전문 인력을 대규모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토목(설계·토목
수요·공급·기반 분과 및 수출산업화 TF 운영네이버클라우드·LG전자·카카오 분과장 위촉
AI 데이터센터(DC) 국가 전략 산업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AIDC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정부와 민간 공동의장 체제이며 초대 민간의장으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위촉됐다.
29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AIDC 얼라이언스’ 출범식에서 배경훈
종합 설계ㆍ엔지니어링 사업 PM 참여 자격 확보
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 오택(OTAK)이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이 발주한 대형 조달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한미글로벌은 오택이 NPS와 IDIQ(Indefinite Delivery Indefinite Quantity)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IDIQ는 일정 기간 동안 물량을 사전에 확정하
토목ㆍ건축주택ㆍ뉴에너지 등 분야 모집
현대건설은 글로벌 건설산업을 선도하고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 △뉴에너지(NewEnergy)(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이다.
특히 지속
30기 출연자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를 찾은 30기 솔로남녀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이날 첫 순서는 영수였다. 92년생으로 만 33세라는 영수는 H중공업, S면세점을 거쳐 현재는 패션 브랜드 회사에서 신규 브랜드 기획자로 재직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상형으로는 “고양이상”을 꼽았으며 마음에 둔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설립한 ‘글로벌 R&PD(research & process development) 센터’로 본사 및 연구소 이전을 완료했으며,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글로벌 R&PD 센터는 토지, 건축, 설비 등을 포함해 총 3772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연구·공정개발
SK바이오사이언스가 본격적인 송도 시대를 열며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구축한 ‘글로벌 R&PD(Research & Process Development) 센터’로 본사 및 연구소 이전을 완료하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송도 이전은 단순히 기업의 물리적 거점을 옮기는 것을 넘어
전국 소상공인 대축제인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가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소상공인대회는 법정기념일인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연례 행사다.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20회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오늘을 여는 소상공인, 내일을 잇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1
현대건설은 젊은 인재 영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의 혁신 역량을 확보하고자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토목(설계·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경영일반 △안전이다.
지원자격은 정규 3년제 대학 이상
서울 강동구는 건축과 내 건축설비팀을 신설해 1년간 운영한 결과 예산 절감, 공사품질 향상, 행정 효율 제고 등 세 가지 주요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건축설비팀은 각종 건축설비 공사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한다. 이를 통해 공사감독 경험과 기술 지식이 부족했던 행정부서의 예산 수립, 공사내역서 검토, 현장관리 등의 부담을 덜었다.
기
임금을 기준으로 산업현장에서 가장 우대받는 자격증은 건설안전기술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5일 이 같은 국가기술자격 종목 임금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분석은 2023년 고용24(옛 워크넷)의 국가기술자격 우대 채용공고에서 제시된 평균임금과 2023년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중 지난해 7월 말 기준 취업자의 임금을 토대로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2024년 우수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지난해 주요 공종별로 공사수행능력이 우수하고 부문별로 기여도가 높은 협력사를 선별해 시상하는 것으로 상생 문화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전날 서울 CJ방배사옥에서 개최됐으며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과 건축, 설비, 전기
현대건설이 젊은 인재 영입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채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NewEnergy)(원자력·기계·전기·토목·건축) △경영일반 △안전이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와 올해 8월 졸업예정자다. 지
△HS화성, 박달동 적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조합 대상 626억 원 공사 수주…최근 매출액 6.9%
△자이언트스텝, 하이브아이엠 상대로 10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퀀텀온 "법원, 파산신청 기각"
△우진아이엔에스, 포스코이앤씨 상대로 삼화인쇄 양평동부지 개발사업 157억 원 규모 건축설비공사…최근 매출액 15.66%
△알파홀딩스,
계룡건설이 불확실한 대외 경영환경에서도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
계룡건설은 22일까지 '2024년 경력사원 공개 채용' 온라인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건축 △설비 △환경·플랜트 △전기 △토목 △주택개발△토목개발이다.
계룡건설은 지속적인 매출·수주 증가와 신사업 진출계획에 따라 지난해 상반기에만 신입·경력사원 60여 명
건설사들이 경기 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불황기가 지난 뒤 경쟁력을 발휘하려면 인재를 확보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이달 23일 오후 5시까지 '2025년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
모집 분야는 △토목(설계·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조경·영업) △플랜트(기
최근 몇 년간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행한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를 보면, 중장년층 여성이 많이 취득한 자격증 2위에 ‘건축도장기능사’가 등장한다. 생소하게 느껴지는 건축도장기능사는 페인트공을 말한다. 이번 시니어 잡에서는 건설·건축 관련 기술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건축도장기능사를 소개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에 따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은 시니어들을 위해 유망 직업을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할 아파트 관리소장은 우리가 상주하는 아파트, 상가 등 전체 건물의 관리인을 말한다. 중장년층 채용을 선호하는 직업으로, 보수가 높아서 각광받고 있다. 아파트 관리소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취업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택관리사가 되어야 한다. 주택관리
최근 일어난 KT 아현지사 화재는 많은 것을 시사한다. 기간 통신망과 같은 주요 시설에 대한 사고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은 물론, 마치 물과 공기같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각종 인프라의 소중함도 일깨워줬다. 도시철도(지하철)도 빼놓을 수 없다. 매일 엄청난 인파의 발이 되어주는 도시철도는 우리 삶의 핏줄이자 생명선이다. 그 이면에는 구성원들의 노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