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반전 직업 대 공개⋯변호사ㆍ경찰부터 약사ㆍ건설업까지

입력 2026-02-0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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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출연자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를 찾은 30기 솔로남녀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이날 첫 순서는 영수였다. 92년생으로 만 33세라는 영수는 H중공업, S면세점을 거쳐 현재는 패션 브랜드 회사에서 신규 브랜드 기획자로 재직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상형으로는 “고양이상”을 꼽았으며 마음에 둔 출연자는 3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등장한 영호 역시 92년생 동갑내기였다. 해군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해병대 장교로 복무했으며 전역 후에는 에너지 전력 공기업에서 배관 설계 업무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다른 92년생 영식은 부동산 전문 변호사였으며 마찬가지로 92년생 광수는 과학고와 성균관대 졸업 후 S 반도체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었다.

91년생 영철은 수학교육학을 전공해 교사 생활도 했으나 현재는 부친이 운영하는 태양광 발전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 89년생 상철은 세무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솔로녀들의 소개도 이어졌다. 가장 먼저 나선 영숙은 91년생이었다.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약사로 근무 중이며 현재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마케팅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93년생인 정숙의 직업은 경찰 공무원이었다. 단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경찰 공무원 7년 차라고 소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95년생 순자는 헬스 브랜드에서 상품 기획 개발을 하고 있으며 93년생 영자는 기계 공학부 졸업 후 대형 건설회사에서 건축 설비 엔지니어로 8년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92년생 옥순은 예술 중·고등학교를 거쳐 이화여대에서 무용을 전공했으며 무용 선생으로 일했다. 하지만 건강 문제로 공부를 시작했고 필라테스 센터를 창업해 운영 중이다.

캐나다 출신인 옥순 역시 92년생이었다. 직업은 회계사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공인 회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향인 밴쿠버에 자가를 보유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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