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하반기 신입·외국인 유학생 공채

입력 2025-09-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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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계동 사옥.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계동 사옥.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젊은 인재 영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의 혁신 역량을 확보하고자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토목(설계·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경영일반 △안전이다.

지원자격은 정규 3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26년 2월 졸업예정자다. 지원서는 이달 29일까지 접수하며 인·적성(10월), 1차 면접(11월), 2차 면접(12월)을 거쳐 2026년 1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토목공학 △건축공학·건축학 △기계·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원자력공학 △컴퓨터공학 △상경·인문·사회계열이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국내 대학(석·박사 포함) 졸업자 및 2026년 2월 졸업예정자다. 지원서 접수와 채용 일정은 신입사원 공채와 같다.

현대건설은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을 열고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본부·직무 특강, 신입사원 합격 수기 공유, 채용 상담,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11일까지이며 참석자 전원에게 직무소개와 합격자 자기소개서 등이 담긴 '2025 현대건설 시크릿 노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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