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진행

입력 2025-03-0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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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계동 사옥.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계동 사옥.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젊은 인재 영입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채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NewEnergy)(원자력·기계·전기·토목·건축) △경영일반 △안전이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와 올해 8월 졸업예정자다. 지원서는 이달 24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채용은 인·적성(4월), 1차 면접(5월), 2차 면접(6월)을 거쳐 7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동시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토목공학 △건축공학·건축학 △기계·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원자력공학 △컴퓨터공학 △자연계열 △인문·사회·상경계열이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국내 대학(석·박사 포함) 졸업자 및 올해 8월 졸업 예정자다. 지원서 마감은 24일까지다. 최종 합격자는 인·적성과 면접, 채용 검진 등을 거쳐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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