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와 한국건설자원공제조합이 건설자원 산업 분야 여성기업의 경영 지원과 기업 간 교류 확대에 나선다. 여성기업 지원제도와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여성기업인 간 네트워크를 연계한다.
여경협은 12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건설자원공제조합과 ‘여성기업 성장 지원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의 잉여자원을 공유·활용할 수 있는 ‘건설자원 공유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건설자원 공유플랫폼은 건설현장에 반입된 뒤 사용되지 않거나 재사용할 수 있는 자재 등이 폐기 처리되지 않고, 다른 현장에서 다시 활용될 수 있도록 건설자원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LH 건설현장 외 민간 건설사 현장에서도 사용 가능
내년 발사될 달 궤도선의 임무가 공개됐다. 총 6종의 위성 탑재체를 통해 다양한 과학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는 내년 8월 발사가 예정된 한국형 달 궤도선(KPLO, Korean Pathfinder Lunar Orbit)이 발사 성공 이후 달 지표 100km 상공에서 1년간 수행할 과학 임무 운영계획과 일반 연구자에 대한 지원계획을 1일
SK건설이 ‘지속 가능한 행복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SK건설 자원 봉사단은 2004년 발족 후 올해로 활동 16년째를 맞았다. 그간 사회복지기업, 사회적 기업 등과 손잡고 여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 사회에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속 가능한 행복을 만드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다.
지속 가능한 행복 만들기의 핵심은 봉사를 통한
한국중부발전은 플라이애시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석탄재 표준(KS L 5405)’을 11일 개정·고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플라이애시는 석탄발전소에서 연소 후 발생하는 분말 상태의 재로 건설자원으로 재활용되고 있다.
KS L 5405는 플라이애시를 레미콘 등 콘크리트 혼화재로 재활용하는 데 필요한 품질 항목과 기준치 등을 규정하는 표준이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건설자원협회가 주관하는 ‘2017 순환골재·순환골재 재활용제품 우수활용사례 발표 및 국제세미나’가 오는 16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제주 서귀포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건설현장 등에서 순환골재 또는 순환골재 재활용제품 등을 우수하게 활용한 기관을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관련 사례를 발표
지난 2004년 발족해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SK건설 자원봉사단은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메이커’를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과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결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SK건설은 2011년부터 서울 7개 지역을 비롯해 전국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 650여 명의 생계비와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이 기부한 금
우리나라가 8조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에너지·교통 등 인프라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한·인니 정상회담을 갖고, 인도네시아가 추진 중인 인프라 사업에 우리 기업의 참여 확대를 요청했다.
양국 정부는 정상회담 직후 두 정상 임석 하에 7건의 양해각서(MOU)를 맺는
정부가 K마크 인증제도 재검토 등 주한 일본기업인들의 건의사항을 수용하기로 했다. 또 노무, 환경, 조세, 입지 등 정책 분야별 간담회와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애로해소에 더욱 힘쓰기로 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서울재팬클럽(SJC) 오찬 간담회’를 열고 주한 일본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이같이 검토했다
그동안 건설현장에서 쓸모없이 버려지거나 저급한 용도로 재활용 되던 순환골재가 건설자재로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건설폐기물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천연골재 채취로 인한 환경 훼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순환골재 100% 활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순환골재는 건설폐기물이라는 선입견으로
KDB산업은행이 통일금융 정책금융기관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1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홍기택 회장은 지난 28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소재 CDB 본사에서 정즈제 행장과 개발금융 관련 업무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지난 1994년 설립된 중국개발은행은 중국의 대표 개발금융기관으로 중국 및 해외 인프라 건설, 자원 개발 등의 프로젝
해외시장 다변화에 따라 글로벌 사회공헌도 남미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가운데 SK건설이 이들 지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SK건설은 지난 8월 동아프리카 탄자니아 음트와라 지역의 리템베 초등학교에 5톤짜리 물탱크 2개를 설치·기부했다. 탄자니아 어린이들이 씻을 물이 부족해 트라코마에 감염된 사례가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고품질 순환골재와 순환골재 재활용제품의 사용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30일까지 '제5회 순환골재ㆍ순환골재 재활용제품 우수 활용사례 공모'를 한다고 6일 밝혔다.
순환골재란 건설 현장에서 나온 폐기물을 파쇄ㆍ분쇄하거나 화학적으로 처리해 아스팔트콘크리트나 벽돌ㆍ블록ㆍ도로경계석 같은 콘크리트제품으로 재활용한 자재를 말한다.
공모 분야는
금호산업 건설부문은 ‘1사1촌 농촌 일손 돕기’ ‘빛 그린어울림 거리 - 아름다운 벽화 만들기’ ‘사랑의 집짓기’ 등 다양하고 새로운 형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2004년에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어울림자원봉사단’을 발족해 각 팀, 현장을 통해 현재까지 연 1000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체계적으로 실천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베른에서 스위스 수출신용기관 서브(SERV, Swiss Export Risk Insurance)와 해외 프로젝트 금융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박 대통령의 스위스 방문기간 중 체결된 금융 업무협약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의 배석 하에 체결됐다.
지난 2004년 발족해 올해로 9주년을 맞이한 SK건설 자원봉사단은 대표 프로그램으로 ‘희망메이커’를 전개하고 있다.
희망메이커는 저소득 가정 아동과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결연활동을 펼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SK건설은 희망메이커를 시작으로 지속가능한 행복을 만드는 기업문화의 정착과 함께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앞장설 계획
SK건설은 이달 말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인천 SK스카이뷰' 분양을 앞두고 11일 임·직원들이 직접 남동구 인천대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하 2층~지상 40층, 총 26개동 397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일대에서 5년만에 공급되는 신규아파트인데다 전용 84㎡ 이하 중소형이 전체 가구의 78%에 달해 실수요자들의 기대가 높다는 게
대우조선해양이 대대적인 계열사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비핵심계열사를 정리해 조선·해양부문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대우조선해양 고위 관계자는 17일 “비핵심 계열사들을 정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올해 안에 상당 부분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부동산 및 건설, 자원개발 부문 등에서 10여개의 국내외 자회사를 정리
SK건설은 에콰도르에서 현지 저소득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SK건설이 지난 2009년 정유공장 재건사업으로 진출한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 지역의 저소득층 밀집지역인 루차 데 로스 포브레스 마을에서 진행됐다.
봉사활동에는 SK건설과 에스메랄다스 주정부 지원으로 내과와 외과, 치과 전공의 및 간호사 등 전
지난 2004년 발족해 올해로 벌써 8주년을 맞이한 SK건설 자원봉사단은 진정성 담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행복을 저해하는 환경문제와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 SK건설은 ‘Build a Dream’이라는 사회공헌 미션을 정립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희망메이커’와 ‘행복한 초록교실’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희망메이커는 저소득 가정 아동과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