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를 약 2m 옮겼다. 육교에서 내려오는 학생들과 우회전 차량이 만나는 구간의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24년 직접 통학시설을 점검했던 청덕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이 추가로 이뤄졌다.
5일 용인시에 따르면 기흥구는 청덕초등학교 정문 앞 삼거리 어린이보호구역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재난피해에 대한 보상 범위를 확대하고 피해복구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기존 공제제도에서 보상받기 어려웠던 미가입 물품까지 보장하고, 학교의 행정 부담도 줄인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도 교육시설 공제업무 운영계획’을 마련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서울지역 학교의 재난피해
광평교사거리~동남로삼거리 0.6㎞ 구간 왕복 6차로로 통합
서울시가 송파구 올림픽훼밀리아파트 일대 탄천변 도로 개선 공사에 나선다. 제방 위아래로 나뉜 도로는 하나로 합쳐 왕복 6차로로 넓히고 일부 구간은 지하차도를 설치해 위례신도시와 문정지구 개발로 늘어난 교통량을 분산할 계획이다.
29일 서울시는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개선사업’ 1구간 공사를 본격화
등·하원 차량이 드나드는 길과 아이들이 걷는 동선이 맞닿아 있던 오산 세교 물빛나래유치원 앞 통학로가 달라졌다.
특히 학부모 의견수렴에서 시작된 문제제기가 유치원운영위원회 심의와 경찰·지자체·교육지원청 협의를 거쳐 ‘5분 어린이승하차’ 구역과 보행중심 진입로로 이어졌다. 유치원 원아뿐 아니라 같은 길을 이용하는 인근 초등학생과 보호자까지 함께 이용하는 통
용인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이 천연잔디로 바뀌면서 갈 곳을 잃은 축구동호인들에게 새 운동장이 생겼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처인구 남동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소운동장 시설 개선공사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과 임연수 명지대 총장, 김기영 행정부총장 등 80여 명이 자리했다.
용인시는 시비 12억원을 들여 명지
경기도가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기존 예산보다 10억원 이상 또는 90% 이상 줄어든 사업은 31개, 감액 규모는 1271억 원으로 나타났다.
지방세 수입 전망은 3000억원 낮춰 잡았고 도내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예산도 2억1600만원 감액 편성했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11일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1년 대비 2025년 할당대상업체 절대 배출량 비교감소 TOP5 중 4곳이 발전사…포스코는 864만t 줄어증가 1위 지역난방공사…브로드밴드는 증가율 가장 높아
배출권거래제 제3차 계획기간(2021~2025년) 동안 기업별 온실가스 배출량의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감축 상위권에는 발전 공기업들이 포진했고, 증가 상위권에는 에너지 공기업과 데이터센터를
캠퍼스 환경개선 등 누적 6억원 지원재정기여자 참여 후 교육·시설·취업 지원 확대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 사회관 내 교직원 식당과 외빈 접견·비즈니스 미팅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 조성 공사에 약 2억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신대학교 구성원의 복지를 증진하고 외부 방문객과의 소통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상반기 영업이익 543억원…전년 대비 92% 증가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객실 점유율 91.5% 기록그랜드 인터컨티넨탈 객실·식음·연회 고른 성장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신규 실적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는 올해 상반기 매출 2855억원, 영업이익 543억원을 기록했다고 14
프로농구 2026-2027시즌 정규리그가 10월 3일 막을 올린다. 부산 KCC와 창원 LG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10개 구단이 약 6개월간의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10일 KBL은 2026-2027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정규리그는 10월 3일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팀당 54경기씩 총 270경기를 치른다.
서울시가 보행자가 교차로에서 멀리 우회하거나 여러 번 신호를 기다려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주요 교차로 9곳의 횡단보도를 확충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대규모 보행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의 보행 동선을 단축하고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행자가 한 번의 신호로 원하는 방향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동선을 최적화해 보행
△대신증권, 보통주 50만 주 자기주식 처분 결정...148억 규모
△대신증권, 자기주식 주식 소각 결정...664억 규모
△한솔케미칼, 자기주식 소각 결정...600억 규모
△하림지주의 자회사 팬오션, SK에너지ㆍSK인천석유화학과 장기화물운송계약 체결...2조4711억 규모
△현대로템, 모로코 철도청과 모로코 철도청 전동차 LTSS 사업 계약
광주 북구의회가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제310회 임시회를 연다.
17일 북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에 따라 자치법규 제명과 조직·직위 명칭 변경 등 관련 조례·규칙 정비안을 처리한다.
제1회 추경안은 기정예산보다 896억원 증가한 1조1547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키움증권은 DL이앤씨에 대해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MOU) 체결에 따른 이란 재건 사업의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3000원을 유지했다.
16일 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란과 미국은 이달 19일 MOU를 체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며 "이번 MOU 내용을 살펴보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30일 이내에 정상화되고, 서명
올해 10월까지 7개 식당 동참…‘두위봉이모밥상’ㆍ‘낙두동’ 시작으로 온정 전달2018년부터 37개소 지원 완료…“단순 지원 넘어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재단)이 ‘정태영삼 맛캐다’ 지원 식당과 함께 석탄산업전환지역 음식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정태영삼 맛캐다’는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와 자립
LX하우시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창호·주방 제품 최대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결혼·이사 수요와 여름철 냉방비 걱정으로 노후 창호 교체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 합리적인 조건으로LXZ:IN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5월 한 달 동안LXZ:IN창호와 주방 제품 공사를 계약할 경우, 최대10% 할인을 받
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에너지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전국 6개 지역을 대상으로 노후 설비를 교체하는 열효율 개선 사업을 전개한다.
가스공사는 전국 6개 지역(대구·제주·충북·충남·전북·전남)에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열효율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열효율 개선 사업은 노
국립목포대학교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공‧사립‧대학박물관 K-뮤지엄 지역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6일 국립목포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사립·대학 박물관을 대상으로 서류와 PT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콘텐츠 독창성과 지역 연계성, 실행 가능성 등이 주요 평가기준으로 적용됐다.
국립
LX하우시스는 3년 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활용한 봄 시즌 창호 교체 수요 잡기에 본격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가 주관해 창호 교체, 노후설비 교체, 단열성능 개선 등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축주가 사업자(민간기업)를
서울시가 강남구 수서IC부터 서초구 양재IC까지 이어지는 양재대로 5.4㎞ 구간의 자동차전용도로 지정을 37년 만에 해제한다. 이에 따라 양재대로 전 구간은 일반도로로 운영되며 교통·보행 불편도 해소될 전망이다.
25일 서울시는 26일 0시를 기점으로 해당 구간의 자동차전용도로 지정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서울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규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하 보훈공단)은 22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사업 ‘나라사랑 행복한 집’의 2026년 상반기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안내했다.
신청 대상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다. 보훈공단은 신청자의 △보훈자격 △공사 시급성 △나이 △급여자격 △장기요양등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사업 가구를 최종 선정한다.
접수 기간은 22일부터 내년 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