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강준이가 스케이트보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강준이(서울영등포고)는 18일(현지시간) 파라과이 루케에서 열린 2026 월드 스케이트 게임즈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선에서 런 89.21점과 트릭 90.11점을 합산한 179.32점으로 2위에 올랐다. 우
세라젬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특별상 수상자 5명에게 헬스케어 제품을 지원했다.
세라젬은 17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우수선수 시상식에서 특별상 수상자 5명에게 총 5대의 헬스케어 제품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
축구 4연패·여자농구 정상 탈환…구기종목 선전최휘영 장관 “선수들 국제무대 활약 적극 지원”병역특례 관련 일부 선수 언행 논란…개선론 확산
16일간 일본 아이치·나고야를 달군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목표했던 금메달 수에는 다소 못 미쳤지만 새로운 종목과 신예 선수들의 활약으로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회 뒤에는 일부 선수들의 병역특례 관
4일 밤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의 성화가 꺼지면서 16일간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한국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로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지켰다. 다만 금메달 수는 1982년 뉴델리 대회(28개) 이후 가장 적어 당초 목표인 40~45개에는 미치지 못했다.
양궁·태권도·사격 등 기대
단체전 결승에서 극적인 역전승 이끌어오상욱, 아시안게임 통산 5번째 금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펜싱 2관왕 오상욱(30·대전광역시청)이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상욱은 이날 발표된 현지 취재단 MVP 투표 결과 경쟁자들을 제치고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대한체육회로부터 상금 3000만
안세영 4강·양지인 사격 메달 도전남녀 400m 계주 결선도 예정…한국, 27일 금메달 5개 보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8일 배드민턴 준결승과 사격 여자 25m 권총, 육상 계주 결선 등에 나선다. 안세영은 중국의 천위페이와 결승 진출을 다투고, 전날 사격 본선 첫날 선두에 오른 양지인은 개인전과 단체전
강준이(서울영등포고)가 마지막 한 번의 트릭으로 한국 스케이트보드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만들어냈다.
강준이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승에서 총점 180.85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개최국 일본 선수들이 뒤를 이었다. 사사키 도아가 172.35점
야구,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우상혁 높이뛰기 결승안세영 단식 8강ㆍ펜싱 남녀 단체전도 출격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27일 야구와 육상, 펜싱 등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야구 대표팀은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을 치르고, 우상혁은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 나선다.
오전 7시 30분에는 주현명이 육상 남자 마라톤 경보 결승에 출전
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연애가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과 현실적인 문제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28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의 위태로운 관계를 담은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에 접어든 오래된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병리과 강준·이현·김영훈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에 각각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총 연구비는 16억원 규모다.
강준 교수는 희귀 유방 종양인 ‘유방 엽상종양(Phyllodes Tumor)’의 재발 위험 인자를 규명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현미경으로 암세포만 골라낸
대통령실 새 국민통합비서관에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가 임명됐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허 전 대표는 오늘(28일)부터 출근, 국민통합비서관 업무를 시작했다.
국민통합비서관은 자신의 저서에 12·3 비상계엄 사태를 옹호해 논란은 빚은 강준욱 전 비서관의 자진 사퇴 이후 3개월 넘게 공석 상태였다.
허 비서관은 지난 21대 국회에서 국민의힘의 전신인 미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재난 대응과 관련해 "현재 정부가 재난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재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할 정부의 책임이 부족하고, 오히려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관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 안전을 우선해야 하는 재난 상황에서 정부는 국회의장과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대통령실이 '보좌진 갑질 의혹'을 빚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강행을 시사했다. 대통령실이 오늘(22일) 국회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이다. 사실상 임명 강행을 위한 절차적 수순으로 해석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인사청문보고서와 같은 경우는 재청구 기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갑질 논란에 대해 “일반적인 직장 내 갑질과 보좌진과 의원 관계에서의 갑질은 약간 성격이 다르다”며 감쌌다.
문 원내수석부대표는 22일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임명 철회하고 강 후보자는 임명 유지를 했는데, 국민 정서는 (두 후보자의 논
'비상계엄 옹호 저서'로 논란이 된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22일 자진 사퇴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강 비서관이 오늘(22일) 오전 자진사퇴의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국민통합비서관은 분열의 정치를 끝내려 신설된 자리로 이 대통령의 국민 통합 의지를 보여준다"면서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국민도 넓게
대통령실은 21일 비상계엄 옹호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강준욱 국민통합비서관의 거취 문제와 관련해 "현재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더 의미 있게 봐야 한다"라며 임명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강 비서관의 저서 내용을 대통령실이 알고 임명했는지, 향후 어떤 조치가 있을지'를 묻자 이같이 답했다.
강 대변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은 12·3 비상계엄 옹호 논란 등과 관련해 "언론보도를 통해 저에게 가해진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국민께 사죄드린다"고 20일 밝혔다.
강 비서관은 이날 오후 낸 입장문을 통해 "수 개월간 계엄으로 고통을 겪으신 국민께 제가 펴낸 책의 내용과 표현으로 깊은 상처를 드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비서관은 "어떠한 변명으로
대한전문병원협회는 제13회 정기학술세미나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고, 전문병원의 역할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정기학술세미나'는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 정흥태, 정규형, 이상덕 협회 명예회장을 비롯한 대한전문병원협회 소속 의료기관 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120명이 참석했다.
이번 학술세미나에서는 권세광 학술위원장을 좌장으로 고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