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조혜련SNS)
그룹 노을의 강균성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30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균성이 드디어 장가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턱시도를 차려입은 강균성과 나란히 선 조혜련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강균성은 가슴에 커다란 꽃 장식을 달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사진에는 화려하게 꾸며진 결혼식장의 모습도 담겼다. 순백의 꽃과 은은한 조명으로 장식된 식장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뒷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조혜련은 “균성이 장가가는 게 소원이었는데 그걸 들어주었다”라며 “너무 멋진 청년과 소녀가 만났으니 하나님의 아름다운 가정 되게 하소서”라고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강균성은 이날 14세 연하 연인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남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교제를 시작해 약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과거 혼전순결에 대한 소신을 밝혔던 강균성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서 혼전 임신설을 부인하며 이번에야말로 혼전순결을 지켰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균성의 아내 유하진은 배우 출신으로, 2019년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해 최근까지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