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새해 일자리 창출과 영업권역 확대를 위해 기업영업 전문인력을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30일까지다.
이번 채용은 금융기관 영업점장 경력을 보유한 인력을 대상으로 하며 금융기관 퇴직자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해 실버세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한편, 축적된 영업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수도권 지역에서의 영업력을 강화하는 데 목
iM뱅크는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에 대한 공경의 의미를 전하고 취약 노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에 기부금과 난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이달 16일 열린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 맞춰 진행됐다. 기부금은 사내 회의와 행사를 간소화해 절감한 비용으로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난과 꽃 화분도 함께 전달됐다.
iM뱅크는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아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고객과 직원과의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강 은행장은 지난해 말 취임식에서 은행·직원·고객 가치 제고(Value-Up) △따뜻한 금융 △차별화된 서비스(Imagine More)를 3대 실행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임기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을 찾으며 소통 경영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시중은행 연착륙과 함께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이자 찾아가는 디지털 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iM뱅크는 전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은행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15대 은행장으로 강 은행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취임식은 황병우 제14대 은행장·현 iM금융그룹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진행됐으며 강 은행장은 취임 포
iM금융그룹은 19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iM뱅크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자에 iM뱅크 강정훈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iM금융그룹은 금융당국의 은행지주·은행 지배구조에 관한 모범 관행과 내부규정에 따라 은행장 임기 만료 3개월 전인 9월 19일부터 총 4차례에 걸쳐 그룹임추위를 개최하고 이날 강 부행장을 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AOA’ 출신 유나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30일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태어난 걸 환영해 겨울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7일 태어난 아이의 발 사진이 흑백으로 담겼다. 유나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랑인 아가야”라며 무한 애정을 전했다.
앞서 유나는 지난해 2월 음악 프로듀싱 팀 ‘별들
올해 3분기까지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iM금융그룹이 순이자마진(NIM)을 현 수준에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주주환원(밸류업) 계획은 배당 관련 세법 개정안이 확정되는 연말 이후 공개할 예정이다.
천병규 iM금융지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0일 컨퍼런스콜에서 “기준금리와 포트폴리오 변화로 NIM이 현재 1.78%~1.80% 수준을 유지하고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전날 iM뱅크(아이엠뱅크)와 '디지털자산 신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열렸으며,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그룹 총괄대표와 강정훈 아이엠뱅크 부행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자산 시장과 금융권의 서비스 진출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
‘AOA’ 출신 유나(31·본명 서유나)가 직접 결혼을 알렸다.
11일 유나는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라며 “다가오는 2월, 가까운 친지분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나는 “언제나 곁에서 좋은 영향을 주고, 제가 힘들고 무너졌던 순간에도 늘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변함 없이 빈자리를 채
그룹 AOA 출신 유나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11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유나는 2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유나의 예비 신랑은 작곡가 강정훈으로, 이미 웨딩 촬영도 마친 상태다.
작곡가 강정훈은 음악 프로듀싱팀 별들의 전쟁 소속 작곡가로 씨스타19 ‘마 보이’, 제국의 아이들 ‘후유증’, 워너원 ‘투 비 원’, 트와이스 ‘
DGB금융그룹은 그룹 임원인사위원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4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임원인사 원칙으로 △핵심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HIPO’ 인재풀(Pool)에서 임원을 선임해 핵심인재 양성의 기업문화 정립 △학연·지연을 탈피하고 역량과 CDP(경력개발관리)에 기반한 객관적인 인사 평가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