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수도권에서 대구·경북으로 전입한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iM웰컴대경 청년 신용대출’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청일 기준 최근 2년 이내 수도권에서 대구·경북으로 전입해 취업한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1인당 최대 2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총 지원 한도는 100억원이다.
금리는 이날 기준
iM뱅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나무 한 그루, 탄소 중립 한 걸음’ 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구 중구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도심 녹지 조성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식재 활동이 이뤄졌다. 국가보호종인 ‘주목’을 공원 주요 거점에 심고, 이팝나무, 영춘화, 남천, 영산홍 등 총 4000주의 묘목과 꽃을 식재했다.
iM뱅크는 서민금융진흥원이 90%를 보증하는 정책상품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을 선보이고 신규 약정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 감면과 보증료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출 대상은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소득자로,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거나 연소득 40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낮은 고객이다. iM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iM뱅크는 대구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대구형 다(多)함께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는 대구광역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시상인연합회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대구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체감 금리를 낮추고 정책자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iM뱅크는 대구지방보훈청에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iM뱅크는 이날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강정훈 은행장과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기리고 지역 사회 전반에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ESG 경영 활동
iM뱅크가 지역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성금을 전달했다.
iM뱅크는 대구 만촌동에 있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강정훈 iM뱅크 은행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이 참석했다. 양측은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
iM뱅크는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소상공인 맞춤형 전문가 자문그룹 ‘iM소호엔젤’ 2기 위촉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iM뱅크 산하 소상공인컨설팅센터가 운영하는 비금융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세무, 외식 레시피 등 실무 중심 자문을 제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2기는 세무사 2명과 외식·한식·베이커리 분야 전문가 등 총
iM뱅크는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 대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을 지원하고, 평상시에는 소외계층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iM뱅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iM뱅크는 대구광역시·신용보증기금과 26일 ‘대구광역시 지역전략산업영위 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구 소재 지역전략산업 영위기업을 발굴 및 육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해 iM금융그룹 차원에서 발표한 ‘향후 5년간 생산적 금융 총 45조원 공급’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iM뱅크는 25일 대구 북구에 있는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제5회 iM재테크(財-Tech) 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교보증권 영업부 박병창 이사가 ‘2026 글로벌 유동성 흐름과 AI 사이클’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했다. 지역 기업 대표자와 임직원, 일반 고객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iM뱅크는 지역 소상공인 상생금융지원을 위해 대구·경북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상생금융 2600억원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대구 신용보증재단에 54억원, 경북신용보증재단에 88억원 등 합계 142억원을 특별출연하며 iM뱅크 단독 출연금 80억원과 기초자치단체 매칭 출연금 62억원으로 구분된다.
iM뱅크 단독 출
iM뱅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지사와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적십자 특별성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달된 특별성금은 총 1억 원으로 대구·경북지역 재난 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iM뱅크는 28년 동안 대한적십자사와 동행하며 누적 13억 원 이상의 특별 성금을 전달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iM뱅크는 금융 취약계층의 금리 부담 완화와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iM햇살론 통합 상품’을 출시하고 비대면 ‘iM햇살론 통합 일반보증’ 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금융 상품 체계 개편에 따른 햇살론 통합 상품 공급 확대에 맞춰 포용금융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iM뱅크는 올해 1월2일 햇살론 통합(일반·특례)
iM뱅크는 법인고객의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가능경영 지원을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자가진단 및 온실가스 계산기’ 무료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ESG 관련 규제 강화와 정보 공시 요구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기업이 자체적으로 ESG 경영 수준과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보다 간편하고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법
iM뱅크는 새해 일자리 창출과 영업권역 확대를 위해 기업영업 전문인력을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30일까지다.
이번 채용은 금융기관 영업점장 경력을 보유한 인력을 대상으로 하며 금융기관 퇴직자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해 실버세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한편, 축적된 영업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수도권 지역에서의 영업력을 강화하는 데 목
iM뱅크는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에 대한 공경의 의미를 전하고 취약 노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에 기부금과 난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이달 16일 열린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 맞춰 진행됐다. 기부금은 사내 회의와 행사를 간소화해 절감한 비용으로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난과 꽃 화분도 함께 전달됐다.
iM뱅크는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아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고객과 직원과의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강 은행장은 지난해 말 취임식에서 은행·직원·고객 가치 제고(Value-Up) △따뜻한 금융 △차별화된 서비스(Imagine More)를 3대 실행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임기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을 찾으며 소통 경영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시중은행 연착륙과 함께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이자 찾아가는 디지털 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iM뱅크는 전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은행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15대 은행장으로 강 은행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취임식은 황병우 제14대 은행장·현 iM금융그룹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진행됐으며 강 은행장은 취임 포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전날 iM뱅크(아이엠뱅크)와 '디지털자산 신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열렸으며,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그룹 총괄대표와 강정훈 아이엠뱅크 부행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자산 시장과 금융권의 서비스 진출 가속화에 대응하기